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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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a586a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850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 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834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81a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이전 개업 안내 모토타(MOTOTA) 떡집 | 오랫동안 팔라마 북 킹 가 六四二번지에서 경영하여 오던 바, 이번 다음과 같이 이전 개업하였나이다. 시빅 공회관 건너편 남 킹 가 一三二五 전화 五一二-二二八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7ff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7e1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추리소설 불개미의 눈 애원의 복수 (계속) | 마담이 들어간 뒤에 어떤 사람이 뒤따라 들어간 것은 전매청 집에선 전혀 몰랐다고 한다. 그런데 주인 마누라가 듣자니까 어렴풋한 여자의 비명과 동시에 무엇인지 (쿵)하는 소리가 났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7be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 용주사는 현륭원 역내에 있는 절이었다. 정종이 특별히 향탄진 배소로 지은 것인 만큼 그 두호는 굉장했다. 그래 그 절의 중은 저희들이 크게 잘나서 그런 양 뽐내고 행패가 적지 않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77d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조국은 얼마나 마음 내키는고 (제三면에서 계속) | 최근 나는 이때까지 만나본 일이 없는 어떤 유학생 (여학생) 한 사람으로부터 아래 인용한 구절이 포함되어 있는 갸륵한 편지를 받고 깊이 감격한 바 있거니와 이런 학생의 가슴속에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756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국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공업 국가 건설 | 국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재건에 있으나 이 공업 국가 건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농촌을 진흥시켜야 한다고 청주에서 충북도직원들에 대한 박 의장의 훈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72f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동포소식 | 동포소식란의 소식을 많이 알려 주십시오. (五五二五二九) 전화로 집안일이나 또는 동포 간의 소식을 듣는 대로 알려주시어 번영하는 동포의 소식을 널리 알리도록 협력하여 주시면 대단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716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六二년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박명환 一月 九日 二. 이춘화 一月 十日 三. 이덕이 一月 二十五日 四. 정기운 二月 十九日 五. 황수경 三月 五日 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fd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부인호상회 |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二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e2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영남부인회 광고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두 시 정각에 누아누 청년회관 아래층에서 집회하여 안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c5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두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aa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국민부인회 광고 |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내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반 총회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85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조국은 얼마나 마음 내키는고 | 지금 미국에 유학하고 있는 우리 학생의 수는 四천과 五천 그 중간 어디라고 추상된다. 이들 유학생에 관해서는 국내외를 통해서 오래 또 반복해서 논의되는 문제의 하나가 있다. 이것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64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하와이 범죄 극증 원인 청년 직업 부족과 가정의 감독 불충분 (해리 볼) 박사의 의견 | (태평양의 낙원) 이라고 불리는 하와이에 최근 강도, 살인 등 중죄 사건이 격증하였다. 一. 그 원인은 어디 있는가? 二. 가정, 학교, 사회 등은 어떠한 방법으로 힘써 이 어지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47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혼란의 알제리 (제一면에서 계속) | 불란서(프랑스)와의 협조에 의존하려는 (벤 케다)와는 달리 (벤 벨라)는 (나세르) 애급(이집트) 수상과의 협조, 나아가서는 공산권과의 교역에 의존하는 사회주의 국가 건설이 (경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60a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국산 동위 원소 첫 이용 저수지의 누수구 탐지 | 이유 모르게 물이 새는 저수지의 물 새는 구멍을 찾아내고자 원자력원에서 동위원소를 사용하여 十여 일의 실험 끝에 지난 五일 하오 한국 원자력 기술진에 의해 한국에서 최초로 성공하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5eb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1 | 국민보 | 미국의 국민성 (계속) | 명랑성은 개방적이고 (유머러스)한 것을 가져왔다. 미국인의 가정에 가면 빈부 간에 자기 집안을 툭 털어놓고 내객에게 보여주며 웃음의 소리를 잘하여서 자기 자신도 즐기고 손님도 즐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