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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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6TvRgeRzWwfhc-64IOmA 1913-12-20 국민보 地方會錄 가와이(카우아이) 복각기 지방회는 그간 정지되었다가 다시 복설하고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배치수, 부회장 양용서, 총무 김운선, 서기 김 NULL NULL NULL NULL NULL 배치수, 양용서, 김운선, 김위현, 최운선, 김경화, 홍경화, 김병이, 김경화, 김운선, 최봉학, 이봉관, 박성필, 차홍경, 김영한, 이시화,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2 47 1 0
vYz5J3h-TaijFCiB22F4dw 1913-11-19 국민보 신문기계와 사중 경비를 위하여 연조 가와이(카우아이) 마카웰리 지방 四동 최준여 十元, 하와이 하칼라우 최금복 十元, 이만수(제二회) 五元, 박연항·최홍위 각 五元, 한순홍 三元 NULL NULL NULL NULL NULL 최준여, 최금복, 이만수, 박연항, 최홍위, 한순홍, 김경하, 박복수, 김해용, 옥경삼, 안락중, 황수경, 고길이, 신용해, 윤재호, 임덕현,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11 52 1 0
rY9EJ3kpRKmi17E.VX2o6g NULL 국민보 國民義務金 와이피오 한인순 五元 이상은 작년도 목골이 양흥길 五元 기헤一동 한장춘 五元 박봉옥 五元 기헤三동 김광언 五元 푸네네六동 현도명 五元 NULL NULL NULL NULL NULL 한인순 양흥길 한장춘 박봉옥 김광언 현도명 이재오 김재순 양덕삼 김상운 김희준 이경녹 최승하 박동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23 1 1
QDfnJglvR52kihRzHWVNdw 1909-08-17 신한국보 막가웰리사동 지방회 본月 九日 임시회에 궐임원을 선정할 새 총무 김영식, 서기 감상하, 학무원 노재호, 구제원 김경화, 평의원 류상현, 김명곤, 김해석, 제씨가 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19:42 1909 8 0 0 0
pnAIwMS3QmiuQaztFzqZgQ 1914-06-24 국민보 地方會錄 오아후 와이메아 지방회 六月 十三日 통상회에 궐임된 총무는 장영백 씨로 선정하다. 하와이 파하우 지방회 六月 十三日 통상회에 체임 신선함이 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P6.BK4AtTTyxE.KxUIvqnQ 1914-07-15 국민보 네브라스카 학생들이 영문잡지를 발행 언론계의 영문발행은 한인 학생계의 처음. 보필을 잡은 자는 다 당일 미국 대학에 있는 자. 네브라스카 한인 학생들의 높은 이름과 아름다운 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ouJpmU6kRMOOx5Fng6yzig NULL 국민보 한인 대학생 금년 추기개학에 한인 대학생은 마노아 밸리 농림대학교에서 수업하는 오용운 군이 하와이 한인 학생 중에 처음이더니 이제 미주 통신을 거한 즉 오마 NULL NULL NULL NULL NULL 오용운, 박처후, 조규섭, 이용구, 김호연, 양궁득, 정충모, 이명섭, 배일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3 NULL NULL 9 0 0
BwJ3ERGgRHaSKFQtWkfoxQ 1913-11-19 국민보 咸賀義損 본인이 신병을 인하여 재정상 곤란이 막심한 가운데 여러 형제께서 불소한 재정을 거두어 신병을 치료케 하시오며 그 애정을 무한히 감사하옵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심유정, 진호경, 최승화, 오두영, 이관식, 채병현, 김진환, 김인규, 박처권, 황중현, 김기서, 권기서, 최찬영, 송상렬, 한인순, 이기봉,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11 20 1 0
a.c7nKzLzSwiQR-pGNpgr6Q 1914-01-28 국민보 백일규 씨의 기서 북미 한인학생의 책임 기왕은 못하였으나 지금이라도 힘쓸 일 북아메리카 대륙과 하와이에 있는 우리 학생의 수효를 말하면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 있는 학생보다 못지않으나 NULL NULL NULL NULL NULL 정한경, 윤치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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