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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02 |
국민보 |
(정오) |
본보 제七十一호에 의무금질내에 국구유라. 손성삼은 복각기로 김춘삼 五元은 二元으로 이월천 五元은 三元으로 정오.
본보 제六十七호 의무금질 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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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08 |
국민보 |
地方會祿 |
오아후 에와상동 지방 三月 二十七日 통상회 궐임된 법무원은 현상학 씨로 구제원은 고봉준 씨로 선정하다.
하와이 기알나깃구 지방 경찰서에 의무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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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1-18 |
국민보 |
六만 부랑아와 김춘삼(계속) |
김춘삼 군의 훌륭한 업적을 이야기하자면 밤낮을 몇 번 두고 해도 모자랄 것이요, 만리장서가 열곱이 되도 모자랄 것이다. 그러니만치 그의 업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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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1-04 |
국민보 |
六만 부랑아와 김춘삼(계속) |
김춘삼에게는 집도 없으며 고향도 없다.
고아와 더불어 삶을 엮어나가는 그것이 곧 (마음의 고향)일 뿐이다. 그는 아직 걸음도 안전히 배우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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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2-28 |
국민보 |
(인간 김춘삼) |
그의 과거는 굶주림과 암흑과 비극으로서 점철되어 있었다. 즉 그의 과거는 거지였던 것이다. 세상 사람들의 조소와 학대와 멸시 속에서 아무런 장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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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2-28 |
국민보 |
六만 부랑아와 김춘삼 |
(계속)
서울에서의 고아구제사업을 시작한 지 만 한 돐이 되는 오늘엔 총건평 무려 四백 八十여평에 달하는 거대한 건물인 (고아의 집)을 이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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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2-21 |
국민보 |
六만 부랑아와 김춘삼 진상 五월화 (양운파) |
사회의 냉대, 경멸, 학대의 연속선 그 속에서 유리걸식하는 부랑아들 인생의 하수도 속에서 방랑하는 이들 부랑아들과 삶을 나누는 한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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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4-22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국구유라 양기환 五元, 손성삼 五元
상하리학가 신명수 五元, 허승현 三元
기알나깃구 정상원 五元, 남평국 二元 五十戔
호항(호놀룰루)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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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순, 고석주, 고치선, 곽일선, 구치수, 김달연, 김명현, 김병이, 김봉기, 김성칠, 김시은, 김영완, 김영조, 김용운, 김용학, 김원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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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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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12-24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홀아이야 장인환 五元
골로아지방 김영택 五元
기알나깃구임기화 五元
이상은 작년도 의무금
옥갈나지방 장찬영 五元
호녹가四동 서중묵 三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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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환
김영택
김덕수
김춘삼
김영태
김근실
김순칠
이선명
이치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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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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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05-27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상하리학가 현승헌 二元
하날리지방 배순길 二元
기알나깃구 권달은 五元, 김양필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하븨九동 한응팔 五元
킬라우에 |
애국,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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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수, 권달은, 권영식, 길찬록, 김상현, 김양필, 김영목, 김응선, 김인식, 김인오, 김재관, 김진성, 김창수, 김춘삼, 김치현, 노형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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