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974e4d6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중립선언을 위배 군 지휘관회의 성명에 재야정치인들이 비난 | 三·一六성명을 절대 지지한다는 군 비상지휘관회의의 성명에 대해 재야 정치인들은 「二·二七선서의 신의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전 대통령 (윤보선) 씨는「내가 반박하거나 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57b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三·一六 성명을 절대지지 결의 | 三·一六 성명에 의한 二·二七 군인과 정치지도자 선서에서 정치적 중립을 선언했던 군은 二十二일 창군 이래 처음 보는 대규모의 비상지휘관회의를 소집, 「현 정부를 강력히 지지」「三·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55b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미군의 해외 주둔 四十一개 지역에 휘날리는 성조기 | 「무기 없는 완전한 평화」란 인류의 꿈에 지나지 않을는지 모른다. 一九五○년에 일어났던 六·二五사변(한국전쟁)을 비롯하여 지금「베트남」에서 계속되고 있는 대공전 등의 국지전은 여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536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인류의 존망을 걸머지고 (계속) | 동 동맹의 경제계획을「드골」 불란서(프랑스) 대통령이 붕괴시킨 것과 아울러 비록 온건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별개의 불란서(프랑스) 핵군을 창설하려는 그의 시도가 모두 「나토」내에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51c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합헌 정부 외엔 대안 없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4ff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군정연장은 안정위협 미 국무성 한국 사태에 공식성명 | 미 국무성은 二十五일 군정을 연장하려는 한국 최고회의의 의도를 「안정되고 효율적인 정치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난했다. 국무성 관리들은 이것이 미국의 최고회의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4c4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미국대사 과도정부에 불찬성 | 주한 미 대사관은 二十九일 하오 일부의 보도기관이 「버거 대사는 박 의장의 과도정부의 구상에 원칙적으로 찬성하였다」고 전한 것은 사실과 상이하다고 공식으로 부정하였다. 동 대사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4ab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군정 반대학생 집회 | 二十九일 하오 주목되어 오던 학생들 중 서울대학교 학생 약 四백 명이 결기대회를 열었다. 이는 과거 二년간 군정을 통하여 최초의 반정부 집회로, 학생들은 「군정연장 반대, 구정치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491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미|| 기본적 태도 재확인 한국문제로 국무성 성명 | 미 국무성은 二十九일 한국 정세에 관하여 다시 견해를 밝히고 민정이관 실현을 위하여 유의의한 토의가 조속히 시작되도록 희망하며 미국은 금후 토의를 중지하겠다고 하였다. 국무성 대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478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한국 三자 수뇌회담 | 한국의 군사정권과 재야정계인의 대립을 조정하고 혼미한 정국을 수습하기 위하여, 박 최고회의 의장과 윤보선 전 대통령, 허정 전 총리의 三자 수뇌회담은 三十一 하오 대통령 관제에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d461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44a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435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41d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400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3e6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3ab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351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336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
| 974d31e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3-27 | 국민보 | 한국의 신기한 약 | 조고약 十전대보탕 연락처 二六二○-C 데이트 스트리트 번호 九九○一一三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3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