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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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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NB1UwTvCZig0s0wTLEw 1937-02-10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누우아누 장의소 지배인 엄관명 一三七四, 누우아누 거리(빈야드 거리와의 교차) 전화번호 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a-uqleRXAR3iLC7nGtRgXPQ 1909-09-14 신한국보 통감부 예산 편성 통감부 명년도 예산이 임의 편성이 되었는데 그 내용을 들은 즉 해부 중 부비가 三百萬元이요, 한국정부에 대부금이 三百萬元이요, 신협약 실시에 대한 사법 감옥비가 三百五十萬元이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22 1909 9 0 0 0
a-uN6M-XyRy63F3u5cTMTaA 1937-01-20 국민보 신년을 맞는 감상 지구는 태양의 중심을 향하여 조금도 쉼 없이 자전하므로 천지간 교화의 바퀴를 돌며 만물의 생명과 세상복리를 걸머지고 우리 신간을 목격하고 달려오는 첫걸음이 아닌가. 이때를 당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a-TuIkZPpTtG-pwDa29Z5wA 1909-06-22 신한국보 特別 社告 본사에 재정 곤란이 극심하여 각 회사의 물품 채장을 독촉이 빈번하며 본보의 유지도 극난하옵기 유지하신 구람인 제씨에게 윤고하오니 청장치 아니하신 전 합성보와 신한국보 대금을 일일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21 1909 6 0 0 0
a-TTg.fk6SwqxNt04RXNl0Q NULL 국민보 일본이 중국에 항의 남경학살(난징사건)의 사건을 인하여 남경(난징)에 있는 일본영사 선진진일랑과 북경(베이징)에 있는 일본공사 산좌원태랑은 위선 이것을 본국정부에 전보하고 다시 북경정부(베이징정부)와 정치,군사,사회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30 NULL NULL 0 0 0
a-tOSv8-6SHGsb5P75HDQXw 1914-07-29 국민보 太平洋郵船發表着 나일 六일 덴요마루 七일 입본마루 十四일 몽골리아 十八일 피시아 三十一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tNTWtWoTW6xfxqQ5rVr1Q 1937-08-04 국민보 각국이 일본에게 경고 미국과 영국대사관 보호 대사령관들은 일본 군관에게 북평을 비행기로 포격하겠다는 보고를 받고 일본대사에게 향하여 강경히 경고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a-tJVwRS6TVCXbLDBfFKHKw 1937-11-03 국민보 팔라마지방 오찬회 금월 7일「주일날」 정오 12시에 누아누, 비야드 사이에 있는 박봉집씨의 새 여관에서 팔라마지방 통상회(通常會) 겸 냉면오찬을 공급하겠사오며, 금번 통상회에는 중요한 사건이 있사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a-TE.M5yET6i02S0XdZQQQg 1937-06-23 국민보 한인구락부 회관 번지는 북 빈야드 거리 五七五호오니 한국 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흥섭 씨와 상의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a-tdma-UcTvWix52KtBWFXQ 1910-08-16 신한국보 본현 학무의 상황 작년도 본현 공립학교 생도가 一萬 九千九百九명인데 그 중에 일인이 六千三百六十三명이니 각종 중에 최다하고 포투기(포르투갈)가 기차니 三千五百七十一명이요 토인이 기차이니 三千五百六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a-TD4sa0LT1uhNwXmjsc45A 1910-06-14 신한국보 俄日協商(러일협상) 成立 일본 동경 六月 九日발 극동 문제에 관하여 아·일(러시아·일본) 양국정부 간의 협상이 성립된 것은 작일에 발표하였는데 양일에 만주라권의 충돌로 인하여 간과를 상접하던 양국은 지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a-STjg3PZTMiK8FPIarabRQ 1937-09-29 국민보 청월관 요리점 본인은 평양 성장으로 우리 전국에 유명한 평양냉면과 평양만두를 수정양으로 맛있게, 또한 손님의 입에 맞게 청결히 잘 만듭니다. 본관은 종일 종야에 잠시도 간단 없이 고객의 청구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a-sNqofUiSCC8qxItTqg7mA 1937-02-17 국민보 국민회 대의회 의결사항 금년도 대의회 입안된 안건들이 이에 동봉하는 별지에 실림과 같사오니, 바라노니 특별히 주의하시고, 각 건을 후원하시어, 입안된 여러 사건들이 다 실행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이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a-SDYhqC2SF-RS8Hj6q2VNQ 1937-07-21 국민보 피흥선 씨 부인 출항 부인구제회 힐로 지방회 재무 황봉순 씨「피흥선 씨 부인」은 七월 十九일에 그 딸아기 옥년을 데리고 출항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a-s6wX.0GRlC0lduxKaYivQ 1909-09-28 신한국보 유세를 반대 국시 유세단원은 인민을 꾀이려고 유성기 一좌를 휴대하고 五강 등지로 순회 유세하는데 마포에서는 매국적의 유세를 들을 필요가 없다 하고 각기 산귀하였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20 1909 9 0 0 0
a-s3Cl8K4RZCkfwgCAqoz9Q 1938-10-25 국민보 중국은 항전을 계속 중국정부는 전부가 중경으로 옮겨서 항전을 계속할 터인데 중경과 공명과 기타 여러 곳에 무기공창들을 설립하였고 중경에는 방공 준비로 二十萬명이 숨을 만한 굴을 파기 시작하였는데 二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a-S1sMKcnQuK.mHofdcbRMg 1914-04-29 국민보 本社告白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a-rwwNE36RQW5t8rGLvTbAQ 1937-10-06 국민보 펀치볼 지방회 펀치볼 부근 국민회원은 의무금과 수리비 특연금 각항 국민회에 대한 공전은 이정두 씨에게로 전하시옵소서. 본 지방 통상회 날짜는 매삭에 二주일 오후 二시에 총회관 집회실 내에서 개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a-rU7Uq3ySyinq8FYg0x.4w 1910-08-16 신한국보 倭國洪水 속보 동경 동일발 스미다 강물은 큰 시위가 나서 방축이 파괴하려함에 몇천 명 인민은 어찌 할 바를 알지 못하고 동편 방축은 격렬하게 밀려 들어오는 물결로 인하여 파괴가 되매 혼조와 후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a-rT5lM-dQd-ijhG1NfIsSQ 1910-11-29 신한국보 尋人廣告 허승현 씨가 어느 곳에 계신지 아무리 탐문하여도 찾을 수 없기로 자에 광고하오니 씨의 현주를 아시는 이는 호항(호놀룰루) 신한국보사로 통기하여 주심을 바라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