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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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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qKzyI2CTquw.xl6sU0.XQ 1937-02-10 국민보 엔 알 에이 부활에 대한 예비 공작 루스벨트 대통령의 사법기관 개혁안에 대한 찬부 양론이 불등한데 대통령은 동안에 대한 협의를 위하여 상원 사법위원장과 하원 사법위원장 양씨를 백악관의 오찬회에 초대한 바 노동법과 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9qa6qVMgR2qajCwh51x9EA 1914-04-22 국민보 사탕 시세 四月 十八日 매 근 二전 九리 八호 매 톤 五十九元 六十전. 二十日 매 근 二전 九리 八호 매 톤 五十九元 六十전. 二十一日 매 근 二전 九리 八호 매 톤 五十九元 六十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9PuIv0IeSFSSSVOFGMGcNA 1910-03-29 신한국보 구라파(유럽)의 신건국 一千八百七十一년 보법전쟁(보불전쟁)에 덕국(독일)에 부속한 아루사스 로렌 二주는 독립하여 한새 나라를 이루고자 하는 희망을 오래 품었으나 덕·법(독일·프랑스) 양국의 국제상 관계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9pMI7lJ6TIy34e997vpfQQ 1914-02-18 국민보 태평양 잡지 광고 태평양 잡지는 이 박사 승만(이승만) 씨가 정치, 종교, 교육 등 모든 긴한 문제로 매월 一차씩 발행하는 글인대 종종 고명한 기서도 있고 간혹 재미로운 소설과 각국 유람기며 세계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승만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1 0 1
9pLjp-ymQUW8l1ukxiryYA 1937-09-08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9Piz7bjGSR2LROgwMTsYxg 1937-06-16 국민보 노동 불온 전부 조사제의 테니시 상의원 매킬러 씨는 선언하되 노동 불온으로 말미암아 우편물 분전을 막는 일이 있다고 호소가 있으니 상의원 우편위원회에서 그 문제를 조사하겠노라 하였고 뉴햄시의 상의원 프리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9pCCYEqeRDi-LauAwhDaTQ 1938-08-31 국민보 부인구제회 일자 대한부인구제회 호항(호놀룰루) 지방 통상회를 매달 셋째 주일 오후 두시에 국민총회관 내에서 개최하오니 회원은 물론 참석하시려니와 비회원 부인들은 당일에 참석하여 회원이 되어 회무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9paozKHeSU-g6kBFvmnxOw 1914-02-21 국민보 군대참렬은 七千 인 알로하 카니발의 마지막 예식은 금월 二十三日에 각 군대의 참렬행진이니 렐리이후아 주둔병과 하와이 국민군과 카메하메하학도대를 합하여 七千 명의 군대로 조직. 그 시간은 당일 오전 NULL NULL NULL NULL NULL 맥콤 장군, 핑크햄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2 0 0
9P95.QM0QdSbHrxZLYLERw 1938-03-09 국민보 일본정부의 내부 불평 일본정부는 국회의 내각의 충돌이 총동원 법안에 관하여 일어나서 점점 악화되는데 중의원 안토의 시● 비행 소위 좌동식명자 의원의 설명에 대하여 「닥치라」고 소리를 친 고로 중의원 특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9P5vta8YQgS5wjlRREDIHQ 1937-10-27 국민보 라디오 방송특연 라나이 현상학 二元, 최재섭, ●성근, 김경문, 각 一元. 최학선, ●시화, 이희인, 구완실, 이관목, ●희봉, 이경재, 각 五十戔. 이선, ●●학, 윤용●, 김갑성, 이철인, ●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9OZKBogzSKOCdP0uLgnYVA 1914-07-22 국민보 廣告 본인이 유춘관 씨와 합자영업하던 표류상점은 전수이 유춘관 씨가 혼자 관리하고 본인은 그 상점에 대하여 상관이 없사오니 지구간 조량하시고 자금 위시하여는 본 상점에 대한 모든 것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9oykLwvdR6uRrNR-NM0CDQ 1937-08-11 국민보 대금 청구 국민보 대금을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사오니 국민보사 경상비를 치러 가기 위하여 대금을 청구합니다. 또한 벌써 보내신 여러분께는 감사 감사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9OiuVnfST8GbdTx8C9ABpw 1942-04-01 국민보 주사 맞고 보고 장질부사(장티푸스) 주사 三차와 우두를 의사에게 맞으면 그의 증명을 가지고 있다가 四월 十三일 이후에 소재 퍼스트 에이에 가서 신분증명에 등록할 것이라 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9OCqoSdqTlqjWeA59Q.uxw 1938-07-20 국민보 고상성 음반회사 Hi-Fidelity Sound System 1224-26 Kapiolani Blvd Telephone 3091 연설, 독창, 합창, 음악대, 담회등에 대한 유성기판을 청구에 응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9OcAzF-oRySpsi2uoSiFwg 1909-06-15 신한국보 경찰의 도끼자루 근일 본항 경찰이 각처로 파순하는데 군기가 부족하여 도끼자루를 두른다 하였고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8:33 1909 6 0 0 0
9NYX0GQHRrux2kuUHcrZig 1942-04-01 국민보 하와이 음악회사 포트 거리 一一八四「베테태니아 거리 가까이」 전화 二二七六 드쉬피아노 해밀톤, 아크로손내 하워드 그란드와 업우라잇 각색 피아노 값이 상당하고 二十四삭에 배삭하여 부어 갈 수도 있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9Nw57HqaTrG7Gc0omWdGwA 1910-02-22 신한국보 滯信廣告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이중에 참예하신 이는 우표 二전과 번지를 분명히 기송하시면 곧 부송하오리라. 선국순, 김응숙, 백경득, 양치순, 박기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9Nvyv1deRpKSudG61fx91g 1909-10-26 신한국보 이완용의 의미 총상 이완용의 대소 사적이 생기는대로 신문에 기재되는 고로 그 전언자를 四면 수탐한다더니 그 사적이 대소 부합한 고로 자기 집에서 근신하는데 점점 사직할 의미가 발한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8:32 1909 10 0 0 0
9NQ5FTOsQGW6kbVAisfSmQ 1910-05-10 신한국보 尋人 廣告 본인의 종매부 김동호가 하와이로 들어온 후에 이름을 고쳐 동욱이라 칭하고 본국 거주는 서울이요 처가는 하운홍 씨 집이온데 금춘에 본보를 본즉 김동욱이 신고라 하였기로 혹 동 성명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9NoBQV3lSI-gsO1-redP4g 1913-11-26 국민보 昔日今日 조선 태조 고 황제 무인에 상이 함흥에 주필 대한 광무 황제 계유에 최익현이 대원군을 논박. NULL NULL NULL NULL NULL 조선 태조, 대한 광무 황제, 최익현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