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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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2b092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김종필 씨가 떠난 날의 공항 쓸쓸한 분위기 속에 끝까지 담담한 표정 | 전 중앙정보부장 (김종필) 씨가 해외로 떠나던 二五일은 새벽부터 긴장된 보도진이 신문사를 나부끼며 김포공항을 드나들었으나 「시.피.에이(CPA)」로 떠나지 않는 것이 확인되자 다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b074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김종필 씨 당직 사퇴 공직 떠나 초야의 몸이 될 터 | 김종필 공화당 준비위원장은 二十일 五시 반 「일체 공직에서 물러나 초야의 몸이 되겠다」고 성명하였다. 김씨는 그가 왜 물러나는지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라는 요구에 「잘잘못은 시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b058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김종필 씨 외유 박 의장의 특사로서 일본|| 아시아|| 구라파(유럽) 방문 | 한국의 전 민주공화당 준비위원장 김종필 씨는 二十五일 하오 김포공항을 출발, 일본, 동남아시아, 중근동(서아시아)을 경유하여 구라파(유럽)로 향하는데 김씨의 자격은 박 의장의 특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b040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박 의장 군 복귀를 환영 | 박 국방장관, 三군 참모총장 등 공동성명 정국 수습이 끝난 뒤 (박병권)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三군 참모총장 및 해병대 사령관은 다음과 같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제 군은 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b021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선서문 | 나는 다음에 정국 수습방안을 수락 지지하고 이를 엄숙히 준수 이행할 것을 선서한다. 一. 군은 정치적 중립을 견지할 것이며 민의에 의하여 선출된 정부를 지지한다. 二. 다음에 수립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acda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박 의장 성명 전문 | 정국 안정을 위한 二十七일의 정치 및 군지도자 선서식에서 행한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의 성명 전문은 다음과 같다. 친애하는 이 나라 정치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각 군 책임자 여러분 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acbc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정국 수습에 공동선서 박 의장 민정 불참 성명 | 정치 지도자들과 군 지도자들이 참석한 정국 수습을 위한 선서식은 예정대로 二十七일 상오 十시 十분 서울 시민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역사상 처음있는 식에서 四十六명의 정당대표 및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aca3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전격적 수사진행 증권 파동 등 四대 의혹사건 | 세칭 혁명정부의 四대 의혹사건을 수사 중인 중앙정보부는 동 사건수사 본부를 동대문 밖 (홍릉)에 있는 정보학교에 설치하고 지난 二十四일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二十七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ac8a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기성 정객 二천三백二十二명 해제 | 총 대상자 四.三六九명 중 아직껏 정치활동이 금지돼 있었던 二.五九一명 중 몇 가지 특수경우를 제외한 二.三二二명의 기성 정치인이 二七일 하오 전면적인 해제조치를 받았다. 박정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ac6d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한국 주가 대폭락 | 한국의 증권시장은 二十五일 정국의 불안, 증권시장 혼란사건의 조사, 외자 자금난 및 이날 전하여진 김 전 중앙정보부장의 외유 등이 반영되어 주가가 일제히 대폭락하였다. 이 때문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ac4f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소련인 약 二천 명 쿠바를 철거 소련 선으로 아바나 출항 | 소식통에 의하면 一일 하오 아바나 출항의 소련 선으로 소련인 약 二천 명이 쿠바를 떠났다. 이 二천 명이 군인인지 민간기사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 소련 선이 출항하자 동시에 다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9f6c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소련의 속셈 중공(중국)에 허리를 굽힌 | 십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우선 집안 싸움 정리 수습된 뒤 결정타 가할지도? 핵전쟁이라는 인류 멸망의 칼날을 눈앞에 두고「평화공존」이냐 「전쟁파멸」이냐를 둘러싸고 서로가 자기주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9f45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중공(중국)의 고자세에 소련 측 망설이는 모양 「인민일보」의 사설 |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二十七일의 사설에서 이데올로기 상의 「고자세」로 재확인하고 보기에 따라서는 소련과 논쟁의 대결을 거는 것으로도 여겨지며 강경한 주장을 내건 것을 (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9f28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중·소(중국·소련)의 틈을 폭로 흐루시초프 방미 이래 생긴 | [중공(중국)당 기관지] 사설은 중·소(중국·소련)의 대립이 오늘과 같이 심각한 사태에 발전한 직접 원인에 관하여 지금까지 덮어져 있던 진상을 처음 내외에 열어 놓았는데 그 진상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9f0d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국민보 | 중·소(중국·소련) 양국 화해의 가능성은 희박 미국 정부 측의 견해 굳어진다 | 미국 정부는 二十七일에 인민일보 사설에 관하여 「이로서 중·소(중국·소련) 대립이 가까운 장래 해소될 가능성은 적다는 미국 정부의 견해는 뒷받침되었다」고 하였다. 이 사설과 흐루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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