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99c45d7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보건사회부 최동원 과장 순직 「호열자」대책본부 밤새하다 | 보건사회부 만성병 과장 최돈원(三十六세) 씨가 二十二일 새벽 보건사회부 「호열자」대책본부에서 철야근무하다 과로로 순직하였다. 최 씨는 지난번 한·미(한미) 친선 사절단의 일원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45c0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불씨 투기는 여야 사상논전 박정희 씨의 「불투명」비판 여수 순천 사건 관련 왜 떳떳이 해명 못 하는가. | 윤보선 씨 전주 발언에서 비롯된 여야의 사상논전으로 선거 「붐」조성 기운을 짙게 한 十·十五선거전은 二十五일 하오 크게 성황을 이룬 공명선거 전취강연회 (서울 교동 초등학교)에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4587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쿠데타」로 합헌 정부 전복한 사상 근거 의심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허정 씨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 박정희 씨가 「강력한 민족이념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한 데 대해 「그의 진의가 어디 있는지 그의 과거 행적과 더불어 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4570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고발결정에 불개의 윤보선 씨 (이리) 착 | 윤보선 씨는 二十四일 저녁 전주에서 이리에 도착, 공화당이 그를 고발키로 했다는 말을 듣고 「그래」하고 태연하게 말했을 뿐 별로 개의하는 것 같지 않았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c4c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윤 씨를 고발키로 공화당 긴급 간부회의 결정 | 공화당은 윤보선 씨를 대통령 선거법 위반으로 사직에 고발하기로 결정, 당내 법률가들을 시켜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c33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최고회의 긴급 본회의를 소집 | 十월 十五일 대통령 선거전은 二十四일 윤보선 민정당 대통령 후보의 전주 발언을 계기로 민주주의를 에워싼 사상적 대결의 양상을 짙게 하고 여야 간에 예기치 않던 격렬한 사상 논전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c14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윤보선 씨 전주에서의 발언 크게 정치문제화 여수 반란사건 관계자 현 정부에 있는 걸상기 | 민정당 대통령 후보 윤보선 씨는 二十四일 하오 九시 반 전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여수 반란사건의 관계자가 지금 정부에 있는 것을 상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공화당 대통령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f8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9 | 국민보 | 허정 전 수반 대통령 후보를 사퇴 | 한국국민의당의 대통령 후보 허정 전 과정수반은 二일 하오 특별기자회견에서 야당 통일대표 후보를 실현을 위하여 대통령 후보를 사퇴한다고 발표하였다. 대의에 의하면 민정당의 윤보선 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e3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ce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bb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a7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90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7a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61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49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31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b18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국민보 | 한국의 신기한 약 | 종기, 부스럼, 헌 데 등의 특효약으로 그 효능을 이미 다 아시는 바 八(조고약)一이 입하하였사옵니다. 가정 상비약으로 필히 마련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 一(十전대보탕)이 들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aea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국민보 | 연재소설 파도와 모래의 합창 (계속) | 화장의 효용 가치를 십이분 발휘하는 여자 분가루가 피부 속에 흡수되듯 모든 남자를 흡수하려는 잠재의식 속에서 화장을 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여자. 「화장이 여자의 생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c342a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02 | 국민보 | 군정 二년간의 경제정책 분석 (계속) | 반면 五개년계획사업은 포기할 수 없는 것이었으므로 악성 (인플레이션)의 위기는 시시일각으로 가까워 왔던 것이므로 전기한 (디플레이션)과 합쳐서 경제 양상은 마침내 시한폭탄 같은 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