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99e4f3a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호랑이 소동 (제三면에서 계속) | 三十여 가구가 사는 조그마한 마을인 (경기도 양주군 진접면 연평리 중포) 부락은 지난 八월 二十五일과 六월 十五일, 두 차례 연거푸 호랑이가 내려와 동네 어린이 두 명을 물어가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f19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브라질) 한국이민의 실정과 전망 (계속) | 이민 농장 제一차 이민단장으로 온 김성한 씨의 안내로 (상파울루) 주에 있는 (서울 농장)과 (이리랑 농장)을 방문했다. 서울 농장에 거주하는 이민들은 그들의 생활이 마치 미국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ed9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표범이 나타났다. 밤 따러갔던 주민들 증언 | 세 어린이를 호랑이가 물어 갔다고 떠들썩했던 (양주군 진접면 연평리 중포) 부락 주민들은 一주일 전 동네서 약 一천 미터 떨어진 뒷산 밤나무 숲속에서 밤을 따러갔던 옆 동네 사람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eb2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김능연 씨 별세 | 국민회 와히아와 지방회장으로 계시는 김능연 씨께서는 지난 十월 十일 세인트 프랜시스 병원에서 애석하게도 별세하시었습니다. 장례식은, 十월 二十일(셋째 주일날) 누아누 메모리얼 파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e99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고동임 씨 화혼 | 본항 세인트룩 성당에서 지난 十월 二일 바바라 고동임 씨는 신랑 윌리엄 김성복 씨와 화혼의 예식을 올리고 앞으로 와히아와 루니아 캠프에서 사시게 되시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e6b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이동재 씨 가족 내항 | 이스트웨스트센터에서 교편을 잡고 계신 이동재 씨의 부인과 자제분이 지난 十월 九일 내항하였다는 기쁜 소식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df9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동포소식 | 본항 최현신 씨께서는 지난 九월 二十二일 퀸 호스피털에서 득남한 바 영아의 이름은 (사이러스)라 한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de1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부인호상회 |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一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db4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영남부인회 광고 |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시 정각에 차정임 씨 사저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의사도 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d9b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한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d83d-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국민부인회 광고 |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d6b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일반 호상부원들께 |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하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三. 이경운 四月 十八日 四. 권인선 五月 十六日 五. 임매리 五月 二十五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d4c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미국에 비친 한국 (제二면에서 계속) | 념일에 「워싱턴」에 있는 기자를 초청했을 때에 「내셔널프레스클럽」회장 「조지 컬런」부처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금년에도 주미 대사관에서 이와 같은 초청을 한 사람 중에는 「월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abd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밝혀진 「비밀 협정」 (제一면에서 계속) | 하여금 막대한 자원을 낭비하도록 중공(중국)과의 전쟁에 말려들어 갈 것을 원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데 의아심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또한 동지는 「맥아더」장군은 「장개석(장제스)」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a8b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호랑이 소동 공포의 마을 | 대통령 선거가 눈앞에 다가섰고 뛰어오르는 물가며 추수 뒤의 쌀값 걱정 등 스산한 바람이 경향 각지를 불어대고 있지만 이런 걱정은 아랑곳도 없이 「호랑이 때문에 못 살겠다」고 아우성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a71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군정 二년간의 분석 (계속) | 만일 이번 정책 전환의 동기가 필자가 보는 바와 같이 의외로 발생한 경제 양상에 있다면은 [즉 정책상 오산을 반영하는 (인플레)와 (디플레)에 있다면은] 그 오산을 솔직히 자인하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a4a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총인구 二천 四백 九八만 九천여 명 | 一九六○년도 국세 조사에 의한 우리 나라 총인구는 二四.九八九.二四一명이고 그중 남자는 一二.五四三.九六八명, 여자는 一二.四四五.二七三명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지난 二七일 경제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9d8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지난 주 들어온 돈 | 十월 七일부터 十三일까지 二十七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9bf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신문대금 | 김신유 十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98d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호상금 | 이학규로 김흥선까지 황윤직 四元 이환일로 김흥선까지 김봉금 三元 한학신 김흥선조로 이경노 二元 김신유 二元 전용섭 二元 진성찬 二元 김능연조로 김만수 一元 김월선 一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