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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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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ecd3c8-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길 이번 다운타운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시티은행(City Bank)에서는 여러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국으로 돈을 직접 부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계약하여 서울 본점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d15c-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석비 및 기념비 본사에서는 국내외의 모든 석재를 갖추고 석비나 기념비 일체를 언제나 다름없이 정성을 들여 만드오며, 언제나 반가이 여러분들을 맞아 상의에 응하고 있사오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cf9e-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한국의 신기한 약 종기, 부스럼, 헌디 등의 특효약으로 그 효능을 이미 다 아시는 바 八(조고약)-이 입하하였사옵니다. 가정 상비약으로 필히 마련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十전대보탕)이 들어왔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cde7-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시대 연재소설 춘향전 (계속) 그제서야 그들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이상한 표정들을 한다. 「아니 그거야 우리들보다도 봉변을 당한 변 나리가 더 잘 알 것이지 우리가 어떻게 안단 말이오」 적은 친구는 여전히 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c741-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이강자 양 (제三면에서 계속) 이양은 집안이나 친척에 오명을 씌울까 보아 몰래 집을 떠나온 나병학생이 그 쌓인 서러움을 받았다가 나란히 앉아 고백할 때 자신들의 맘을 달랠 수 있는 교양을 애써 가르치면 우리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c599-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감사장 저희들의 엄친 엄시문 씨께서 별세하시매 망극하온 중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여러 친구들께서 원근을 가리지 않으시고 오셔서 위로하여 주시고, 국민회, 부인국민회 특히 와히아와 감리교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c3de-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관광단 모집 본 국민회 회원이시던 고 서치수씨 따님 되는 글로리아 정신리 씨는 명년 四월에 한국과 일본을 방문할 관광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여행수속과 모든 절차의 수고를 담당하여 드린다 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c02e-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관광단 모집 명춘 四월 二일 출항 四월 三十일에 귀항하게 되는 한국을 위시한 일본, 홍콩 관광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홀리데이 트래블 에이전시에서 모집하는 이 관광단 일행의 모든 여행수속과 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bdf2-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동포소식 지난 十五일 오전 十시 진주만에 입항한 한국 군함 신성호의 일행은 함장 배옥광 중령, 부장 오정수 소령으로 승조원은 모두 一○五명이라 한다. 일행은 六월 十一일 인천항을 떠나 六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baf2-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부인호상회 본회 통상회 일자는 매 삭 제三주일 오후 一시오며 회관은 팔라마 독립단 회관입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b956-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영남부인회 광고 본 영남부인회 통상회를 매달 마지막 주일 오후 이시 정각에 차정임 씨 사저에서 집회하여 사건을 처리하겠사오니 一반회원은 잊지 마시고 매달 한 번씩 꼭 오셔서 서로 막혔던 의사도 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b711-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애국부인통상회 일자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한 시 반에 애국부인회 통상회를 팔라마 독립단 회관 내에서 여오니 一반회원은 다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b583-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국민부인회 광고 국민부인회 월례 통상회는 매달 셋째 주일 하오 二시 총회관 대강당 내에서 소집하오니 일반 국민부인회원은 이날 잊지 마시고 다 출석하시옵기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b301-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일반 호상부원들께 一九六三年 위시하여 국민회 호상부원 별세란 여좌합니다. 一. 손성범 一月 十日 二. 이필은 二月 四日 三. 이경운 四月 十八日 四. 권인선 五月 十六日 五. 임매리 五月 二十五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b14d-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유배지에 핀 「마돈나」의 미소 천형의 유배지 「소록도」의 「마돈나」라고 불리우는 두 二十대의 아가씨가 나환자들 틈에 끼어 그들의 지성과 젊음을 그들의 육영에 바치고 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acff-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절름발이 수사 이득주 중령 일가족 六명을 몰살한 도망병 고재봉을 쫓고 있는 군 수사진과 경찰 수사진은 서로 발이 맞지 않고 수사 각도도 서로 어긋나고 있다. 경찰은 고재봉과 잘 아는 사이이며 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a81c-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처음으로 지옥을 느꼈다 유치장서 심경 말하는 시흥 일가족 살해범 十촌 형과 형수 十一촌 조카를 죽인 二十一세의 살인범 (김완선)과 전직 경찰관이며 교도관이었던 四十五세 (유근창)은 지금 안양경찰서 유치장에서 자기가 저지른 죄를 담담히(?) 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a63b-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나는 이렇게 해서 범인을 잡았다 서울 시흥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는데 수훈의 공을 세운 부평경찰서의 형사 김재찬(三九세) 순경, 정영택(四十五세) 경사, 그리고 정성는(三十三세) 순경 등 세 경찰관은 「현장의 여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a474-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문맹자는 소집 않는다 명년부터 훈련소 안 「한글교육대」 폐지키로 우리 국군 六十만 명 중 문맹자의 수효는 약 六천 명으로 헤아리고 있어 군 당국은 내년 안에 이를 완전히 퇴치시키기로 하는 한편 새해부터 문맹자는 일체 징집 않을 방침인 것으로 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
99eca2e0-d27c-11f0-8965-227774e1c41c 1963-11-20 국민보 해군 접대 연조 김영내 二十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2-06 08:21:44 2025-12-06 11:20:06 1963 1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