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9987460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남부에 물난리 (제一면에서 계속) | 경상남도 내에서도 二명이 사망, 二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하동군을 비롯한 남강 지역 一백四七동이 침수되어 총 七천八백六명의 이재민을 내었다. 또한 전답 四천七백여 정보가 침수, 섬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7450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케네디 대통령 [애란(아일랜드)] 도착 | 대통령은 二十六일 하오 七시 五十四분(하와이시간 오전 八시 五十四분) 공로 에이레 공화국 [애란(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 도착, 이 조상의 땅에서 三일간 체재할 예정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7434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동·서베를린 경계의 「벽」은 공산주의 실패의 「상징」 | 케네디 대통령은 二十六일 서베를린을 방문, 공산권 측이 구축한 동·서베를린 경계선의 긴 벽을 보고, 그 너머의 공산 지배하의 동베를린의 일부를 보았다. 이날 ●●●며 길에서 케네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741a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73fe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73e0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7288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6c7d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한국의 신기한 약 | 종기, 부스럼, 헌디 등의 특효약으로 그 효능을 이미 다 아시는 바 八(조고약)-이 입하하였사옵니다. 가정상비약으로 필히 마련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十전대보탕)이 들어왔사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6857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이조 오백 년 야사 (계속) | 잘도 참을 줄 아는 이 나라의 백성에게도 나라의 정사는 너무나 어지러웠다. 나라는 나라대로, 수령은 수령대로, 양반 토호는 또 그들대로 쉴 새 없는 토색질이요, 학대였다. 백성들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601d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연재 명랑소설 내일이면 웃으리 (계속) |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자기의 알몸을 보이기 싫으면서 보이고도 싶은 야릇한 심정-혜옥은 부끄러운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고 돌아눕는다. 「흐흥… 끙 아야 가슴이야」 갑자기 또 가슴이 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d72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민비 최후의 진상 (제三면에 계속) | 한국을 완전한 법치국가 화하려고 마음먹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 무대에 있어서의 유능한 두 사람의 동지자가 과연 긴 세월을 두고 두 손을 묶어 놓은 채 쓸쓸한 무야를 이겨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d5e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한국 수재 구호를 바랍니다 | 본국에서는 태풍 (셜리) 호의 급습으로 지난 六월 一八일부터 전국으로 내린 근래에 드문 폭풍우로 인하여 二○일 현재로서 三○여 명이 사망 또는 부상을 입고 一만 二천六四○명이 집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d4a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모국 방문단 모집 광고 | 모국 방문을 희망하시는 여러 교포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당 총영사관에서는 한국의 계절 중 여행과 관광하는데 제일 좋은 가을을 택하여 오는 十월 초순부터 약 二주일간에 걸쳐 여러 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d33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동포소식 | 본항 세인트 룩 교회의 폴 김 신부님께서는 지난 六월 二十五일 한국 방문의 길을 떠나셨는데, 약 二개월간 체한하실 것이라 한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d1b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부인호상회 |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一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ce3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영남부인회 광고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시 정각에 누아누 청년회관 아래층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cd5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한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cc1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국민부인회 광고 |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cb3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三. 이경운 四月 十八日 四. 권인선 五月 十六日 五. 임매리 五月 二十五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
| 9985c9e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7-03 | 국민보 | 민비 최후의 진상 (계속) | 이 또한 본인이 남에게 보이지 않았던 묵은 기록을 끄집어내어 이 한편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의 하나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당시의 조그마한 뜻은 이미 이루어져 한반도의 천지는 모름지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7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