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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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e5b8d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고」정권의 청천벼락 정치적 위기에 겹치는 경제적 위기 | 미국은 월남(베트남)의 불교 탄압 및 독재 정치에 대한 항의와 정책 변경을 강행시키려는 압력을 이제 실제 행동 면으로 옮겨 원조 중단이라는 유일의 무기를 쓰기 시작한 것으로 七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420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부모도 아랑곳없는 잔인한 암호랑이 | 「그 (데이컷테이) 옷(어깨와 목이 드러난 여자 옷) 좀 입지 마시오」「드러난 건 댁의 목이 아니고 내 목이오. 그러니 아무 소리 마세요」 「고 딘 디엠」 월남(베트남) 대통령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f0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간첩이 가진 금품」으로 말썽 | 윤보선 씨는 九일 약 八천 명이 보이는 안동 시민앙에서 「간첩 황태성이 二十만元을 가져왔는데 김종필 씨는 그를 조선 호텔에 모셔 놓고 황의 안으로 밀봉 교육처 다섯 개를 만들고 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d8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박정희|| 윤보선 두 후보의 생각 | 미국의 원조는 이왕 줄 바에야 우리의 뜻에 맞도록 하여 달라는 것이다. 달콤한 사탕보다는 한 장의 벽돌을 우리는 원하고 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bf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十·一五 주권행사 특석 | 十·一五 대통령 선거의 투표와 개표 결과는 이제까지의 대통령 선거의 전례와 일반의 예상을 뒤집고 투표율이 저조하며 후보자 간의 표차가 놀랄 정도로 적은 것을 보여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a6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민정당 패배 자인 「더티 플레이」는 않겠다 | 김영삼 민정당 대변인은 十六일 하오 박정희 씨의 당선이 확정적이 되자 「결과야 어떻든 이번 선거는 졌다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승리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더티 플레이」는 하지 않겠다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7b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귀하의 선투에 경의 박 후보|| 윤 후보에 전문 | 박정희 공화당 총제는 개표 종반인 十六일 하오 七시 三十五분 그가 쉬고 있는 곳에서 앞으로 새 정치 기풍의 조성에 협조 있기를 요망하는 다음과 같은 전문을 민정당 대통령 후보 윤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50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공명선거에 만족 박 후보 불국사서 소감 피력 | 투표를 끝낸 뒤 이곳에 와서 쉬고 있는 박정희 공화당 후보는 그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앞으로 새로운 정치기풍을 세울 것이며 사회, 경제, 문화 모든 영역에 있어서도 새로운 제도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32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23 | 국민보 | 十·一五 대통령 선거에 박정희 씨 승리 | 박정희 四,六九二,六四四표 윤보선 四,五四一,○四九표 표차 一五一,五九五 공화당의 박정희 씨는 十七일 선거위원회의 공식 개표결과 전국에서 四,六九二,六四四표를 얻어, 야당 후보 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318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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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e52e8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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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e52b0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245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보드윅 장례소 | 본 장례소는 한인 첨존에게 특가로 장의 범절을 공헌하여서 수十년 애고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는 호상부원뿐만 아니라 일반 한인에게는 원근을 막론하고 공손하고 다정하게 봉사할 터이외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22a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고등 건축회사 광고 | 우리 동포 중에 새 주택을 건축하거나 이미 지은 집을 변경하거나 또는 낡은 집을 중수하거나 석재, 벽돌 수축 등과 문방 제구와 장판 등과 (페인트) 등의 본 회사에서 요구에 응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20d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1e5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석비 및 기념비 | 본 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51c1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한국의 신기한 약 | 종기, 부스럼, 헌 데 등의 특효약으로 그 효능을 이미 다 아시는 바 八(조고약)-이 입하하였사옵니다. 가정상비약으로 필히 마련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十전대보탕)이 들어왔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
| 99e4f5c2-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0-16 | 국민보 | 연재소설 파도와 모래의 합창 (계속) | 자기 방으로 올라간 성수는 아직 체취가 사라지지 않았을 종숙을 생각했어야 할 것이다. 행복에 젖어 웃기만 했던 종숙이 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성수는 종숙 대신에 미제를 생각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0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