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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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0a5DsZ2SDS7a8bp-joY3g | 1914-02-28 | 국민보 | 본사 경제와 활판을 위하여 도우신 제씨 | 모든 동포의 뜨거운 정성이 국민보에 엉기어 잠시도 식지 않는 고로 우리 국민보는 더욱 굳센 힘을 얻는 바이라. 작년 일년 동안에 동지 제씨의 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제씨, 이태은, 박명환, 남세윤, 이순서, 오창훈, 하남수, 심세문, 박경필, 김광겸, 백치옥, 김순오, 이상렴, 김경택, 정주경, 박경보, 김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27 | 1914 | 2 | 44 | 1 | 0 | |
| jdVNr7JsTOuKDXLnDc6kEQ | 1909-08-03 | 신한국보 | 환란상구 | 마위도(마우이) 기릭구 지방회장 김광옥 씨가 신병으로 인하여 호항(호놀룰루)에 나와 치료하는 중인데 해 지방 회원과 동포 제씨가 환란을 상구하여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11:56 | 1909 | 8 | 0 | 0 | 0 | |
| C0EhzKGaSUqvD43ESDnG2w | NULL | 국민보 | 廣告 | 본인이 환국하는 길에 여러 동포의 도우심을 많이 받았사오매 감격한 말씀이 이루 측량치 못하옵고 호항(호놀룰루)에 나와서 즉시 떠나지 못하는 것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여윤 김기도 김수영 유명옥 황청일 이공명 유영로 전백준 박덕칠 윤석규 이용산 장제운 차만춘 박경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27 | NULL | NULL | 17 | 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