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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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10YDMMlSsS6ssefgknYuw | 1909-02-12 | 신한국보 | 北美鐵雨 | 산디에고 지방통신을 거한즉 一월 十七일 하오에 홀연히 하늘에서 불같은 쇳 조각이 비에 섞여 내려오는데 젖은 나무에 떨어지는 대로 열기가 장등한 지라 그때에 어떤 부인이 본 즉 작은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3:59:33 | 1909 | 2 | 0 | 0 | 0 |
| a.0xc5TNkT.Spo--x-RNTIQ | 1909-02-12 | 신한국보 | 耆老賜金 | 대황제폐하께옵서 대구에 임어하실 동안에 七十 세 이상 기로에게 은사금을 반하하셨고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3:59:31 | 1909 | 2 | 0 | 0 | 0 |
| a.0p8CwJ2RqSkLq4lR0xdzQ | 1910-11-08 | 신한국보 | 俄·德(러시아·독일)兩帝의 會見 | 포츠담 十月 五일발 아국(러시아) 황제 니콜라스 二세 폐하는 어제 오후에 특별 열차로 센 페터스벅(세인트피터스버그)에서 당지에 내도하여 덕국(독일) 황제 윌헴 폐하와 회견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a.0d1bVUbQjGZTGdKYjNLOg | 1910-04-12 | 신한국보 | 아인(러시아인)노숙 | 아국(러시아) 이민은 그간 겸역소에 있다가 일전에 해방이 되었는데 지금 에베리 근처에서 노숙한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a.0bGXzxqTGGZewKiExxBcg | 1937-12-22 | 국민보 | 광고 | 본인의 구두 전방은 일반이 익히 아는 「뉴욕 슈 스토아」상점이온 바 특별히 대한인 첨위에게 대우하여 상당히 수응하오니 일반 한인은 시험하시옵소서. NEW YORK SHOE STOR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a.00FDtCIT.q2XsAHFlU.Tw | 1937-10-27 | 국민보 | 군벌의 머리가 빠져 | 흔구와 원평사이에서 중국 군대가 일본 군대 八千여 명을 진멸하였으니 흔구는 산서성에서 만리장성을 통하여 찰합이로 들어가는 한 어귀이다. 상해전선에서는 대장에서 일병 三千여 명이 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0 | 0 | 0 | 0 |
| a..tmLY2.TjW6hKCfZh4Amg | 1942-03-04 | 국민보 | 하와이 음악회사 | 포트 거리 一一八四「베테태니아 거리 가까이」 전화 二二七六 드쉬피아노=해밀톤, 아크로손내 하워드=그란드와 업우라잇=각색 피아노 값이 상당하고 二十四삭에 배삭하여 부어 갈 수도 있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42 | 3 | 0 | 0 | 0 |
| a..KffvJXTcCsoUilgZ4q0g | 1938-06-08 | 국민보 | 중국전쟁의 이상한 변동 | 중국 군대는 대아장에 일군을 장쾌히 진멸한 후에 서주, 난봉, 개봉, 귀덕 여러 곳에서 물론 장시간 씩의 항전이 있었으나 중국의 항전 역량을 보아 의외로 신속히 물러서는 것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a..cySsqTh-zT8FOuHZZbw | 1937-08-25 | 국민보 | 대심원 판사 임명 인준 | 앨라배마 상의원 블랙 씨를 대심원 판사로 대통령이 추천한 것을 대심원에서 심의하는데 직접투표에 부치지 않고 법제위원회의 심의에 부치게 된 것은 공화당 상의원 존슨 씨와 민주당 상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a..9DAJBLQ-iwbgKOnNwZ1g | 1937-11-03 | 국민보 | NULL |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김현구 씨에게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a.-NIs7jFSVCCFGfYmvo95Q | 1913-11-12 | 국민보 | 영국이 우에르타를 방조 | 우에르타 만세, 멕시코 만세 하는 소리가 멕시코 도성의 두터운 공기를 뚫고 나오는 동시에 정부기관신문은 호외신문을 발행하여 이제는 멕시코가 재정을 준비하여 한참동안을 잘 부지하겠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우에르타, 카우루테이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2 | 0 | 0 |
| a.-lLwmzdTua-xGFUyYH2kw | NULL | 국민보 | 二十 명의 사망과 二百五十萬원의 손해 | 二十여 생명을 죽이며 五十여 백성을 중상하며 또한 二百五十萬원의 손해를 끼치는 폭풍우가 지나는 가운데 그 풍우의 결과로 기계창에서 불이 나며 폭발약이 튀어서 온 저자를 거의 다 쓸 | 경제,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33 | NULL | NULL | 0 | 0 | 0 |
| a.-Lcu.reRjeZThDLw88hew | 1938-10-19 | 국민보 | 고상성 음반회사 | 연설, 독창, 합창, 음악대, 담회 등에 대한 유성기 판을 청구에 응하여 만드는데 제조 당석에서 소용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피아노, 전기 아이스박스, 세탁기계 등 각종 전기 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a.-hNJX34RT6og5rQDwHSvA | 1938-05-11 | 국민보 | 일본의 체면의 손상 | 일본의 소위 군력은 아직까지 일등 강국과 겨뤄본 적이 없는 터인데 단순한 기회 이용으로 요행이 일등강국의 지위에 나아갔더니 지금 일등 강국이 아닌 중국과 전투하는 것을 보아서 일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a-zYMLxxoQbeVa7-1rnVw3Q | 1938-10-05 | 국민보 | 혈성금 | 호놀룰루 김현구 1원, 안금례 1원, 김기준 1원, 노신일 50전, 정달수 50전 펀치볼 김진호 1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a-zX7r1z4RFOdYA4uIFFZ-Q | 1937-03-17 | 국민보 | 이관목 목사와의 이별 | 힐로 감리교회에서는 17년을 같이 지내던 이관목목사는 섭섭히 전별하게 되고, 새로 온 정이조목사는 환영하게 되어, 3월 7일 주일예배 후에 전도사 전익서씨 사회로 전별 환영회를 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
| a-zRMJ4SCRwGFNjh-mdh6eQ | 1910-05-31 | 신한국보 | 鄙奴鄙行 | 일본 북해도(홋카이도) 어느 고을에 사는 산본무광이란 놈은 흉악 무류하기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름이 끼치게 되는 지라. 지난달 十五일에 이웃집에 사는 술장사 부부를 도끼로 패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a-zakmV5UQ2yuj8lGdwlbYg | 1937-02-17 | 국민보 | 임영신의 호놀룰루 활동 | 내지(內地)에서 수주 전에 호놀룰루에 내도하여(도착하여) 체류 중인 서울중앙보육학교(中央保育學校) 교장 임영신(任永信)양은 국민보(國民報)에 이미 소개한 바와 같거니와, 임양이 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a-YwesyxOTtue7UWAEWrZQA | 1914-04-04 | 국민보 | 고발하는 자에게 상금을 지출 | 금년 二월에 미국의회에서 새로 제정한 아편연 금즙조례가 본항 해관장에게 도착하였는데 그 내용을 듣건대 아편연을 가만히 가져오는 것을 발각하여 법사에게 고발하는 자에게 상격을 주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a-YrVIuOPTk68CsxeXeXtwQ | 1937-06-16 | 국민보 | 영국 전 황제의 실제 경영 | 영국의 전 황제는 유명한 혼례 후에 신문계에 대하여 선언하되 자기는 사개인의 쓸모있는 생활을 하기로 작정이라 하였는데 그 말을 일반이 해석하기를 윈저 공자가 상공업계에 일을 구하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