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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문양목 씨는 가와이(카우아이)로 향함 |
하와이에 이전 인연을 다시 맺고자 하여 미주 동방으로 쫓아 원전에 도착한 문양목 씨는 소관을 인하여 작일 선편에 가와이(카우아이)로 향하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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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목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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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문씨 환착과 그 부인 |
소간사를 인하여 가와이(카우아이)로 향하였던 문양목 씨는 삼 작일 선편에 무사 환착하였으며 그 부인이 속히 건너오게 됨으로 인하여 동방으로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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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목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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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24 |
국민보 |
배영의숙 신가옥 낙성식의 성황 |
와히아와 배영의숙사를 새로 건축한다는 말은 기위 보도한 바거니와 해학교는 벌써 준공한 고로 본월 二十一日에 낙성식을 거행하였는데 해외에 있는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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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서, 김이제, 김홍순, 이병운, 이승만, 박용만, 문양목, 유문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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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문양목 씨는 가와이(카우아이)로 향함 |
하와이에 이전 인연을 다시 맺고자 하여 미주 동방으로 쫓아 원전에 도착한 문양목 씨는 소관을 인하여 작일 선편에 가와이(카우아이)로 향하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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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목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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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8-20 |
국민보 |
문양목 씨 도착 |
재작일 아침에는 호놀룰루의 공기가 모두 본사 사원과 총회임원들의 놀라는 소리에 깨여져 한참은 사람마다 입을 벙벙하고 눈을 둥글게 뜨게 되였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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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목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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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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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6-16 |
국민보 |
장덕수・김창하・문혜느리씨의 좋은 소식 |
콜럼비아대학에서 경제학으로 철학박사의 학위를 얻은 장덕수(張德秀)씨는 그 학위를 위하여 저술한 논문은 「실업평화의 영국수단」이라는 거대한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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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6-03 |
국민보 |
문 부인 찬성 씨를 전별 |
월요일에 개최한 부인회
본월 一일에 개최한 한인부인회에서는 씨에라(본월 六일) 선편에 미주로 향하는 문양목 씨의 부인 문찬성 씨를 위하여 전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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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15 |
국민보 |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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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7-01 |
국민보 |
문·유 양씨의 도미 후 소식 |
본항에 잠시 우접하다가 다시 미주로 회환한 전 북미 총회장 문양목 씨와 전일 광제국 주인으로 상업상에 유의하고 미주로 향한 유원영 씨 등은 상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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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8-30 |
국민보 |
이 부인의 연설 |
이 부인(이관목 씨의 부인 유창선)이 김 부인 연설을 이어 정도한 연설을 우리에게 들려 준 것은 전보에 이미 말하였거니와 그 후 문양목 씨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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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선, 문양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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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8-30 |
국민보 |
문양목 씨의 연설대개 |
문양목 씨의 도도한 언론 수천마디를 이 붓으로 다 기록치 못할 것은 의례히 그러할 일이라. 그런고로 이제 그 대개를 적발하여 한 마디 말로 포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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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목, 미국, 하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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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6-06 |
국민보 |
문양목 씨는 미주로 회정 |
본일에 출범하는 씨에라
작년 팔월 십사일 씨에라 선편에 미주로부터 당지에 도박하여 잠시 우접하던 전 북미 총회장 문양목 씨는 금일에 떠나는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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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4-05 |
신한국보 |
독립정신 |
문학사 이승만 씨가 다년 고심으로 완성한 독립정신이 현금 발간되었다는 말은 이미 들은바러니 일전에 로스앤젤레스 대동신서관내 문양목 씨가 본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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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1-01 |
국민보 |
문양목 씨 주소는 백클레인 |
일전 웰스데이 저녁에 이찬성 여사로부터 화촉의 예단을 거행한 문양목 씨는 본항 백클레인에 사지를 정하고 재미스러운 가정 주물을 작만하기에 분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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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성, 문양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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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05-16 |
국민보 |
김강의 저서 「장인환 사극」소개 |
고 장인환(張仁煥)의사(義士)의 사적(史蹟)을 역사적 연극체로 편찬한 것이「장인환 사극」이라 하는 신 저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김강씨의 걸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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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요, 김강, 만들고, 어렵고, 이었으나,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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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6-06 |
국민보 |
미주로 향하는 문씨를 전별코자 만찬회를 개최 |
별항에 게재한 바 북미 전 총회장 문양목 씨는 금일 선편에 미주로 향하게 되는 고로 공회와 교회에 모모 인사들이 회동하여 일전에 만찬회를 개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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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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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08-27 |
국민보 |
문양목 씨 환영회 |
문양목 씨가 미주로 쫓아 하와이에 도착한 소문은 전보에 이미 기재하였거니와 호놀룰루 지방회와 본항 부인회에서 씨를 위하여 재작일에 펀치볼 기숙학 |
애국,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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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목, 정원칠, 박상하, 정빈, 정칠래, 최응범, 이경호, 양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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