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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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ef5a8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담배와 건강 폐암 환자 九七%가 흡연 금연운동 각국서 전개 | 「담배 속의 화학성분은 한번 세포를 해치면 암을 일으킬지 모릅니다. 담배를 피우느냐 마느냐? 그것은 당신의 결심에 달린 문제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결심에 따라 당신의 장래는 결정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58e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정오 | 지난 호(三六八一호) 제二면 사설란의 二七째 줄 「마음속에 사라지기를 바라는 것이다」는 「마음속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로 정오하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574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박 내무장관 면직 박 치안국장도 | 공무원의 선거간섭 폭로사태는 마침내 내무부 장관과 치안국장의 사임을 가져왔다. 김현철 내각수반은 二十三일 상오 공무원의 선거간여 사건이 검찰 조사 결과 혐의가 드러나 박경원 내무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523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제二|| 제三의 폭로 제二=파주 군청 윤대원 씨 제三=평택서의 윤선홍 씨 | 나승원 씨의 경찰 선거관여 폭로, 윤대원 씨의 공무원 선거간여 폭로와 군 一부의 부정선거 지령 폭로가 잇따라 있은 뒤를 이어 「나 경사의 폭로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또 하나의 一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501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만물상 | 어떤 일에도 부정이 있어 잘 되었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더욱 선거에 부정이 있어서는 선거 자체의 의의를 상실하는 까닭에 부정선거라면 안 함만 같지 못한 것이다. 평화리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1cf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경찰의 압력받았다 나 경사 부인 임 여사 담 | 집안도 마구 뒤지고 폭로하고 구속 문초를 받고 있는 나승원 경사의 부인 임대영(二十七세) 여사는 나씨가 서울에서 경찰의 부정선거 지시를 폭로한 十六일 밤부터 「자신도 목포경찰서 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1b4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강제수사권 발동할 듯 목포서의 증거수집 불응할 경우에 대비 검찰에서 강경태도 문서검토에 우선 착수 | (목포에서) 경찰의 국회의원 선거대책을 폭로한 나승원(三十六세) 경사의 수사를 맡은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목포경찰서에 대하여 강제수사권을 발동할 것 같다. 검찰은 「강제수사권을 발동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1960-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경찰들의 선거관여 폭로 사건 검찰과 경찰 두 갈래로 「독자 수사」 「사실이면 모조리 구속」 | 十八일 정창운 검찰총장은 경찰의 선거관여를 폭로하여 특정범죄 처벌에 관한 임시특례법 위반혐의 (허위사실 유포)로 구속된 나승원(목포경찰서 정보계 서무반장) 씨에 대한 수사는 「경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1221-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현직 경관의 「선거 관여」 폭로 | 현직 경찰관이 十·一五 대통령 총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찰이 공화당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에 직접 관여했다고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폭로한 끝에 구속된 사건은 선거전을 치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108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한·미(한미) 현안의 의견 교환 초점은 경제원조 한일관계(한국·일본관계) | 미국 정부와의 광범한 회의를 위해 지난 十八일 이곳에 도착한 김용식 외무장관은 十九일 「러스크」 미 국무장관을 방문하고 한·미(한미) 간의 상호문제를 논의하였다. 동 회의에는 김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e9a-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일본|| 북한 간 협상 五천五○○만元의 통상협정 | 일본 상사들은 일본과 북한 괴뢰 간에 체결되는 것으로서 최대의 것이 될 상거래에 관해 북한 측과 조용히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 일본, 북한 통상 촉진회의 한 대변인은 二十일 一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c3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미국 지원 있어야 대공전 승리 확신 | 김용식 외무부 장관은 二十일 대통령 당선자 박정희 씨가 영도할 신 민간정부는 경제적 안정을 이루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이 목표를 달성함에 있어서 미국의 지원을 모색할 것이라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a86-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한국 총선거전 결과 민주공화당이 승리 | 한국 총선거의 개표는 二十七일에 있었는데 여당의 민주공화당은 순조롭게 득표의 증가를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획득하였다. 二十八일 오전 열 시 현재 당파별 당선 확정자 수는 공화당 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8bc-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고 케네디 대통령의 이상 달성에 협력 요망 감세안 공민권 법안 가결을 촉구 | 존슨 대통령은 二十六일 전 미국민 및 전 세계에 향하여 고 존 케네디 대통령이 품었던 의도와 이상을 현실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현실이 될 줄 믿는다 하고, 증오, 사악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6f7-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조의 전문 | 존 케네디 부인 귀하 대통령이며 귀하의 남편 되는 분의 상실은 귀하와 귀하의 자녀 그리고 미 국민에게 한이 없는 바입니다. 국민회는 이에 깊은 애도를 드리는 바입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57b-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축전 | 린든 존슨 대통령 각하 우리들의 사료의 진력은 귀하와 같이 할 것이며, 당신과 미합중국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409-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조의 전문(영문) | LT Mrs. John F. Kennedy Washington DC The Loss Of The President And Your Husband To You And Your Chi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f0274-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2-04 | 국민보 | 축전(영문) | 1963 Nov. 24 AM 11:17 LT President Lyndon B. Johnson Washington D.C Our Thoughts And Efforts Will Be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2 | 0 | 0 | 0 |
| 99eefccf-d27c-11f0-8965-227774e1c41c | 1963-11-27 | 신문명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2-06 08:21:44 | 2025-12-06 11:20:06 | 1963 | 11 | 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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