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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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a6113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15 | 국민보 | 소련 드디어 핵실험 재개 四十메가톤의 대형 핵폭발 | 소련은 드디어 핵실험을 재개하여, 五일 제一회 실험을 하였다. 이 五일의 폭발규모에 관하여 (스웨덴)의 과학자들은 四十메가톤급이라고 추산하며, 한편, (일본)에서는 二十메가톤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60d4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15 | 국민보 | 한국문제는 二五번째 十七차 유엔총회(UN총회) 잠정의안 결정 소련의 외국군 철수안도 추가 | 오는 九월 十八일부터 열릴 十七차 유엔총회(UN총회) 에서 한국문제는 제二五번째로 다루어질 것이다. [유엔(국제연합)] 본부 상임국이 잠정적으로 만든 심의 순서는 앞으로 총회에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60ba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15 | 국민보 | 소련 제三의 인공위성 수일간 비행 계속 | 소련은 十一일 오전 十一시 반 (하와이 시간 十일 오후 十시 반) 니콜라예프 소령(三十二세)이 탄 우주선 (보스토크)三호를 쏘아 올렸는데 동 소령은 식사를 하고 四바퀴째 별고 없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609c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15 | 국민보 | (한인센터)에 一만 불 기부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 한국에서 깊은 관심과 동정을 가진 미국인들로 조직된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최근 가주(캘리포니아 주) 한인 사회의 중심지가 될 한인센터 건립을 위해 一만 불의 기부금을 줄 것을 약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607d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15 | 국민보 | 八·一五(8·15) 메시지 | 진주만의 폭음과 검은 연기로 벌어진 미·일(미국·일본)전쟁(태평양전쟁)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덮은 원자구름으로 일본이 패전하게 되어, 우리 이민선조들과 고국을 보지도 못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603f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15 | 국민보 | 친애하는 해외교포 및 유학생 여러분 | 一七년전 우리 민족이 일제의 압박과 쇠사슬에서 해방된 오늘 제一七회 광복절을 맞이하여 본인은 해외에 계신 여러분에게 정부와 국내 동포를 대표하여 뜨거운 동포애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6021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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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a5fed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d3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b8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9e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 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83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69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이전 개업 안내 모토타(MOTOTA) 떡집 | 오랫동안 팔라마 북 킹 가 六四二번지에서 경영하여 오던 바, 이번 다음과 같이 이전 개업하였나이다. 시빅 공회관 건너편 남 킹 가 一三二五 전화 五一二-二二八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4e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2f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추리소설 불개미의 눈 애원의 복수 (계속) | 경찰국의 수사 지도 과장실에서는 야간의 중요 회의가 열리었다. 수사 과장실에 밤늦도록 전등이 켜져 있는 것은 별로 이상할 것이 없지만, 과장실 밖에 젊은 형사가 문을 지키고 있으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f0b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 부사 조신태는 매우 만족하여 그 사령에게 많은 상급을 주고는 상께 보고하기를 (곤장 한 대를 때렸더니 물가되었습니다) 했다. 왕이 염탐해보니 사실이라 아무 책교도 내릴 수가 없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ea6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신대륙 발견이 동양에 준 영향 물질|| 정신면에 혜택 아편|| 질병 등 나쁜 영향도 굿리치 박사의 강연 요지 | 서유럽의 역사가들은 대개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이 유럽에 끼친 영향만을 논하고 있지만 사실은 동양에 끼친 영향도 몇 년 뒤 늦기는 했으나마 (유럽)에 못지않게 큰 것이었다. 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e75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더위 九十五도 | 서울서는 지난달 二일의 최고 더위에 이어 二十五일 다시 九十五도의 폭서. 이날이 마침 방학 날이었기에 말이지 어디 꼬마들이 공부를 계속할 수 있겠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a5e5c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08 | 국민보 | 조헬렌 여사 특지 해양대학에 四○○원 기부 | 지난번 (반도호)의 기항으로 교포들과 해양대학과의 친분이 생기게 되었는데, 금번 조헬렌 씨는 해양대학에 四백 원을 기부하여 이곳 총영사관을 거쳐 문교부장관으로부터 해양대학 학장에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