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tags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a.4ZNVJk-SxOYmdQ1nFHiww 1909-07-27 신한국보 共同會 寄附金 가와이(카우아이) 엑리에리 동중에서 유지 제씨가 의연금을 모집하여 본항 공동회에 기부한 금액이 여좌하니, 김재석, 박영칠, 이덕만, 정원삼 각 五十전, 석화선 三十전, 이주선, 김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39 1909 7 0 0 0
a.4ufjQwPQPSsBYiavBpk8Q 1937-09-01 국민보 동양 왕래 배편 八월 三일 천간환 八월 十三일 린큰호 八월 二十一일 빈부틴 八월 二十一일 마리포사 八월 二十六일 쿨리지 八월 二十七일 대양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a.4QNwT13SBCPTX49NADHOw 1937-06-03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a.4Mod9Y2SkW8oNHXA-W.Gw 1909-07-27 신한국보 중앙은행의 계획 한국서 실시하는 중앙은행의 주금 一千만원을 한·일(한국·일본) 양국에서 모집하며 한국 정부는 六주를 보급하여 이를 통감부 한국정부 감독 하에서 패한 권을 발행하여 국고금의 출납을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38 1909 7 0 0 0
a.4EWki-HQb6Wa8Hiv8zXog 1910-05-31 신한국보 권투 許可 상항(샌프란시스코) 동일발 당지에서 행할 현상 권투는 허다한 반대가 있음을 거리끼지 않고 경찰 위원은 허가 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a.3Z881bmRryL3HtAESipzw 1909-08-03 신한국보 廣告 본항 우체국에서 본 회관으로 통기한 소개서를 거한즉 한국으로 체전하였던 돈이 회환하였으니 찾아 가라 하였으나 그 이름을 본즉 영서로 쓰인 것이 이와 같으니(YISONGGU)그 이름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37 1909 8 0 0 0
a.3yiSH6SQA6KGVvRyEnh.A 1914-01-21 국민보 이름 고치는 廣告 본명 최여백을 문규로 고쳤사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최여백, 문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2 0 0
a.3UoOaTAQWyCaWIeG0g6SQ 1914-04-29 국민보 엄성학 씨의 행동을 마땅히 주의 다니후 부근에 주류하던 임성학 씨는 근자에 하막구아 등지로 왕래하며 어느 곳 농주가 이민한다고 맘을 전포하여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동무의 마음을 현란케 한다는 그곳 통신이 총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a.3jfLzNSTXiPqoKP0PcJDg 1914-07-15 국민보 大洋洗衣店 전화로 통기하면 더욱 신속 一二八一호 리버 거리 전화 四七四五 Phone 4745 1821 River ST. Oceanic Clothes Cleaning Works ca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3Bt3lIqRmOiMjWekQMquA 1938-10-05 국민보 이성환 씨 별세 본항 이성환 씨는 독감의 실섭으로 오랫동안 신음하다가 쿠인 병원에 입원하여 四, 五일간 치료하였으나 효험을 보지 못하고 十월 三일에 별세하였으니 씨의 원적은 서울이요 연세는 六十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a.2XLSXnbTbCd3BnKizdtGQ 1937-05-12 국민보 국민보사 보조금 우두현 2원 50전 이달에 신문사 보조금으로 수입된 것 와이파후 48원 와히아와 72원 50전 호놀룰루 57원 50전 카후쿠 12원 고할리 21원 힐로 17원 기빠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5 0 0 0
a.2laCQ1nQN29kOQgpTVzGg 1909-09-28 신한국보 洋服店 廣告 본점에 각색 양복감을 구비하고 제도가 정묘할 뿐더러 값도 대단히 헐하오니 대한 첨자군은 다 본점으로 오시오. 호항(호놀룰루) 킹 스트리트 海東旅館 前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36 1909 9 0 0 0
a.2hjlRAeRDWfcp9p6q6Zlg 1909-03-30 신한국보 日貸抵制의 風潮 향항(홍콩) 동일발 전을 거한즉 일인이 부라다쓰우패루쓰 군도에 침입하여 작분(까치똥)을 도적하는고로 일화 저제회가 다시 일어나 일본물품을 거절하는데 청국 각 순양함이 이 일을 조사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3:59:35 1909 3 0 0 0
a.21cl8vHTXGIoz6wgbtbjw 1914-06-06 국민보 여권●●●● ●●기를 맹서 총●●●●●의 할 때까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a.1TW2lzUSruB-Sp1mT1iUQ 1909-08-31 신한국보 最近 俄羅斯史(러시아사) 節略 대개 아황(러시아 황제)의 잔학으로 이같이 참혹한 시신의 주촉만 들어도 족히 인민을 능학할 것이어늘 서로 무리를 이끌어 인도를 유린함이 어찌 심하던지 내각 대신 스도리와 듸토와 단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34 1909 8 0 0 0
a.1SmWoOJRBKwEyZa566H3g 1913-08-27 국민보 이 장군이 대패 중국혁명에 용맹스러운 장수 이열균은 원세개의 군사와 여러 번 싸워 여러 번 패하면서도 오히려 심복의 장졸을 단합하여 남창을 웅거하고 대세를 돌려잡고자 하다가 마침내 강약이 같지 못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열균, 원세개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2 0 0
a.1RC.HSsThaCILYv165tnA 1937-07-21 국민보 박기홍 씨의 위석 마위(마우이) 박기홍 선생은 급성의 무슨 위증으로 혼도하여 급히 입원 치료하고 지금은 차도가 있으나 그 사택에서 치료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a.1pXQZb7RWS-K6sQElu9xg NULL 국민보 김영만 씨의 병세 쾌차 육년 전에 불행히 정신병으로 인하여 ●●병원에서 고초를 겪던 동포 김영만은 병세가 완치하여 한인 구세군영의 보증으로 병원장의 허가를 얻어 일주일 전에 병원을 작별하고 나왔는데 씨는 일상,사회,종교 NULL NULL NULL NULL 김영만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34 NULL NULL 1 0 0
a.1FqH1ilT1uUypPO0pg1GQ 1938-08-10 국민보 첫서리 엉겅퀴 한 포기가 있으나 뿌리가 굵고 잎과 대와 꽃에 가시가 있고 대와 입에 쓴 진이 있고 잎이 벌어져 그 근처에 있는 일반 식물을 다 죽이고 잎과 대가 억세 한 포기의 꽃이 수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a.16nekcxR5-lgKaY6Ejm3A 1913-11-05 국민보 힐로노동회 광고 본 노동회는 이미 광고한 바와 같이 본항의 실업이 날로 흥왕하는 때를 당하여 우리 한인도 또한 실업 경쟁의 한 채를 메이기로 자담하고 작년 九월에 본회를 조직한 후로 입회원이 七十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