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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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0497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의무금 | 김귀연 十元 최석환 十元 이운경 十元 오국영 十元 고버지니아 十元 차신호 十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048a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특별광고 | 카이무키 지방회에서는 四월달 통상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빠짐없이 왕림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一. 날짜 = 四월 十四일(부활 주일) 一. 시간 = 정오 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047c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봉규 Mr. Bong Kue Kim 4057 Pahoa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7425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이동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046b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미국 원조와 한국 경제 거기서 자라고 병들어 왔지만 | 三·一六 성명이 빚어낸 한·미(한미) 간의 이견은 그 뜨거운 불똥이 우리 나라 경제에 떨어지려하고 있다. 정치와 경제는 원래 불가분의의 것이라 하지만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 즉 주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0458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목숨 걸고 三·一六 성명 고수 二·二七 선서는 구정치인 반성 정도 시험한 것 | 박정희 의장은 一일 하오 四시경 부터 최고회의 의장실에서 三명의 민정당 청년당원들과 한 시간 남짓 면담하는 자리에서 「구정객들이 반성하고 새 세대들이 정권을 인수할 준비가 되기까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0403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三자협상 사실상 결렬 박 의장=과정수립 추진을 요청 윤|| 허씨=군정의 연장이니 반대 | 박정희 의장과 윤보선, 허정 양 씨는 一일까지 연 사흘 동안 청와대 관저에서 세 차례에 걸친 三자회담을 갖고 과도정부수립, 국민투표 실시, 기성정치인의 자숙문제 등 시국 수습에 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03e6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어디까지나 민정실현에 압력 미국|| 대한 원조 정지 고려 | 미국 정부는 한국의 민정이양 실현의 강한 결의를 품고 시국수습의 방향을 주목하고 있다. 케네디 대통령은 三일의 기자회견에서 최종적으로는 한국 국민 자신이 정할 문제이나 민정으로 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c4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언론자유의 회복을 요청 | 한국 신문 관사 및 편집인 단체는 六일 군정 정권에 대하여 언론 자유에 대한 제한을 철회하도록 요청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b7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국민투표 불강행 타협 성립 희망 | 한국 최고회의의 고관 측은 六일 저녁, 국민투표는 강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一. 군정강행과 이에 대한 반대의 양극이 격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a8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중미 「과테말라」에서 군|| 무혈 쿠데타 | 중미 과테말라 육군은 三十一일 새벽 쿠데타를 일으켜 (이지고라스) 대통령을 사직시키고 「케라루타」 국방상을 그 뒷자리에 내세웠는데, 육군은 공산주의의 확대를 막기 위한 것이라 하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99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만물상 | 요즘 정치동향을 보면 웬만큼 갈피가 잡혀가는 느낌이 들어 호감이 간다. 상치하는 의견을 조화시켜 결속을 애쓰는 노력의 자취가 엿보인다 하겠다. 정치인들도 현실 상황의 중대성에 비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85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인류의 존망을 걸머지고 (계속) | 「쿠바」가 미주국가 사이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근본적으로 이 지역의 정치적 경제적 사정이 건실하지 못하고 저조한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좌익계가 영도하는 일련의 농민혁명 분자의 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73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EDITORIAL | One notes with extreme pleasure and delight the fresh surge and drive within the Kook Min Hur, stren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53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사설 | 위대한 장래를 바라보며 우리 단체를 강화하고자 국민회 안의 새로운 격동과 운명에 관해 유쾌하고 즐거움과 같이 여기 이 글월을 내놓습니다. 박관두 씨가 와이키키 지방회를 이룩함으로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4fc35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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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4f53b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03 | 국민보 | 정치인들의 「구국선언」 | 「백조그릴」에서 읽은 민주구국선언문과 그 서명한 정치인 九十명은 다음과 같다. 총칼로 정치를 못한다는 역사의 교훈을 그네들은 망각하였고 마상에서는 천하를 얻어도 마상에서는 천하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