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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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hMfRzqS-WuCT6Vz5LCSg 1914-02-04 국민보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태극기와 성조기가 바람을 쫓아 날리고 나팔소리와 북소리는 공기를 헤치고 나가는 때에 二百五十 명 육·해군 장졸이 칼과 총을 받들어 국민총회장을 NULL NULL NULL NULL NULL 박종수, 김정집, 김치명, 노명근, 전종순, 서병용, 전연룡, 박응해, 김정윤, 안순남, 김재선, 김익성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12 1 1
vq1e-tCnQhG1EskUF-ptCw 1909-03-09 신한국보 第一次通常總會記事 二월 二十七일 하오 八점 종에 국민회 포와(하와이) 지방총회 제一차 통상회에 처리한 사건이 여좌하니 회계 이래수 씨 보고 내에 입합금 七十四원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25:49 1909 3 0 0 0
V0Qyh0R7Qv-L10kmluCrSQ 1914-04-29 국민보 한인청년회에 각 부원을 선치 종교|| 사교|| 직업소개 등 삼부를 우선 설치 호놀룰루 한인 기독교청년회가 완전히 설립된 후로 대일회 이사회에서 처리한 사항 중 가장 긴요한 사건은 각 부를 설치하며 위원을 선정함이니 이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JKghRXYjRJiv-opIHqa.SQ 1914-04-15 국민보 ●●위원의 열성과 ●●●●보 제씨께 감사 ●●●●위급한 정형을 말미암아 ●●동포의 무한한 근심을 끼침은 본 사원들의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바라. 그러나 동포 제공은 국민보의 장래를 돌아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B0BUf7.xRBWbqgUq0TffSw 1910-10-04 신한국보 通公會 消息 본항 한인 각 교회에서 일층 돈목하기 위하여 통공회를 조직하고 통상회와 월례회를 열어 서로 찬조하며 서로 권면하기를 힘쓰겠다는데 그 규례는 여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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