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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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f3714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광범한 정치문제 토의 |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은 二十三일부터 二十九일까지 (워싱턴)에서 (러스크) 국무장관과 (맥나마라) 국방장관, (케네디) 법무장관, (메콘) 중앙정보부장, (후버) 연방수사국장과 각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6f6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김종필 중앙정보부장 방일 방미 앞서 기자회견 |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은 二十일 상오 三명의 수행원과 함께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떠났다. 김 부장은 十九일 상오 그의 방미는 대통령 권한대행 박정희 의장의 특사로서가 아니라 미국 정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690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국교정상화 시급 극동사태에 비추어 일본 수상에게 대국적인 타협촉구 | 이곳 (일본)을 방문 중인 한국의 제二인자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은 二十二일 한일(한일) 양국의 국교정상화를 희망한 대통령 권한대행 박정희 대장의 친서를 (이케다) 수상에게 전달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676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메논 인도 국방상 해임 네루 수상이 국방상 겸임 | 중국 인도의 분쟁에 관련되어 비판되어 온 바 메논 인도 국방상은 드디어 국방상의 직에서 해임시키고, 네루 수상이 국방상을 겸하게 되었다. 그러나 메논 씨가 국방생산상으로 지명되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659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중국 대표권 문제 예상대로 부결 | 유엔(국제연합)에서 국민정부 대표를 몰아내고, 중공(중국) 대표를 대치시키려는 (중국 대표권 문제)에 관하여 소련 결의안은 금년에도 서방 측이 이를 부결시켰다. 작년의 투표결과 (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640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프랑스 개헌 국민투표 | 프랑스에서는 二十八일의 (헌법개정안)을 대상으로 국민투표가 있었는데 그 결과는 찬성=一천二백八十一만 八백四十八표로 유효투표의 六一.七六% 반대=七백九十三만 九천三백九十九표로 유효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626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미국 측 봉쇄를 일시중지 우탄트 씨 아바나 체재 중 | [에이피(AP)] 통신에 의하면, 백악관에서는 우탄트 씨의 요청에 의하여 우탄트 씨가 아바나에 머무는 동안 미 해군의 쿠바 봉쇄를 중지할 뜻을 발표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60b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역사적 사명 띠고 우탄트 유엔(국제연합) 사무총장 아바나 도착 | (우탄트) 유엔(국제연합) 잠정사무총장은 카스트로 수상의 초청에 응하여 동 수상과 중요회담을 하기위해 三十일 오전 十시 十八분 제트기로 (뉴욕)의 공항을 출발, 하오 一시 二十五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f1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쿠바 문제 교섭에 케네디 대통령이 三인 위원회를 설치 | 케네디 대통령은 쿠바의 위기해결의 교섭사무를 담당할 三인 위원회를 설치하였는데, (존 맥크로이) 씨를 위원장으로, (볼) 국무차관 및 (킬패트릭) 국방차관을 임원으로 임명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d7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일촉즉발의 위기 피하고 군축교섭에의 영향기대 | 사상최대의 위기에 직면한 미·소(미국·소련) 양 수뇌는 二十八일 지금까지 그런 예가 없는 오고가는 서한왕복으로 합의에 도달하여, 쿠바를 둘러싼 일촉즉발의 위기를 우선 회피하기에 성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be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쿠바 봉쇄는 계속 | 쿠바의 위기는 이러한 눈부신 발전 가운데 위기의 고개를 넘어, 이제는 밝은 희망을 주게 되었으나, 미국은 진중한 태도를 보이고, 쿠바의 미사일기지 철폐가 확인되기까지 쿠바 봉쇄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a4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전쟁위기는 사라지고 미·소(미국·소련) 서신교환으로 밝은 희망 앞으로의 문제도 많아 | 미국의 쿠바 봉쇄 단행 이래 사상최대의 위기를 초래하였던 쿠바 문제는 (우탄트) 유엔(국제연합) 잠정사무총장으로부터, 해결 교섭안이 나와, 미·소(미국·소련) 쌍방은 조건부이나 (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73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미국|| 항구적 해결촉구 쿠바 주장과 거리 멀어 | 쿠바 문제의 초점은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 소련 수상의 대결에서 (우탄트) 유엔(국제연합) 사무총장의 알선 역할로 교섭으로 옮아갔다. 케네디 대통령은 二十九일 (맥그로이) 전 군축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58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존슨 섬 고공 핵폭발 네 번째 성공 | 존슨 섬의 고공 핵실험으로서 제四회의 성공을 거두었다. 一일 새벽 폭발고도 三十마일에서 四十마일 정도로, 폭발규모는 [티엔티(TNT)] 화약 二만 톤에서 백만 톤 사이이며, 시간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3e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카스트로 수상의 동의 얻지 못하였다 | 三十一일 쿠바로부터 돌아온 우탄트 유엔(국제연합) 사무총장은, 신뢰할 정보에 의하면 쿠바 국내의 미사일 철거작업이 二일까지 끝나기로 되고, 그 뒤 즉시 소련으로 돌려가기로 되었다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522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카스트로 대노해서 흐루시초프 수상을 비난 | 二일간에 걸친 (우탄트) 사무총장과 카스트로 수상과의 회담에 있어서, 카스트로 수상은 흐루시초프 수상에게 배반되었다는 비난의 언동을 보였다고 정치소식통은 전하고 있다. 이 때문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 96f34ff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1-07 | 국민보 | 미국 대쿠바 봉쇄 재개 | 미 해군은 三十一일 새벽 다시금 쿠바를 해상에서 봉쇄하고, 한편 (공중봉쇄)의 지령도 내렸다. 봉쇄가 재개된 것은 카스트로 수상이 소련으로의 미사일 철거를 유엔(국제연합) 감시 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1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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