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972352c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밀 보리 품종 개량 많은 알|| 빨리 익는 데 성공 | 올해부터 보리와 밀 개량 품종 세 가지가 서로 나오게 되었다. 이 개량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八년 동안 연구 실험했고 四년 동안 나누어 주어 적응성 검정을 마친 다음 금년부터 종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305d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三부장관 갱송 | 一일 하오 三부장관을 갱송하여 장영순 검찰총장(육군 준장)이 법무장관에, 김장훈 인하공과대학장(예비역 해군 준장)이 체신부장관에, 그리고 이석제 전 최고회의 사법위원장(예비역 준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3037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야당으로 정치생활 계속 허정 씨 언명 | 一일 정치활동 금지가 해제된 허정(전 과도정부수반) 씨는 야당으로 정치활동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그는 「요즘의 정세가 대단히 암담하여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301e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세력 분포 크게 변동 전 의원들 많이 풀려 각 정당 재정비 태세 | 기성 정치인 등 二백 七十三명의 제二차 추가 해제는 앞으로, 정당 세력분포, 특히 재야 각 정당에 미묘한 재정비의 작용을 할 것이 예상된다. 一일, 해제된 七十五명의 전 민의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3006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기성 정치인 | 二백 七三명 추가 해제 지금까지 풀린 인사 총 一천 七백 八十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fed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민정이양에의 홍역 | 우리는 지금 바로 홍역을 하고 있다. 영하 二十도 가까이서 三十도에 이르는 혹한 중에 四十도의 열을 올리며 온몸의 안과 밖으로 꽃이 순조롭게 또 곱게 내솟게 하여야 하는 「민정이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fcc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케네디 대통령의 그림자 (링컨) 여사 |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맡아 처리하는 사람이 누구일까하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아마도 「케네디」미국 대통령일 것이다. 그러면 케네디 대통령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대단히 보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fab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가스 값 왜 올려야 하나? (해설) | 민중의 지사, 세금을 싸게 하여 줄 것으로 기대한 번스 지사가 취임한 지 얼마 안 되어 가정마다 한두 대는 가지고 있는 차가 밤낮으로 쓰는 가스 값을 왜 올리려 하는 것일까? 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f8f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증세는 피할 수 없는 듯 주 재정상태 호전되지 않는 한 | 주 예산국장 (앤드루 티 에프 잉) 씨는, 주의 재정상태가 크게 호전되지 않는 한 가까운 장래에 증세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였다. 一. (번스) 정권은 一九六五-六九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e4a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13 | 국민보 | 쿠바행 물자 수송금지령을 내다. 케네디 대통령의 조치 | 케네디 대통령은 六일, 미국정부의 융자를 받은 물자를 선박으로 쿠바에 수송하는 일을 금지하였다. 이는 一월 一일에 거슬러, 오랫동안 현안으로 되어 있던 대통령 령은 자유세계 각국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e32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e0c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f7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e1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c9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b2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9a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84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국민보 | 이전 개업 안내 모토타(MOTOTA) 떡집 | 오랫동안 팔라마 북 킹 가 六四二번지에서 경영하여 오던 바, 이번 다음과 같이 이전 개업하였나이다. 시빅 공회관 건너편 남 킹 가 一三二五 전화 五一二-二二八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6d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
| 9722d54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2-06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2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