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이민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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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4HBjEPT3GmRhuHMxvyMQ 1910-05-31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 기소 인하여 피고 오복원 박태은 이응삼 三명의 행흉할 때에 쓸 돈을 담당케하고 피고 전태선은 행흉할 때에 쓸 총을 피고 조창호와 협력하여 타처에서 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iqswEfPURYC1VGYMkMUO9A 1910-08-02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一편속 혹 역적의 죄악을 통렬히 질매도 하였으나 듣는 자 유유하고 슬퍼하는데 지나지 못하므로 모의치 못하고 혹 칼과 총을 주선하여 운반케 하고 혹 여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C1RAMMQUQk2GLZIuUttTwA 1910-05-31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 기소했소 이재명 씨와 그 연루 혐의자 十三인은 일전에 지방재판소 검사국에 기소가 되었는데 그 기소장은 여좌하니 평남 평양군 성내 예수교인 이재명 二十三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BUDYEHRLSdq3OvAglkJ5ng 1910-08-09 신한국보 연루자 복역 일전에 공소판결한 이재명 씨의 연루자 김병록(역十五년) 오복원 전태선(역十년) 박태은 김용문(역七년) 제인은 복역하고 이재명 씨 이외 三명은 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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