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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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e930c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만물상 | 장남을 빼놓은 이 중령 일가 몰살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고재봉은 지금 어디를 숨어 다니고 있는 것일까? 二十九일 시흥에서 일어난 일가족 三명 사살도 역시 그의 범행이 아닌가 생각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2ef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또 피의 참변 한 가족 세 명 몰살 | 지난달 二十九일 새벽 一시 반쯤 시흥군 서면 노온사리 「동창골」 六四八번지 김중근(五四세) 씨 집에 강도단이 침입, 예리한 칼과 자귀로 김씨와 부인 이기순(五五세) 씨 및 셋째아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2b1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이) 중령 일가 몰살사건 (고재봉)의 공범 체포 | 이득주 중령 일가족 몰살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합동수사본부는 (윤중석)을 장물취득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유의 (알리바이)를 면밀히 조사 중에 있다. 유는 이득주 중령이 살고 있었던 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298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누) 부인은 외국에 재산을 갖고 있나? | 고 딘 누 부인은 어제 처음으로 그녀의 개인적인 재정문제에 관해, 그녀가 해외에 재산을 갖고 있다는 소문을 부정하였다. 누 부인은 자기가 남베트남 이외의 여러 나라에 별장과 자금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27e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미국 원조 전면재개 | 미국 정부는 七일 저녁 남베트남 신정권의 승인을 발표하였다. 당국자는 미국의 남베트남 원조에 관한 협의가 사이공에서 있을 것이라 하였다. 고 정권하에서 삭감 내지 정지되었던 미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264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미·영(미국·영국)|| 한국|| 일본 등 남베트남 신정부 승인 | 미국, 영국 두 나라가 七일 남베트남 신정부 승인을 발표한 뒤를 이어 한국, 일본, 국민정부, 호주, 온두라스 각국 정부도 八일 남베트남 신정부 승인을 발표하였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20d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조국이 이렇게 멀 줄이야 북한에서 동독에 유학하다 탈출해온 (장호섭) 씨 입국 | 五十七년 四월 동독에서 서독으로 탈출했던 북한 유학생 장호섭(二十七세) 씨가 二十五일 하오 서북 항공기편으로 고국을 찾았다. 회색 「코트」로 말쑥이 차린 장씨는 감회어린 표정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f43-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十세기 천재기사 조훈현 군 도일 | 세계에서 가장 나이어린 천재 바둑선수 조훈현 군[二단, 十세, 三세, 三선초등학교(초등학교) 五학년생]이 일본 기원의 정식 초청을 받아 「세고시 겐사쿠」 九단의 문하에서 바둑수업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db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로마행을 중지 나성(로스앤젤레스)에 자리 잡기로 | 세 아이들과 만나기 위해 六일 로마로 향할 예정이던 남베트남의 고 딘 누 부인은 로마행을 취소하고 아이들을 나성(로스앤젤레스)으로 데려다가 거기서 살기로 정하고 하루 九十元인 호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c38-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일본과 장개석 정부 국교단절의 위기에 | 일본이 대중국 수출승인으로 악화경향에 있는 일본과 중국 국민 정부의 관계는 (주홍경) 씨는 망명사건으로 정점에 달하여 동씨의 본국 [중공(중국)] 송환이 실현될 경우, 국부는 대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ab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통화량 三八五억 원 | 三十일 황종률 재무부장관은 지난 九월 말 현재의 통화량이 금년도 재정안정계획에 의한 연말 통화량 유지선 三백八十五억 원을 상당히 많이 상회했다는 사실을 시인했으며 十월 二十일에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93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공천 싸고 심각한 갈투 공화당=신·고참과 노·소장 간에 | 국회의원 후보공천문제를 둘러싸고 공화당은 고참당원과 신참당원 및 노장당원과 소장당원 간에 심각한 갈등을 벌이고 있어 十월 말까지 끝낼 공천결과 여하에 따라서는 총선거 때에 여당적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73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쌀 풍작과 식량수급 | 올해 추수는 풍작이며 一천九백만 석이 넘을 것이라 한다. 새해의 전체 수급면에서의 공급수요량은 추수의 풍작에도 불구하고 六백만 석 내외로 추산된다. 이 부족량은 주로 미 잉여 농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1d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난류냐…한류냐 현시점서 살펴본 한·미(한미) 관계 | 미국은 한국의 十·一五 대통령 선거결과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민선 대통령이 된 박정희 장군, 앞으로 형성될 그의 새 정권에게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 합헌적 민주정부를 쓰러뜨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100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경제시책에 난맥 노정 김 수반 기자회견에서 「소금값 인상 등 모르는 일」 | 김 내각수반은 二十五일 하오 금융통화위원회가 二十三일 농협에 一억 원을 한도의 융자키로 결정한 것과 전매청이 소금 값을 二五내지 四○% 올리기로 결정 발표한 사실에 대해 「전혀 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0e4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물가 앙등에 긴급대책 협정요금 오르지 않도록 조치 | 최고회의와 내각은 二十五일 하오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물가가 뛰는데 대한 시급한 대책을 협의했다. 박 의장 주재 하에 최고회의 상황실에서 김 수반을 비롯한 경제 각원 및 경제담당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0cae-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六四년도 예산안 각의 통과 | 총규모에서는 현 연도보다 十五억 四천만 원이 줄었지만 조세수입에서 五十五억 원이나 늘어 각종 세율의 대폭 인상을 불가피하게 한 六四년도 총예산안이 二十九일 각의에서 통과했다. 七백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90aa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진상 밝힐 필요 있을지도 출마한다면 자민당 공천으로 | 전 중앙정보부장 김재춘 씨는 예정보다 빨리 二十八일 새벽 二시 서북 항공편으로 「뉴욕」으로부터 이곳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김씨는 기자회견에서 「박 의장의 대통령 당선은 무엇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8c64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一.五○○만元 추가 원조자금 조속 방출은 불능 | 미국 국제개발처 측근 소식통은 二十八일 한국 정부가 경제안정계획을 수행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한국 정부는 금년 六월부터 보류해오던 一천五○○만元의 증여 원조를 가까운 장래에 방출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 99e8c4a5-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13 | 국민보 | 일체의 낡은 권위에 조전 | 공화당 전 창당준비위원장 김종필 씨는 二十九일 상오 평당원으로 공화당에 복당하면서 「나는 일체의 낡은 권위에 도전하는 새로운 개척자의 기수가 되겠다」고 말하고 「우리 나라의 근대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