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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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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GURe1QZiQegg02jHb3Q NULL 국민보 여권당 영수의 하륙을 허가 윌슨 대통령은 영국 여권당 영수에 팽크허스트 부인이 미국 국경에 들어오는 것을 거절하는 사건에 대하여 노동경 윌슨과 협의한 결과로 팽크허스트 부인의 하륙을 허락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정치,사회 NULL NULL NULL NULL 윌슨, 팽크허스트 부인, 노동경 윌슨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22 NULL NULL 3 0 0
a-GnNmgFoSnS0pkhO0GmHDQ 1909-03-23 신한국보 殖產興業會開業 廣告 본 회사에서 흥업장 설립할 곳을 책정하기 위하여 하와이 고나 등지로 파송하였던 사무원의 보고를 거한즉 흥업장에 가합한 사건이 세 가지가 있으므로 해 고나 지방에 흥업장을 설립하기로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3:58:59 1909 3 0 0 0
a-GFxRZX6TjSAvbMFrs6Ekg 1913-11-08 국민보 여단장의 출전준비 상항(샌프란시스코) 육군에 있는 여단장 머레이는 현금 五千 명의 병사를 휘하에 두고 있는데 만일 출전 명령이 내리는 때에는 지체함 없이 출발하고자 하여 모든 준비를 일체로 정돈하라 NULL NULL NULL NULL NULL 머레이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a-gFwqMdHSCWi41RfklpX2Q 1910-07-12 신한국보 太平洋 郵船 發着期 사이베리아 七月 四日 차이나 三十日 만출리아 十八日 지양환 二十六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a-GCsU0JgQ065tGrLEIpbxg 1910-07-26 신한국보 최씨 귀국 북미 상항(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미무역회사 총무 최영만 씨는 본월 十八日 만츄리아 선편에 본항에 상륙하였는데 씨의 귀국하는 목적은 내지 물품을 무역하여 온 것이요 금번에 미주 백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a-GBHqjuQSf6kuHj5BcWnKQ 1910-10-18 신한국보 在美同胞의 熱情 九月 二十五日 뉴욕 헐드신문을 거한즉 워싱턴에 있는 대한공사관집을 일인이 팔려하는 고로 일반 동포가 이를 반대하는데 미스터 엣스, 엣취 김은 동일 신문에 광고하기를 『워싱턴 제十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a-G9lsr1VS-Sja2Sc6bloFw 1910-07-26 신한국보 實業同盟會 취지서 세계의 부강한 나라를 보건대 모두 단합력으로 사업을 행하였으니 과연 이치가 그러할 지로다. 우리도 곧 부강할지라. 본 지방에 약간 재류동포가 시험적 모범적으로 실업동맹회를 조직하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a-FwXXVdFRKy9Dad04tybwg 1913-11-01 국민보 문양목 씨 주소는 백클레인 일전 웰스데이 저녁에 이찬성 여사로부터 화촉의 예단을 거행한 문양목 씨는 본항 백클레인에 사지를 정하고 재미스러운 가정 주물을 작만하기에 분주도 하며 즐겁기도 하여 항상 웃는 빛을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찬성, 문양목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11 2 1 1
a-FV5WlB-R4Wl.OeXBGgebA 1937-01-27 국민보 NULL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황인환 씨에게로 경제,광고,일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5 06:36:13 1937 1 0 0 0
a-fQkTErxSW21XyqyH.2Ksg 1914-07-29 국민보 혁명군 二百 명이 전망 멕시코 수부에서 동남으로 三十 마일 되는 지방에서는 혁명장 사파타와 관군이 서로 격전하여 열 시간을 싸우다가 혁명군 二百 명은 마침내 탄환아래 장사한 고로 사파타는 크게 패하여 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FOvucMWT9uJIX9fZdUMqw 1909-07-27 신한국보 오국(오스트리아) 왕자의 낙담 오경(오스트리아 수도) 유야랍(비에나) 동일발. 오지리(오스트리아) 왕자 폐런란 씨가 작일 특별화차에서 암살당의 포격을 당하여 거의 죽을 뻔하였다는데 다행히 그 탄자가 옆으로 지난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8:58 1909 7 0 0 0
a-FI7lRBaTh6rWdtDZ0tyvw 1937-02-23 국민보 국민기금 황인환 씨 Y. W. WHANG에게로 보내시되 우함은 변경이 없이 一九一九이외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a-FhhusqYQDKg7515uhSw0w 1914-07-08 국민보 조선 구세군 대표자 영국황제가 성심 환영. 엠프레스 오브 아일랜드 윤선이 침몰할 때에 참혹한 화를 당한 각국 구세군 대표자를 위하여 영국 런던에서 지난달 초닷새 날에 세계 구세군대회를 열고 동정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ffJoSlmRyWuiHyYXtBszg 1910-09-06 신한국보 주보장간 본항 한인교회에서는 월간 하와이 한인교보를 발행하는 것은 일반 동포의 다 아는 바어니와 이제 들은즉 해월보를 주일보로 고치고 주필이 장차 올터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a-FaNUWqSRk2vixyGAnOobA 1913-12-10 국민보 三千민병이 도하에 임박 三千명 용맹스러운 자제로 멕시코 국가 주권을 경쟁하는 혁명장군 사파타는 현금 도하에 임박하여 불시에 공격을 시작코자 하는데 멕시코 도성은 장차 살육과 노략으로 종사하게 되며 또 사 NULL NULL NULL NULL NULL 사파타, 카란사, 빌라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3 0 0
a-f4nJhe5QFeAWIemYPELEQ NULL 국민보 일본 국민이 중국과 개전하기를 재촉 히비야공원에서 공동회 중국군대의 폭동으로 말미암아 일본 국민이 학살을 당한 것을 분히 여기는 일본 백성들은 본일 오후 한 시에 히비야공원에서 공동회를 열고 일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그 중에 비분강개한 정치,군사,사회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21 NULL NULL 0 0 0
a-EzH1szzSwCeQLMVaosKPQ 1910-08-02 신한국보 주경야독 하와이 국구헤리에 재류하는 최주선 씨와 이창서 씨는 국민의 발전이 전혀 교육에 있다하여 해지방에 야학교를 설립하고 김병식 씨를 교사로 연빙하여 시무에 적당한 서적을 열심 교수한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a-eUJb8XJRyaAE9MyygjZtw 1937-10-13 국민보 광고 식품과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십전대보환 一제 四元, 십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a-ETs7yN3Tr-AcblOSki2Bw 1942-03-18 국민보 하와이 음악회사 포트 거리 一一八四「베테태니아 거리 가까이」 전화 二二七六 드쉬피아노 해밀톤, 아크로손내 하워드 그란드와 업우라잇 각색 피아노 값이 상당하고 二十四삭에 배삭하여 부어 갈 수도 있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a-eRB.jnVToeNGVCn8yQBsQ 1938-08-10 국민보 광고 수십년 경력이 있는 재봉가로 양복점을 차렸습니다. 옷을 만들고 옷을 빨고 다리고 옷을 고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