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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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b6671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657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611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한국의 신기한 약 | 종기, 부스럼, 헌디 등의 특효약으로 그 효능을 이미 다 아시는 바 八(조고약)-이 입하하였사옵니다. 가정 상비약으로 필히 마련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十전대보탕)이 들어왔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5f2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민비 최후의 진상 (제三면에서 계속) | 대해서 각 대신의 부서는 그저 형식으로 쳐지는 수밖에 없었다. 국왕을 ●●하는 ●●●● 충성은 조금도 ●●● 여지가 없었다. 이리하여 연래의 개혁은 하나하나 파괴되고 관제는 거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5b9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모국 방문단 | 당지 총영사관 주최 모국 방문단의 출발 일자는 오는 十월 一일에 국군의 날 행사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九월 二十八일로 출발 날짜를 결정하였으며, 한국에서의 관광일정도 다 결정되었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1e7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구축함 「충무호」 기항 | 한국 해군에 인수된 구축함 「충무호」가 승무 장병 二백八十여 명과 같이 지난 八월 十五일 펄하버에 기항하였다. 함장은 오윤경 대령 부함장은 김상호 중령으로 이들 일행은 지난 二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124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감사장 | 본인들의 부친 이환일 씨께서 별세하심에 공사다망하신 가운데 원근을 불구하시고 장례식에 친절히 조문하여 주시고 조의금과 꽃을 보내주신 여러분과 특히 국민회 호상부, 와히아와 지방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0f6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연차 국민회 피크닉 | 청명한 날씨에 훈풍이 나뭇잎을 흔드는 十八일 와이키키 카피올라니 파크에서는 오전 十시부터 날이 저물기까지 온종일 동안 연차 국민회 피크닉으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금번에는 마침 지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074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동포소식 | 본 항 차순남 씨는 지난 달 말에 퀸 병원에 입원하여 지난 주에 개복 수술한 바 있는데, 수술 경과가 점차 양호하여 간다고 한다. 씨의 병환이 하루 속히 완쾌하시기를 모든 회원들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037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부인호상회 |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一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601f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영남부인회 광고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시 정각에 누아누 청년회관 아래층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fff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한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fe4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국민부인회 광고 |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fcc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三. 이경운 四月 十八日 四. 권인선 五月 十六日 五. 임매리 五月 二十五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fb3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해외여행 대폭 제한 | (제二면에서 계속) 과 같은 여행비용을 한국을 통해 초청받은 사람에게 지정 결재 외화로 송금하도록 하고 한은은 이를 증명하는 확인서를 발행하여 관계 부처에 추천 신청할 때 제출토록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f9a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최근 十년간의 한국 (제一면에서 계속) | 수준에 비교하여 자국의 수준을 마련할 수 있을 뿐이다. 한국인은 미국인이 투자한 원조로서 굉장히 사치한 연회를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 처녀의 요구는 미 군용 점포들과 거래하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f7b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민비 최후의 진상 (계속) | 각의에서 결정한 사항도 국왕 폐하의 재가를 얻기 힘들게 되었다. 따라서 정치상의 개혁에 진력하여 온 대신들도 이제는 실행할 여지가 없어서 (이노우에) 공사가 제정시킨 훌륭한 법전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f43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수월섬의 「아다다」 | 제주도를 빼놓고는 가장 남쪽에 있는 낙도(떨어진 섬)-(수월)섬에 「아다다」가 산다. 이웃 섬사람들은 그를 「동백산의 아다다」로 부르고 있다. 동백산 중턱에 단 한 채의 오막살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5ca8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북송 청년 다시 일본에 탈출 | 「북한에 가면 살 길이 터질 줄만 알았더니 생지옥입니다」이것은 강제 북송됐던 재일 교포의 한 청년이 四일 다시 일본으로 탈출해 온 뒤 일본 경찰에게 진술한 말이다. 부모가 (교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
| 99b4e10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08-21 | 국민보 | 대구의 「서」군 국제 아동 미술 대회에서 八세 부문에 一위 | 올해 여덟 살 된 우리 나라 어린이가 국제 아동 미술 대회에서 당당히 영예의 一등상을 차지하여 한국의 「꼬마」 화가로서의 국제적 각광을 받게 되었다. 이 꼬마 화가는 대구 중앙 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