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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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2ef05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특별광고 | 독립당 호항(호놀룰루) 지방회를 다음과 같이 거행하오니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빠짐없이 왕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날짜=四월 七일 시간=十二시 반 장소=총회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ee5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ecb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틈바구니에 낀 북한 소·중(소련·중국)의 이중 위성국화 | 一九四五년 八월 제국주의 일본이 항복하자 북한으로 쳐들어온 소련 점령군 사이에 끼어 있던 한국계 소련인들은 일종의 전위대였고 약 二천 명의 한국계 소련인들이 그들의 뒤를 따랐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eab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六개월 이상 성의껏 노력 않으면 민생고 해결에 변화없을 터 | (허정) 씨는 五일 밤 「앞으로 누가 정권을 이양받더라도 최소한도 六개월간 이상은 성심성의껏 노력하지 않으면 민생고 해갈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허씨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e7b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정계 정돈 단계로 (민정) (신정) (전자유) (공화당)의 네 갈래로 선거태세를 정비 | 정쟁법 전면해제 후 개편 과정에 들어섰던 정계는 결렬까지 갔다가 민주당의 양보를 급반전을 본 (허정) 씨 중심의 「신정당」과 자유당계의 움직임을 계기로 혼돈 상태에서 다시 정돈 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e3a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오정근 씨 해외로 대통령 특사자격 | 오정근(전 공화당 정책위원)은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一일 하오 三시 반 서북항공기편으로 김포공항을 떠났다. 오씨는 (김종필) 씨와 합류한다는 설에 대해 「특별히 만날 이유는 없으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e23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三·一절 맞아 옥문 활짝 가석방 二.七二三명 一천여 소년원생 퇴원 | 법무부는 三·一절을 기하여 전국 十九개 교도소에 수감 중인 각종 복역자 중 三·一五부정선거(3·15부정선거)에 관련된 자유당 정치범 十一명과 군 관계 수감자 七백九十四명을 포함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e0b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의혹사건 관계자 十五명을 구속 | 김재춘 중앙정보부장은 六일 상오 세칭 四대 의혹사건 등 증권 파동, 「워커힐」사건으로 유원식(전 재정담당 최고위원) 천병규(전 재무부 장관) 등 十五명을 특정범죄처벌에 관한 일시특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df3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혁명부인」 언행 등 단속에 강력한 입법 조치 「탈권」 「원부」 운운 저촉 | 최고회의는 국가기관을 부인하거나 五·一六혁명(5·16군사정변)을 부인하는 언행을 막기 위한 강력한 입법조치를 세워 二十七일의 상임위원회에서 특정범죄 처벌에 관한 임시특례법을 고쳤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dda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백악관에서 분 바람 五十리 강행군 | 심심해서 할 일이 없으면 엉뚱한 생각이 나기 마련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엉뚱한 생각을 해서 미국 내에 물의를 일으켰다고 하면 그것은 색다른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미 해병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dbf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쿠바의 인상 국민의 반 이상이 총을 휴대 소련인이 아주 많아 | 쿠바에서 체재하여 가장 강한 인상으로는 총포가 많다는 것, 소련인이 많다는 것, 이 두 가지 점을 들 수 있다. 쿠바인의 거의 반이 기관총, 소총 혹은 피스톨을 휴대하고 있다. 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da5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이란서 여성에게 참정권 | 이란에서는 여성에게 의회 참정권을 주도록 법안을 가결하였다. 이에 관하여 팔래비 국왕은 여성에게 참정권을 주는 것은 사회적 불명예를 이란으로부터 없이 하기 위하여 그렇게 한 것이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d7c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오키나와 미 고등변무관과 현지 유구(오키나와) 정부 간 서로 불신 표명 | (키라우에아) 고등변무관은 五일 밤 (나하) 시에서 열린 (금문 클럽=오키나와의 미국에 유학한 자들이 조직한 클럽) 예회에서 오키나와의 자치권 및 유구(오키나와) 정부의 행정능력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c48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파업|| 게릴라 훈련에 중남미인|| 쿠바로 | (맥콘) 중앙정보국장은 작년 중에 적어도 一천 명에서 一천五백 명의 중남미인이 쿠바로 가서 (사보타주)와 (게릴라) 훈련을 받았는데 금년에 들어 다시 많은 젊은이들이 쿠바로 향하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c31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시리아에서 혁명 | (이라크) 혁명으로부터 꼭 한 달이 되는 날인 八일 (시리아)에서도 혁명이 일어났다. 혁명 평의회의 성명 등으로 미루어 보면, 이번 혁명은 (바스당), (친낫셀) 파의 장교들 손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c17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수천의 굴을 파고 군수품 다량 저장 미 육군 정보부의 보고 | 쿠바에 있는 소련군의 군사력 증강공작에 관하여 조사 중의 상원군사소위원회에서의 한 증언 가운데서 미 육군정보부장은, 소련은 쿠바 국내에 수천 개의 굴을 파고 그 속에 탄약, 군사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bf7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고민하는 미 국무성 | 二월 十八일부터 열흘이 지난 (워싱턴)의 한국 정세판단은 「만화경」같이 변하는 가운데 일종의 고민마저 엿보이고 있다. 미국은 二十八일의 박정희 의장 성명에 뒤이어 한국에 무엇이 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87b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13 | 국민보 | 쿠바에 대한 봉쇄를 새로 안 할 터 소련군 철퇴 방법 불만 | 케네디 대통령은 六일 기자회견을 하고 쿠바 주재 소련군의 현재의 철퇴 「룰」에는 만족하지 못한다고 하고 한편, 쿠바에 대한 유류보급을 끊기 위하여 봉쇄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태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2e864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0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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