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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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407e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재야 세력에 저열한 음해공작 범국민당 운동 계기 정부서 부패 조성 현직 고관 관여 공공연히 돈 뿌려 | 재야 三당 연락위원회는 十二일 하오 「재야 정당의 확란 등 재야 세력에 대한 저열한 음해공작을 규탄한다」는 성명을 내었다. 성명은 「군사정권이 정치활동 재개 이래 계속 야당계에 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065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간접적으로 도운 것뿐 야당 비난 어불성설 | 이후락 최고회의 공보실장은 十二일 하오 「현직정부 고관의 집적 행위와 공공연한 금전 산포로 재야 정당을 교란시켰다」는 재야 三당 연락위의 성명은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그는 「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04c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박 의장 사퇴 요구 민정당 | 민정당은 十二일 하오 「경제개발 五개년계획에 실패하였으며 국민 경제를 미증유의 위기에 몰아넣은 박 의장은 인책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이충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혁명 정부가 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027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범국민당 二백十二명 추가 발기인 선정 | 범국민 정당은 十二일 저녁 첫 기획위원회를 열고 추가 발기인 二백二十명의 선정을 마쳤다. 그 가운데는 전직 민, 참의원 六十三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초 포함될 예정이었던 혁명주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005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내 임무 끝났다 범국민당 운동에 김재춘 부장 언급 | 김재춘 중앙정보부장은 十二일 「박 의장이 민주민족세력의 대동단결을 위해 범국민 정당운동을 제창한 후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 간접적으로 지원해 왔으나 어제 그 범국민 정당의 발기 준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72b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풍년 빌며 모내기 권농일 행사 | 혁명 후 세 번째 맞이하는 제十五회 권농일 기념행사가 十일 상오 十시 十五분 청량리 교외에 있는 원예 시험장에서 박정희 의장을 비롯하여 김 내각수반 등 三부 요인과 주한 외교 사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712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十二월 초 새 국회 소집일에 대통령의 취임식을 거행 | 내각은 올 가을 선거에서 당선된 대통령의 취임식을 十二월 초 새 국회 소집일과 같은 날에 거행할 계획을 세웠다고 十一일 하오 관계 소식통이 전했다. 새 국회 소집일은 十二월 초 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6f9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검은 대륙의 통합 선언 숱한 난관 ●●● ●● ●●●● | 「피부색이 민족성의 우열의 상징일 수는 없다. 백색이 흑색보다 윗줄에 서야 할 하등의 근거도 없는 것이며 살빛이 검다 해서 백인들에게 눌려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도 없다···」 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6de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상투 튼 (유도인) 전국에 五十만 | 상투를 틀고 머리를 땋아 늘인 유도인들이 전국에 무려 五六만 명이나 된다는 말이 있다. 지난 一일 남원 근교 도통리란 곳에서는 갓 쓰고 상투를 튼 五○○여 명의 유도인 대표들이 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6c4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인기 높은 신교황 공산권의 반응도 양호 | 새로운 교황을 선출한 (콘클라베=추기경회의)는 예상 외로 빨리 二十一일 오전 즉 二十四시간 안에, 앞서부터 명망 높던 (밀라노) 대주교 몬티니 추기경을 신교황으로 결정하였다. 몬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6a5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세계 평화에 노력 신교황 처음 메시지 | 새로운 교황으로 뽑힌 파울루스 六세(바오로6세)는 二十二일 세계로 향해 최초의 메시지를 보내 그리스도교의 단결에 노력하며, 또 사회주의에 기반을 두는 세계평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68c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케네디 대통령 구라파(유럽) 여행 | 케네디 대통령은 二十二일(하와이시간 오후 三시 반) 十일간 예정으로 구라파(유럽) 방문 여행의 길을 떠났다. 케네디 대통령은 우선 서독으로 가며, 다음 아일랜드, 영국, 이태리(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65b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19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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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35fd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19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5e6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19 | 국민보 | 국민회 이사회 | 총 임원 귀하 지방대표임원 귀하 국민회 七월달 이사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총 임원들과 각 지방대표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나이다. 날짜=七월 一일(첫 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5ce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19 | 국민보 | 특별광고 | 금번 한·미(한미) 친교관계로 六월 二十三일 한국으로부터 다섯 분이 내항하여, 지난 이사회에서 이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만찬회를 베풀고 기쁨을 나누며 우정을 깊게 하기로 하였사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35b8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19 | 국민보 | 중부 미주 (제一면에서 계속) | 어 온 흑인으로 충당하여 이들이 노예였고 이 노예와의 후손과의 관계가 오늘날의 미국의 골칫덩어리 흑인문제이다. (중부 미주)에는 이미 거대한 토착민이 살고 있어 「스페인」인들은 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