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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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16ca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한국 이민을 환영 과테말라 「페」 대통령 언명 | 「과테말라」 군사정부 지도자인 「엔리 페랄타 아주르디아」 대통령은 一일 본 기자와의 단독 회견에서 「한국인의 이민을 원칙적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 ●●● ● ●●●●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6b1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팔당에 발전소 건설 서울 근교 한강 중류 불국(프랑스) 회사에서 기술용역 제의 시설용량 七만 킬로 | 우리 나라 전역의 수력 자원조사를 말고 있는 불란서(프랑스)의 「소르레딕」 회사는 三일 상공부에 대하여 한강 수계의 팔당 지점에 七만 「킬로와트」의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기술용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694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한국 대통령 선거에 박 의장 결국 출마 김 내각수반 「가능성」 시사 | 김 내각수반과 이 공보실장은 九일, 전날의 박 의장 성명내용에 관련하여 국민 투표, 총선거 문제에 대한 박 정권의 견해를 밝히고, 특히 김 수반은 「총선거에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684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구속된 데모 관련자 六九명 전원 석방 | 정부는 八일 하오 十시 三·一六 성명 반대 데모를 하다 구속된 六十九명을 전원 석방, 서울교도소에서 출감시켰다. 이들은 지난 三월 二十二일 三·一六 성명 반대 데모를 하다가 「비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674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해군참모차장 현신학 조장 내항 | 현 해군참모차장 현신학 소장은 미국 동해군사령관 「사이드」 제독의 초청으로 四월 十四일 오후 六시 三十분 히캄 비행장에 도착하여 향후 一주일간에 걸쳐 미 군사기지를 시찰하기 위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629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박 의장 성명서 | (四월 九일) 정부는 五·一六(5·16군사정변)이념의 계승과 책임 있고 능력 있는 새 민간정부의 산출을 목표로 하여 금년 정월 一일을 기하여 정치 활동의 자유를 허용하였습니다. 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611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미국의 의원 정책 변모를 예고 | 미국의 대외군사 및 경제원조의 규모와 분배 상황을 검토하고 「미국 및 자유세계의 안전보장을 강화도록 하기위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변화를 건의」하게 하기 위해 「케네디」 대통령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f8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대외원조 四억여元 삭감 대통령 의회에 교서 | 케네디 대통령은 一일 의회에 대하여 대외원조 교서「자유세계의 방위와 원조계획에 관한 교서」를 보내 七월 一일부터 시작되는 六十四년 회계연도의 대의원조계획을 밝히는 동시에 四十五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d6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흐루시초프 수상 거꾸로 모택동(마오쩌둥)을 초대 | 흐루시초프 소련 수상은 중공(중국)으로부터의 초대를 거절하고 거꾸로 모택동(마오쩌둥) 중공당(중국공산당) 수석에 대해 (모스크바)를 방문하도록 초대하였다. 이는 소련공산당 중앙위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b6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트렛샤 호 조난은 여전한 의문 | 미 해군 당국은, 백 二十九명의 승무원과 더불어 소식이 끊긴 원자력 잠수함 트렛샤 호의 조난은 여전한 의문 속에 싸여 그 해명은 아직 가망이 없다. 해군작전부장 조지 앤더슨 제독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a6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7 | 국민보 | 원자력 잠수함 조난 백二九명 살았을 가망 없어 대서양 심해에서 | 백二九명을 태운 미국 원자력 잠수함 트렛샤 호가 十일 새벽 (본돈) 동방 약 二백 마일의 해중에서 소식을 멈추고 행방불명으로 되어 미 해군은 다수의 함정, 항공기를 출동시켜 꾸준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98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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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1549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29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14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
| 9751503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4-10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0 | 2025-12-06 11:20:06 | 1963 | 4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