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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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NnEHCrWTf-pDSP2Qss8gw | 1938-07-27 | 국민보 | 아·일(러시아·일본) 관계 일일 악화 | 아라사(러시아)와 일본과 제三국들은 아일전쟁(러일전쟁)의 가능성이 없다고 누누이 변명하는 동시에 아라사(러시아)는 일본의 전쟁위협을 전쟁 ●협으로 대답하며 국경에서는 아라사(러시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7 | 0 | 0 | 0 |
| 9nL65vNzR9WFd3qeUSRI9w | 1914-02-21 | 국민보 | 박돌이를 찾고자 | 본국 경상남도 흥해군 기개면 인비돌리에 거주하는 박월암 씨는 그 아우 박돌이를 찾고자 하여 본사로 통신이 있으니 박돌이는 그 형님의 기다리는 마음을 위로코자 하면 속히 본사로 기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월암, 박돌이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2 | 0 | 0 |
| 9nCKwUqsQG-yybhdeJxZbg | 1913-11-08 | 국민보 | 우에르타는 윌슨의 요구를 거절하고 합중국(미국)은 멕시코에 향하여 동병 해륙군이 활동을 시작 | 워싱턴정부의 간섭을 인하여 분노함을 견디지 못하는 멕시코 임시 대통령 우에르타는 오늘 자기의 내각장관들에게 향하여 말하기를 나는 결단코 미국의 공갈을 두려워하여 멕시코의 주권을 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우에르타, 윌슨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2 | 0 | 0 |
| 9naqMXjuSgKqV0kquPNglQ | 1938-04-20 | 국민보 | 노창선 씨 황사 | 본항 노창선 씨는 四월 十七일 저녁에 와일라에와 제十六 거리에서 자동차 횡액으로 별세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4 | 0 | 0 | 0 |
| 9n9kuxqTT928EAKkA.Chmw | 1937-09-15 | 국민보 | 보고서 | 금월 四●에 김여수와 강명순 二인이 무슨 일로 잠시 쟁투 끝에 김여수가 강명순 씨를 칼로 배를 그어 지금 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생명이 매우 위태하나 아직 생명은 보전하여 있고 김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9N0r.JzAQ767qSavo7Gn4A | 1938-06-22 | 국민보 | 동양약 전문가 |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 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 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 (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9MybOwAJSZymrbn1a2MNGw | 1914-06-20 | 국민보 | 주요한의 특별한 총명 | 八 학계의 학회는 교과서와 상패로써 권장 일본 동경(도쿄) 명치학원에서 수업하는 주요한은 十二 세의 유년으로 중의 二년급에 있어 시험할 때마다 항상 우등의 자리를 점령하는 고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9MUxG8F3RqOtp5I50tDuqQ | 1909-10-26 | 신한국보 | 緊急廣告 | 보았소? 무엇? 한영 회화란 책이오. 오늘이 천지 문명인 세계에 보통된 영어를 모르고 살 수 있소. 이 한영 회화는 목사 민찬호 씨의 저술한 바인데 처음 영어 에이비씨로부터 대한 | 교육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3:58:31 | 1909 | 10 | 0 | 0 | 0 |
| 9MU-yVXVQNerYsVXXuPofA | 1942-03-18 | 국민보 | 연합 자동차 회사 | 본 상회는 한인의 합자회사로 영리적 사업을 도모하는 동시에 재미 한족의 상업 발전을 위하여 내외국인을 물론하고 신용과 친절한 대우와 고객의 편의를 주장하오니 동포 첨존 제위는 애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3 | 0 | 0 | 0 |
| 9MPoCqivQhWSXNXcaLQ33g | 1937-03-17 | 국민보 | 김구선행이 3・1절을 맞이하여 드리는 말씀 | [전호 계속] 이 기초를 닦는 동안에는 말보다 일에서 애국정신을 피차에 시험할 수 있음이라. 그 시험에서 다른 사람의 애국정신도 나와 같이 진정 순전(純全)하고, 나 하는 것을 믿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
| 9MJSb4xUQ6KsseKjLFXWfw | 1937-12-08 | 국민보 | 소위 승전국의 공겁 | 일본 군대 대언인은 북경에서 선언하되 중·일(중국·일본) 양국간 전투를 일본은 一월 전으로 끝을 내어야 되겠다 하는데 그 말은 일본의 힘이 탕갈되고 뒷감당을 할 수 없는 동시에 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9mAHRtzvTyi8Gvcfxy81KQ | 1914-05-20 | 국민보 | 사탕시세 五月 | 十六日 매근 三전 一리 매톤 六十元二十전 十八日 매근 三전 二리 매톤 六十四元 十九日 매근 三전 二리 매톤 六十四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9m9U8Wa2RkSbg-sNWuCErg | 1909-03-16 | 신한국보 | 사람 찾는 광고 | 본국 제주도 서문외 두모리 살던 이사단 씨의 거지를 아시는 이는 본인에게로 통지하시옵.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3:58:30 | 1909 | 3 | 0 | 0 | 0 |
| 9m.0IS-kTxiKa2WEZVCZ6Q | 1910-03-15 | 신한국보 | 여왕귀포 | 리리오갈라니구 여왕은 오는 십팔일 월헬미나 선편에 미국에서 온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9Lz3McB0QxCANiTpRgI.fg | 1938-04-06 | 국민보 | 산서성에서 격전 계속 | 중·일(중국·일본) 양국 군대는 산동성 대아장 근경에서 격렬한 전투를 계속 중인데 상해에 있는 일본군 사령부에서는 반포하되 중국 군대 二만여 명이 사상하고 十여 만이 급히 도망하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4 | 0 | 0 | 0 |
| 9lUhB.BTQY2nManXYmXezA | 1909-09-28 | 신한국보 | 滑稽魂 우스운 소리 玉甑生 | 한 여우가 산으로 지나다가 구렁에 덫을 논 것을 보고 깔깔 웃어 왈 이것이 필시 사람이 논 것이로고. 사람이 참 어리석도다. 저가 덫을 놓으면 내가 잡힐 줄 아나. 그러나 어떤가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3:58:28 | 1909 | 9 | 0 | 0 | 0 |
| 9LTFAfzZTICkI8SzpkLT5A | 1910-08-02 | 신한국보 | 오씨 이재 | 본항에 재류하는 오한국 씨는 어느 청인과 실없는 일에 쟁투가 되어 그 청인이 칼을 가지고 찌르겠다하므로 찌르라고 핍박하다가 저 청인이 적반하장으로 도리어 정소하여 경무청에서 불러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
| 9lPxOr7BShCyw9g0H6dckg | NULL | 국민보 | 장훈이 마침내 사과 | 향자에 강서도독(장시도독) 면관을 당하고 또한 남경(난징) 사령관 병권을 빼앗긴 장훈 장군은 그동안 일본정부의 무리한 요구함을 분히 여기고 또한 원세개의 무단히 핍박함을 크게 한하 | 정치,군사,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장훈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09 | NULL | NULL | 1 | 0 | 0 |
| 9Lnr0-S-TtyKxmqw0GuUsA | 1937-07-21 | 국민보 | NULL |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김현구 씨에게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9LLn7QB8TD2Y7MY3joonMQ | 1909-03-30 | 신한국보 | 改名 廣告 | 본명 덕봉을 고쳐 명선으로 개명하온바 도장도 이 이름으로 시행하오리니 지구간 조량하사옵.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3:58:27 | 1909 | 3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