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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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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NnEHCrWTf-pDSP2Qss8gw 1938-07-27 국민보 아·일(러시아·일본) 관계 일일 악화 아라사(러시아)와 일본과 제三국들은 아일전쟁(러일전쟁)의 가능성이 없다고 누누이 변명하는 동시에 아라사(러시아)는 일본의 전쟁위협을 전쟁 ●협으로 대답하며 국경에서는 아라사(러시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9nL65vNzR9WFd3qeUSRI9w 1914-02-21 국민보 박돌이를 찾고자 본국 경상남도 흥해군 기개면 인비돌리에 거주하는 박월암 씨는 그 아우 박돌이를 찾고자 하여 본사로 통신이 있으니 박돌이는 그 형님의 기다리는 마음을 위로코자 하면 속히 본사로 기별 NULL NULL NULL NULL NULL 박월암, 박돌이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2 0 0
9nCKwUqsQG-yybhdeJxZbg 1913-11-08 국민보 우에르타는 윌슨의 요구를 거절하고 합중국(미국)은 멕시코에 향하여 동병 해륙군이 활동을 시작 워싱턴정부의 간섭을 인하여 분노함을 견디지 못하는 멕시코 임시 대통령 우에르타는 오늘 자기의 내각장관들에게 향하여 말하기를 나는 결단코 미국의 공갈을 두려워하여 멕시코의 주권을 내 NULL NULL NULL NULL NULL 우에르타, 윌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2 0 0
9naqMXjuSgKqV0kquPNglQ 1938-04-20 국민보 노창선 씨 황사 본항 노창선 씨는 四월 十七일 저녁에 와일라에와 제十六 거리에서 자동차 횡액으로 별세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9n9kuxqTT928EAKkA.Chmw 1937-09-15 국민보 보고서 금월 四●에 김여수와 강명순 二인이 무슨 일로 잠시 쟁투 끝에 김여수가 강명순 씨를 칼로 배를 그어 지금 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생명이 매우 위태하나 아직 생명은 보전하여 있고 김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9N0r.JzAQ767qSavo7Gn4A 1938-06-22 국민보 동양약 전문가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 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 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 (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9MybOwAJSZymrbn1a2MNGw 1914-06-20 국민보 주요한의 특별한 총명 八 학계의 학회는 교과서와 상패로써 권장 일본 동경(도쿄) 명치학원에서 수업하는 주요한은 十二 세의 유년으로 중의 二년급에 있어 시험할 때마다 항상 우등의 자리를 점령하는 고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9MUxG8F3RqOtp5I50tDuqQ 1909-10-26 신한국보 緊急廣告 보았소? 무엇? 한영 회화란 책이오. 오늘이 천지 문명인 세계에 보통된 영어를 모르고 살 수 있소. 이 한영 회화는 목사 민찬호 씨의 저술한 바인데 처음 영어 에이비씨로부터 대한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8:31 1909 10 0 0 0
9MU-yVXVQNerYsVXXuPofA 1942-03-18 국민보 연합 자동차 회사 본 상회는 한인의 합자회사로 영리적 사업을 도모하는 동시에 재미 한족의 상업 발전을 위하여 내외국인을 물론하고 신용과 친절한 대우와 고객의 편의를 주장하오니 동포 첨존 제위는 애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9MPoCqivQhWSXNXcaLQ33g 1937-03-17 국민보 김구선행이 3・1절을 맞이하여 드리는 말씀 [전호 계속] 이 기초를 닦는 동안에는 말보다 일에서 애국정신을 피차에 시험할 수 있음이라. 그 시험에서 다른 사람의 애국정신도 나와 같이 진정 순전(純全)하고, 나 하는 것을 믿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9MJSb4xUQ6KsseKjLFXWfw 1937-12-08 국민보 소위 승전국의 공겁 일본 군대 대언인은 북경에서 선언하되 중·일(중국·일본) 양국간 전투를 일본은 一월 전으로 끝을 내어야 되겠다 하는데 그 말은 일본의 힘이 탕갈되고 뒷감당을 할 수 없는 동시에 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9mAHRtzvTyi8Gvcfxy81KQ 1914-05-20 국민보 사탕시세 五月 十六日 매근 三전 一리 매톤 六十元二十전 十八日 매근 三전 二리 매톤 六十四元 十九日 매근 三전 二리 매톤 六十四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9m9U8Wa2RkSbg-sNWuCErg 1909-03-16 신한국보 사람 찾는 광고 본국 제주도 서문외 두모리 살던 이사단 씨의 거지를 아시는 이는 본인에게로 통지하시옵.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3:58:30 1909 3 0 0 0
9m.0IS-kTxiKa2WEZVCZ6Q 1910-03-15 신한국보 여왕귀포 리리오갈라니구 여왕은 오는 십팔일 월헬미나 선편에 미국에서 온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9Lz3McB0QxCANiTpRgI.fg 1938-04-06 국민보 산서성에서 격전 계속 중·일(중국·일본) 양국 군대는 산동성 대아장 근경에서 격렬한 전투를 계속 중인데 상해에 있는 일본군 사령부에서는 반포하되 중국 군대 二만여 명이 사상하고 十여 만이 급히 도망하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9lUhB.BTQY2nManXYmXezA 1909-09-28 신한국보 滑稽魂 우스운 소리 玉甑生 한 여우가 산으로 지나다가 구렁에 덫을 논 것을 보고 깔깔 웃어 왈 이것이 필시 사람이 논 것이로고. 사람이 참 어리석도다. 저가 덫을 놓으면 내가 잡힐 줄 아나. 그러나 어떤가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8:28 1909 9 0 0 0
9LTFAfzZTICkI8SzpkLT5A 1910-08-02 신한국보 오씨 이재 본항에 재류하는 오한국 씨는 어느 청인과 실없는 일에 쟁투가 되어 그 청인이 칼을 가지고 찌르겠다하므로 찌르라고 핍박하다가 저 청인이 적반하장으로 도리어 정소하여 경무청에서 불러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9lPxOr7BShCyw9g0H6dckg NULL 국민보 장훈이 마침내 사과 향자에 강서도독(장시도독) 면관을 당하고 또한 남경(난징) 사령관 병권을 빼앗긴 장훈 장군은 그동안 일본정부의 무리한 요구함을 분히 여기고 또한 원세개의 무단히 핍박함을 크게 한하 정치,군사,사회 NULL NULL NULL NULL 장훈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09 NULL NULL 1 0 0
9Lnr0-S-TtyKxmqw0GuUsA 1937-07-21 국민보 NULL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김현구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9LLn7QB8TD2Y7MY3joonMQ 1909-03-30 신한국보 改名 廣告 본명 덕봉을 고쳐 명선으로 개명하온바 도장도 이 이름으로 시행하오리니 지구간 조량하사옵.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3:58:27 1909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