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9984f1a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공립학교에서의 성서 낭독 | 미국 최고재판소는 十七일 공립학교에서 성서를 낭독하고 주기도문을 암송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메릴랜드 및 펜실베이니아 양 주의 학교에서 매일 공부 시작 전에 성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963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우주비행사 모스크바에서 대환영 | 소련 우주비행사 (비코프스키) 중령과 (테레슈코바) 양은 二十二일 하오 볼가강 언저리 휴양지에서 공로 (모스크바)의 (브누코프) 공항에 도착, 흐루시초프 수상, (브레니제프) 최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94e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935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91c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901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8e9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한국의 신기한 약 | 종기, 부스럼, 헌디 등의 특효약으로 그 효능을 이미 다 아시는 바 八(조고약)-이 입하하였사옵니다. 가정상비약으로 필히 마련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十전대보탕)이 들어왔사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8cd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연재 명랑소설 내일이면 웃으리 (계속) | 二 징호와 혜옥은 그 길로 병원에 갔다. 별로 대단한 부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시 미관에 끼치는 영향을 염려했던지 안대로 왼 눈을 가리고 혜옥은 주사를 맞았으나 가슴이 이내 아프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8aa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 몇몇의 외국인사와 새로운 사상에 눈 뜬 선각자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기는 하였지만 난신들이 가득한 조정의 정사는 고쳐지지 않았다. 무당 판수들은 떼 지어 궐내에 드나들었고 벼슬 팔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88a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민비 최후의 진상 (제二면에 계속) | 대저 명치유신(메이지유신). 이때의 일한관계(일본·한국관계)는 파란과 부침을 몇 겹으로 겪으면서 일청, 일로[일본·노서아(러시아)]의 대전쟁을 배경으로 변화무쌍하였으며 경영(일본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e3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와히아와 교회 신축에 붙이는 글 | 하나님의 뜻이 계신 곳에는 마땅히 빛이 나타날 것은 우리 신자로서는 부인할 수 없는 일인지라. 하나님의 뜻만 있을 뿐 아니라 받들어 복종할 충실한 교역자가 있은 연후에 그 신중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ca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동포소식 | 신병으로 세인트 프랜시스 병원에 입원 중이던 김능연 씨는 차도를 보아 퇴원하시어 와히아와 본댁으로 돌아가시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b4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부인호상회 |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一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9e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영남부인회 광고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시 정각에 누아누 청년회관 아래층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88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한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73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국민부인회 광고 |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5a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三. 이경운 四月 十八日 四. 권인선 五月 十六日 五. 임매리 五月 二十五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42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최고재 판결의 반향 (제一면에서 계속) | 은 행사를 계속할 수가 있는 여지가 없어진 것이다. 법적 판결문 가운데 (클라크) 판사는, 인간과 종교와의 관계에 관하여, 국가는 완전히 중립의 입장을 취하여야 할 것이라 하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529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인생은 즐거워 우리들은 백 대 | 의학의 발달이 인간의 평균 수명을 연장시키는 데 공헌해 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백 살을 넘어 사는 사람들의 수는 흔하지 않다. 더구나 백 살을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젊은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
| 99844fd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6-26 | 국민보 | 옷을 입어라! 나체춤 금지령 없어지려나 「이집트」 명물 | 옛날부터 「이집트」를 찾는 사람이면 으레 그곳의 특유한 춤을 구경하려 한다. 「나이트클럽」 같은 곳에서 옷이라고는 전연 걸치지 않다시피 한 여인들이 다분히 선정적인 냄새를 풍기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6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