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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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f8021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국민회 회원귀하 | 국민회 연차대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기로 되었사오니 모든 회원들의 빠짐없는 참석을 바라나이다. 一. 날자 一월 六일 (첫 주일) 一. 시간 정오 一. 장소 총회관 一. 회칙 (九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006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특별광고 | 지난 예배 六일(十五일) 하오 一시부터 총회관에서 총임원과 각 지방대표 (와히아와 지방에서는 참석치 못하였음) 十九명의 투표 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명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f7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e5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브라질 이민가족 어떻게 선정됐나? | 十八일 출발할 (브라질)의 첫 이민은 어떻게 선정되었으며 어떠한 조건으로 무엇을 마련해야 하는가 밝혀졌다. 이민가정을 방문해서 살펴본 결과 이번 三十세대 이민은 연고로서 선정되었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d4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경제성장과 五개년계획 (계속) | 우선은 실행가능 한 계획으로, 따라서 제아무리 후진국의 경제계획이 야심적인 것이어야 한다고 하더라도 통계적으로 성장된 것처럼 만들어낼 것이 아닌 한, 현재의 목표와 계획에 집착하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b8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형사책임에 관대한 귀결을 한국일보 필화사건에 | 한국신문발행인협회는 五일 상오 한국일보 필화사건에 대하여 동 이사회가 결의한 다음과 같은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한국신문발행인협회이사회는 동업 (한국일보)가 十一월 二十八일자로 보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9f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한국일보 사장에 남궁련씨 | 그간 필화사건으로 문제로 되었던 (한국일보)사는 五일 전 해운공사 사장 남궁련씨가 새로이 사장에 취임했다고 발행인 명의변경을 공보부에 계출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73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이루어진 완도민의 숙원 남창-달도 간을 제방 쌓아 육로로 | (우리도 육지에서 살아보았으면…)하는 (완도) 사람들의 수백 년에 걸쳐온 꿈을 현일로 맺어주는 첫 번째 다리 (남창)-(달도) 간의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연륙 도로의 준공식이 二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3e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새해부터 대한의 품에 자유의 마을 대성동 돈도 못 갖는 설움 씻고 | 내무부 당국은 완충지대 안에 위치하고 있는 자유의 마을-대성동-을 대한민국 정부의 행정권 밑에 예속시키기 위하여 그 법적조치를 추진 중에 있다. 이것은 신년도 행정구역 변경 안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22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여야 꼭 같이 지원 |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은 二十八일 (혁명주체세력들이 이룩할 정당은 아직 구상단계에 있으나 자유민주주의 성격을 띨 것만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그는 (반공만 가지고는 미지근하여 반공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11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계엄령의 해제 | 한국정부는 六일 ○시를 기해 경비경계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대통령 권한대행 박정희의장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현재의 경계경비는 작년 五·一六(5·16군사정변)직후의 비상계엄을 五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f01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카스트로의 두통거리 | 눈과 입 있는데만 구멍이 뚫린 하얀 복면을 쓴 (쿠바)의 한 외과의사가 미국의회에 나타나 (쿠바)의 내막을 털어놓았다. 그는 (쿠바)에 있는 가족들의 신분이 위험할까보아 얼굴을 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ef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미 대륙 각지에 한파와 눈 | 十일 미 대륙의 넓은 범위에 걸쳐 한파가 내습하고 눈과 찬 눈이 불었다. (몬타나) 동부의 북록키 산맥에서 남으로는 플로리다 주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을 추위에 떨게 하였다. 예보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df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추위로 八十명이 사망 | 十二일 추위는 전 미국을 덮고, 북동지대에는 눈이 몹시 내려 사망자 八十명을 내었다. 최저기온은 (노스캐롤라이나)의 (스모키)산맥의 (버스가) 산의 영하 二十三도, 다음 (노스캐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cf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하와이 주민의 구매력 | 호항(호놀룰루) (퍼스트 내셔널)은행 경제조사부는 주내의 구매력 기타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조사결과를 보고하였다. 중류가정 수입 六천元 하와이 주내 가정의 구매력은 一九四九년에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c0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한일(한일) 현안 해결은 대국적인 입장에서 | (오오노) 자유민주당 부총재를 따라 한국을 방문한 기자단은 앞서 박 최고회의의장에 대하여 한일회담의 앞길에 관하여 문서로 질문서를 내었던바 十二일 저녁 대변인을 통하여 박 의장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a3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중공(중국)이 전면으로 소련을 반격 | 十四일의 북경 방송은 지난 八일 (오수권) 중국 공산당 대표가 체코 공산당에 제출한 성명내용을 발표하였는데, 十五일의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세계의 노동자는 단결하여 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93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대미 경고와 동시에 중공(중국)을 몹시 비난 흐루시초프 수상의 연설 | 흐루시초프 소련 수상은 十二일 소련 최고회의에서 연설한 가운데 미국이 쿠바에 대하여 침략행동을 취하지 아니하리라는 약속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소련은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85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케네디 대통령과 흐루시초프 수상 간에 직통전화 설치 제안 | 미국은 지난 十二일, 오산과 사고에 의한 전쟁을 막는 방법의 일부로 케네디 대통령과 흐루시초프 수상이 직접 말할 수 있도록 전화를 설치하자고 제안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7e75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전투가 다시 벌어질 듯 | 인도의 네루 수상은 중공(중국)의 국경분쟁 해결안을 거부한데 따라 중공(중국)의 반향을 기다리고 있다. 관측통에서는 전투가 재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중공(중국)은 라디오방송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