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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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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d08742-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정오 전호의 박순이 五元은 배순이 五元의 착오이기에 정정하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85d9-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한국수재민 구호금 독립당(獨立黨) 七十元 국민회(國民會) 백元 카이무키 지방회에서 十四일 거금한 바 이희인 十元 진성찬 十元 이일조 五元 최분옥 五元 김봉규 五元 조영호 五元 선우혁 五元 김진화 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8464-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미국 서해안에 폭풍우 미국 본토 서해안 지구에 거센 폭풍우로 큰 피해를 입어 十三일 적어도 十二六명의 사망자가 나고, 이로써 二일간에 사망자는 三十四명에 이른다. 그중 오리건 주의 사망자는 十三명, 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82e8-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한국에 의류를 콜린스 부인의 청탁 미 육군으로부터 해마다 (한국에 의류 보내기 운동)은 이 해가 五년째 되는데, 금년에는 十월 八일부터 十월 二十九일까지 수집한다 하여 교포는 물론 하와이 주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8011-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부음 十月 十一日에 김귀엄 씨가 별세하신 전화를 받았소이다. 일반 호상원 제씨는 김 씨 호상금을 국민회 호상부로 송고하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7e94-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부인회 十월 통상회는 오하이오에서 부인국민회에서는 이달 十월 통상회를 연례에 따라 오하이오 한인감리교회에서 개최하기로 되었사오며 이날 오찬은 진소개 씨께서 마련하기로 되었사오니 이날 十二시까지 교회에 당도하시도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7b9f-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특별광고 본인의 회장임기가 금년으로 끝이게 되어 앞으로 二년 동안 수고하여 주실 신총회장을 선거하게 된 바, 十월 十일 열린 총임원회 및 지방대표회의에서 선거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79df-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지방회 회장 번지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783e-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인간에 바친 야수의 사랑 (계속) 때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늘 (엘자)를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서는 동물 잡는 훈련을 계속시켰다. 오랫동안 이렇게 지나는 사이에 토인들도 점차로 (엘자)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지 않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767c-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팔만 대장경 우리말로 번역 해인사에 간직되어 있는 세계적인 보물이요 문화재인 八만 대장경이 지난 四월 초부터 (대한불교청년회)의 추진으로, 재정적인 난관과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을 무릅쓰고 쉬운 우리말로 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743c-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새로 발견된 제二(석굴암) 베일 벗은 천년 석굴암 경북 대구 북쪽에 우뚝 솟은 팔공산 기슭에서 (제二의 석굴암)이 발견되었다. 一천 수백년만에 처음으로 햇볕을 보게 되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경상북도 군위군 구계면 남산동)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71ae-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미담 열매 주렁주렁 (선행 파출소)로 이름 난 (효제 파출소)에 또 미담의 열매가 맺혔다. 불쌍하고 구차한 사람에게 박봉을 털어 일자리를 돌보아 준 어진 (민중의 지팡이)의 이야기가 다시 꽃핀 것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6290-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공정한 판결에 감사 무죄된 김상돈 씨 눈물 흘리며 二九일 상오 구민주당계 반혁명 음모사건 판결 공판이 열린 육군보통군법회의 대법정은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 전에 방청객으로 꽉 들어찼으나 개정시간이 한 시간이나 늦어져 초조하고도 지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5ae8-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중국|| 인도 국경문제 심각화 평화해결은 절망인가? 인도 외무성 대변인은 十二일 중국, 인도 양국 군이 十일 동북 변경구 (도라) 부근에서 격전 끝에 인도 측에 사망자 六명, 부상자 十一명, 행방불명 七명을 내고, 한편 중공 측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5925-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카스트로의 침략행위 (제 一면에서 계속) 략적인 목적을 이루도록 허락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쿠바의 다른 서반구 여러 나라에 대한 침략을 막을 것이다. 미국의 목적은 쿠바에서 카스트로 정권과 소련의 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53ce-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국민의 군대 되라 대통령 권한대행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은 一일, (국토방위를 지극히 높고 지극히 큰 사명으로 하는 군대가 혁명을 일으킨다는 것은 물론 본연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군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50d1-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중공(중국)의 고민 중공업정책 포기 인민공사제도 실패 자인 중공(중국)은 十월 一일로써 중국 본토에 공산정권을 세운 지 이럭저럭 十三주년을 맞이하였건만 그들이 당면하고 있는 현재의 처지는 어느 때 못지않게 대내 대외적으로 핍박한 감을 주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4e8e-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미국은 무얼 하고 있나 초조와 불만 가득한 베를린 시민 감정 베를린의 하늘엔 새삼 검은 구름이 짙어가고 있다. 二차대전(제2차세계대전)의 유물로 四대국 관리 하에 들어간 이래 억세게도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이 고립도시는 복잡한 국제정치의 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4bd9-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카스트로의 침략행위 결단코 허락지 않는다. 존슨 부통령은 十二일 저녁 텍사스 주에서 열린 중남미 여러 나라의 대사 및 공사 주최의 만찬회에 출석하여-미국은 카스트로 정권이 군사력 또는 군사적 위협으로 침 (제二면에 계속)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
96d04831-d27c-11f0-8965-227774e1c41c 1962-10-17 국민보 소련의 쿠바원조 하루에 백만元 꼴 구역면에서도 크게 적자 국무차관 (에드워드 마틴) 씨는 라디오 인터뷰 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소련의 쿠바에 대한 군사 및 기타의 원조는 소련으로서 하루에 약 一백만元(밀리언)의 경비부담으로 되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39 2025-12-06 11:20:06 1962 1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