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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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c6c92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독립단 특지 | 지난주 二十五일 하오 총회관에서 열린 독립단 임시회에서는, 대구에서 다년간 육영사업의 공을 쌓은 (소동렬) 씨에게 三천 원을 기부하여 육영사업을 돕기로 하였다. 이 三천元은 호놀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c7a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부음 | 八月 二十一日날짜 호상원 김정순 씨 별세한 부음 전화를 받았소이다. 일반 호상원 제씨는 마지막 영수증을 상고하시고 김 씨의 호상금을 국민회 호상부로 송고하옵소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c61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펀치볼지방 통상회 | 九월 첫 주일인 二일 펀치볼 통상회의를 총회관에서 개최하겠사오며, 특히 오찬도 준비될 것이오니 한 분도 빠짐없이 왕림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c49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카이무키 지방 통상회 | 카이무키 지방회 통상회를 九월 둘째 주일인 九일에 총회관에서 열겠사오니 한 분도 빠짐없이 왕림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이날은 특히 이덕배 씨 내외분께서 오찬을 마련하게 되었사와 알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c30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특별광고 | 총 임원 귀하 지방대표위원 귀하 다음과 같이 총임원회와 지방대표위원들의 九월달 회합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빠짐없이 왕림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날짜 九월 六일(금요일) 시간 하오 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c15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bf5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한·일(한일) 관계와 미국 (제一면에서 계속) | 선히 얘기할 수 있었는지 지금도 나는 의혹을 풀지 못하고 있다. 한국을 일본의 (원경제권)에 넣고 싶어 하는 미 국무성의 유행적 사고는 극동에서의 일본의 비중을 과대평가하는 것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bca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태풍으로 해일과 홍수 | 二일 새벽 六시 (광주선)의 (여수선-미평) 간 철로 약 一천 피트가 해일로 유실되어 정오 현재 (여수 八 미평) 간의 모든 열차가 다니지 못하고 있다. (여수)에서 약 二十리 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7cf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강력한 정당 출현 희망 혁명이념 계승·실천할 |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은 十二일 상오 (혁명이념을 강력히 계승 실천할 수 있는 새 정당의 출현을 희망한다고 내년에 세워질 민간정부가 과거와 같은 잘못된 모습을 탈피치 못한다면 민족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7a7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벅찬 감회 다시 맞는 민족의 축일 | 일제의 쇠사슬에서 풀려 나라를 되찾은 날 八월 十五일, 十七년 전 그날의 환희와 감격을 되새기며 못다 이룬 통일에의 염원을 다시 다짐하는 광복절 기념식이 十五일 아침 九시 시민회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786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한·일 관계(한국·일본 관계)와 미국 | 한국이 공산주의 속에 휩쓸려 들어간다면 그것을 가능케 하는 세 가지의 원인 중 두 원인은 미국에 달려있다는 것이 새 지론이다. 세 개의 원인이란 첫째, 우리 자신의 민정부파. 둘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76a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새 호놀룰루 국제공항 | 제트기 시대의 새로운 호놀룰루 공항터미널 빌딩 개소식이 관계자, 내빈다수가 모인 가운데 하오 四시 반부터 있었다. 새로운 (터미널 빌딩)을 사용한 처음 비행기는 팬 아메리칸기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74f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미 해군이 사용하던 땅 하와이 주에 넘기기로 연방당국 문서에 서명 | 미국 연방정부 예산국에서는 하와이 주에 있는 세 곳에 있는 연방정부 재산으로 되어있는 땅을 하와이 주로 넘기도록 문서에 서명하였다고 하와이주 출신 (이노우에) 하원의원이 발표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734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미군 민간 평화부대 (힐로)서 훈련받고 (마닐라)에 기착 | 하와이 섬 힐로의 하와이대학 분교에서 훈련을 받은 미국평화부대는 대원 六十명이 영국령 북(보르네오) 및 (사라와크)로 향하는 도중 二十三일 (마닐라)에 들렸다. 이들은 약 三분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718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우주계획 다시 확대 맥나마라 국방장관 기자회견에서 시사 | 맥나마라 국방장관은 二十一일 워싱턴에서의 기자회견 석상에서 우주개발 면에 있어서 소련이 미국보다 앞섰음을 인정함과 동시에 이 미국의 뒤떨어져있는 상태를 개선하기 위하여 내년도 우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6fb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소련 측 베를린 사령부 돌연 폐지 서방군 축출책인가? | 소련은 二十二일 베를린 주둔 소련군 사령부를 폐하였음을 발표하는 동시에 금후 동 사령부에 대한 연락은 동독 사령부로 하도록 서방 측에 통고하였다. (모스크바)의 (이타르타스)통신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6d9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러스크 미 국무장관 동독청년 사살사건을 중요시 | 러스크 국무장관은 二十一일 도브리닌 주미 소련대사를 국무성에 초청하여 十五분간 회견하였는데 이는 지난주 금요일 동베를린 경계 경비원이 서베를린으로 탈출하려던 동독인 한 청년을 사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66aa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서방 측 결의에 새 방침 총에 맞은 피난민 앞으로는 구출한다 미·영·불(미국·영국·프랑스)군 경계에 구급차 배치 | 베를린 미·영·불(미국·영국·프랑스) 각국 주둔군 사령관은 二十一일 동서베를린 경계에 있는 (붉은색)을 향하여 구급차를 보내고 금후 벽의 동쪽에서 공산군 총에 맞은 사람에게 구원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5c92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베를린 경계에서 五천 서독 청년 데모 경찰대와 대충돌 | 지난 十七일 (금요일) 동베를린에서 서베를린으로 피난하려고 담을 타고 넘는 동베를린의 한 청년이 동베를린의 경비대원에게 사격되어 서베를린 사람들의 손이 미치지 않는 장소에 내버려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
| 96c5c77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08-29 | 국민보 | 바닷가의 대통령 군중들에게 둘러싸여 | 케네디 대통령은 지지난 주말에 三十三시간을 남가주(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산타모니카)의 (피터 로포드) 내외의 저택에서 지내고 十九일(주일)에는 집 앞에서 수영을 하였는데 이 수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