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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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f90f6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크리스마스 메시지 | 이제 임인년이 저물어가고 머지않아 계묘의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一九六二년을 이곳에서 여러분과 같이 지낸 자취를 돌이켜보면 즐거웠든 고비와 어려웠든 고비가 즐겁게 떠오르며 여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d6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국교 수립은 일본의 책임 | 일본 자유 민주당에서는 한·일(한일) 국교 정상화의 필요성, 그 조기 타결의 필요, 여러 현안의 개요, 반대론에 대한 반대 등의 네 항목을 든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일본 국민에 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af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소련과 유고슬라비아 관계를 정상화 | 지난 十三일 소련 최고회의에서 (티토) 연설을 고비로 소련과 (유고) 관계가 정상화에 이르렀다. 一九四八년의 파문 이래 (고독한 사회주의)의 길을 걷고 있던 (유고)는 다시 소련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96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미·영(미국·영국) 수뇌회담 바하마 제도 (낫소)에서 | 앞으로의 국제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주목되는 (케네디) 대통령과 (맥밀런) 영국 수상의 회담이 (바하마, 낫소)에서 十九일부터 정식으로 열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7e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천여 명의 쿠바인 포로 성탄 앞서 석방되려나? | 지난 四월 쿠바 침공의 실패로 포로된 一천 十三명의 쿠바인과 미국의 식량, 약품과 교환 조건으로 크리스마스 전에 석방될 희망이 크다. 수백만元의 의약품, 식료품을 실은 수송선 (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5f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케네디 대통령 집권 二년의 소신 표명 | 케네디 대통령은 十七일 전 미국의 티비(TV)를 통하여 소신을 표명하였다. 一. 쿠바 문제는 흐루시초프 수상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세계―에 살고 있는가를 가르쳐 준 것인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43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크리스마스 메시지 | 이 해도 가고 애독자 여러분이 또한 가시었습니다. 우리 회원, 독자들이 더 많이 계신 곳, 신문장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천상 지상의 일을 한눈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직시)의 세상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26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성탄절 메시지 | 진취의 날개를 달고 미지의 하와이 천지로 와 청춘을 현세의 삶의 투쟁으로 보내온 우리 회원들은, 이곳에서 또한 이 세상의 죽음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영원에의 길을 찾았습니다. 크리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9001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크리스마스 메시지 |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 동리에 사는 처녀 마리아를 찾아 하례하고,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실 것입니다. 그의 이름을 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eeb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26 | 국민보 | NULL | 경축성탄 공하신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dd0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bc8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bb0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b5e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b44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b25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 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b0b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얻어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ae0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모토타(MOTOTA) 떡집 |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분의 애호를 받고 있는 본 (모토타) 떡집에서는, 성탄절과 정월 명절을 앞두고 봉사코자 하오니 많이 하명하여 주십시오. 시빅 공회관 건너편 남 킹 가 一三二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1b5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
| 96f81a7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2-12-19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39 | 2025-12-06 11:20:06 | 1962 | 1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