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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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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f52ac-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보드윅 장례소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5197-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고등 건축회사 광고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50a0-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e52-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석비 및 기념비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d55-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한국의 신기한 약 조고약 十전대보탕 연락처 二六二○-C 데이트 스트리트 번호 九九○一一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c66-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알젓이 들어왔습니다. 한국부산으로부터 새로 알젓이 입하되었사옵니다. 진미스럽고 신선한 것이오니 한번 시식하여 보시기 바라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a81-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가평 가는 길을 버리고 연천 길로 접어들더니 수십 리를 가서 이내 오막살이집에 내렸다. 그리고 하는 말이 (우리가 천생연분이니 여기서 삽니다) 하며 그 욕이 말이 아니었다. 김씨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73b-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군부선언은 큰 오점 三·一六 성명 철회만이 유일한 수습책 전 내각수반 송요찬 씨는 二十三일 박 의장의 三·一六 성명은 「지극히 유감스러운」 것이라 말하고 국가의 안정과 자유민주주의의 명예와 군대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즉시 이를 철회하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62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합헌정부 (제一면에서 계속) 일부의 불순한 움직임의 엿보임은 극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하고 「합헌적 절차에 의하지 아니한 여하한 형태의 정부도 군정에 불과한 것이니 그와 같은 방안은 군정 연장을 결과적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53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김종필 씨 동경(도쿄)서 동경(도쿄)에 체류 중 김종필 씨는 二월 二十七일 「박 의장이 민정에 참여하지 않고 은퇴키로 한 것은 일부 혁명지도자들의 배신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송요찬, 김동하 양 씨를 맹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440-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송요찬 씨 비난 삐라 시내 수개 처에 九일 서울 시내 수개 처에 전 내각수반 (송요찬) 씨에 대한 비난 「삐라」가 나붙어 시민의 시선을 모았다. 동 내용에 의하면 송 씨는 六·二五(한국전쟁) 당시 부당하게 부하를 사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33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동포소식 지난 十九일 호항(호놀룰루) 총영사관에 새로 부영사 한 분이 부임하였다. 즉 강원도 태생 서울대학교 물리과 대학 출신으로 五년간 외무부에 근무하여 온 (장동한) 씨라 한다. 가족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24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부인호상회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一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415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영남부인회 광고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시 정각에 누아누 청년회관 아래층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3ff2-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두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3c2c-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국민부인회 광고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一시 반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3b13-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일반 호상부원들께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각 호상부원은 영수증을 상고하시고 미납된 호상금을 재무께 송고하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362c-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만나는 날은 맑은 날 내가 그를 알게 된 것은 그가 대학 三학년이고 나는 여학교의 제복을 벗고 대학생활의 처음인 「프레시맨」이 되어 여대생의 인생이 시작되던 초여름이었습니다. 내가 그에게 매력을 느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3516-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캄캄한 무덤에서 나를 잠들게 하소서 연서 한 장으로 두 생명을 죽인 최 일병은 十八일 유명을 달리했다. 이제 남은 것은 그의 명혼과 그리고 옥중에서 다가오는 죽음을 눈 앞에 그리며 또박또박 밝혀 쓴 「옥중수기」 뿐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
974f3410-d27c-11f0-8965-227774e1c41c 1963-04-03 국민보 두 모자가 숨져간 「연서의 비극」 애인으로부터 온 편지를 뜯어보고 동료들 앞에서 희롱하는 상관 두 명을 총으로 쏘아 죽인 죄로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던 최영오(二五세, 서울대학교 물리과대학 기상학과 재학 중 학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0 2025-12-06 11:20:06 1963 4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