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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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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kvVrXRhGG1n7I32s67w NULL 국민보 일본 해군이 영사관을 보호 장훈의 군대에 행동이 자못 위험하여 당장의 일본영사관을 엄습할 형세가 있는 고로 일본 영사는 二百二十五의 해군육전대를 하륙시키고 또 속사포 두 병을 영사관 문 앞에 걸어놓아 불우지 정치,군사,사회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38 NULL NULL 0 0 0
a.B.866EvS16eSCue5ENXFg 1938-06-15 국민보 호상기금 최혜경 1원, 이봉순 1원, 김진호 1원 그전 보고에 누락된 것. 이찬숙 2원, 오두영 2원, 김선홍 2원, 이진하 2원, 박남수 2원, 이득천 2원, 노필구 2원, 최원근 2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a.ay6RUs1RCuuSdEzsVUY3Q 1937-08-11 국민보 청첩 배계 본인 등의 제三녀 복은「엘리노」과 방흥돈 씨 장자 수명「헤롤드」군의 혼례를 八月 二十日「예배 五일」하오 七시에 라나이 미 감리교회 내에서 이관목 목사의 주례로 거행하오니 좌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a.AwoEEVzR9yCxluq5mE0cw NULL 국민보 處世訓 현금 하와이 한인의 신 신는 것을 보면 과연 처음 보는 자의 해연한 일이라. 어느 집을 물론하고 현금 하와이 한인의 현상을 보면 일본 짚신과 청인의 짚신이 없는 집과 없는 사람이 일상,사회,문화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37 NULL NULL 0 0 0
a.aqtVxnEQUuPCBfVTEQJyg 1938-11-02 국민보 영국정부의 창피 막심 일본정부의 신임외무대신 유전은 중국안 영국의 이권문제로 영국대사와 교섭하던 것을 졸연히 그치고 선언하되 중국안 새 정형이 질정될 때까지는 교섭의 필요가 없다 하였고 또 선언하되 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a.afwYOzxT.6CUghxa0wPLw NULL 국민보 廣告 260 본인의 소유 잡화상점의 모든 물품제구를 방매하겠사오니 상업에 유의하신 동포는 한번 의논하시오. 四八○ 킹스트리트 경제,광고,일상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36 NULL NULL 0 0 0
a.9Q8x67yRVaaTEfZNLIiWA NULL 국민보 鈴木家具店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이아, 에마사거리 전화 三六八四 葬儀取扱所 경제,일상,광고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35 NULL NULL 0 0 0
a.9PmHDyNQAWTfUG7JELN4g 1914-04-04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a.8yZLGYDQQ2VhDbg0qXysw 1937-10-13 국민보 호놀룰루지방회 임원선임 여러분 본 지방회는 10월 10일 오후 2시 반에 통상회(通常會)를 열고 정기체임(遞任:임원교체)을 행하온 바, 신 임원의 성명이 다음과 같으니, 회장 박춘경, 부회장 유명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a.8yE-H1STi6OiVYRgx1OsA 1910-04-05 신한국보 독립정신 문학사 이승만 씨가 다년 고심으로 완성한 독립정신이 현금 발간되었다는 말은 이미 들은바러니 일전에 로스앤젤레스 대동신서관내 문양목 씨가 본사에 一권을 기부하면서 일반 동포의 널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a.8PzWR9kSumDEpkcX4S0GQ 1937-07-28 국민보 용부 패물상점에서 고물(금)들을 즉전으로 사기도 하며 시계, 혼인 가락지 각종 패물을 헐가로 방매합니다. 각종 동서양 패물제조 시계수리 조각장식 수선 가격상담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거리 一○二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a.8diOtyKQ02ZkHmUDQSn9A 1937-07-07 국민보 유병순 씨를 찾소 본국 있는 유태렬 「전명병건」씨가 그 四촌 유병순 씨를 찾습니다. 국민보사로 기별하시면 유태렬 씨의 번지를 보내어 드리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a.7tBXaciQJOD3F03tFi0YA 1914-02-18 국민보 감세문제의 부결과 정부 반대당의 대격분 현 정부를 반대하는 각 정당은 백성의 영업세와 통행세와 직물세와 소금세와 석유세 같은 것을 일례로 폐하기로 제출한 바 작일 의회에서는 그 문제를 처결하는데 정우회의 세력이 아직도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a.7odZYq4SMywKvthVF4nCA 1937-11-03 국민보 갑북에 결사대 상해 갑북에서 일병에게 에워싸인 중국 결사 기관포대에 대하여 국제관찰자들의 칭찬과 동감이 날로 자라니 그들은 영·미(영국·미국) 양국군대가 보호하여 퇴진케 하겠다는 것을 감사로 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a.7bVA5aWTwq2jexBg052rQ 1913-11-05 국민보 미국 부자의 별세 시카고에 양철관 제조회사 사장 에드워드 모리스는 오늘 세상을 이별하였는데 그 유산은 대개 二千만원 이상으로 五千만원. NULL NULL NULL NULL NULL 에드워드 모리스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a.7BDDY0rSvGMvgGJYWLz-Q 1910-03-01 신한국보 人口調査局來 경계자는 본조사국에서 千九百十년 二월 十六일에 합중국(미국) 정부 제 十三회 인구조사에 대하여 四월 十五일로부터 五월 十五일까지 실제조사를 거행하는 바, 좌에 기록한 요목은 인민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76wn6SUSHmdNuErGUheiA 1910-03-01 신한국보 花行列壯觀 거월 二十二일은 미국 국조 워싱턴의 탄일이라 당일 화항열의 기색이채가 연래로 보지 못하던 성황을 정한고로 도로에 관광하는 자가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음악대의 청월한 소리는 위인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5x0GxvZTeuPhdz8bMOJkA 1914-07-25 국민보 한인 학생보를 소개 매년 二 차 발행 가금 매 책 二十五戔 아메리카 한인 유학생이 잡지를 발행함은 다만 학계의 생색일 뿐 아니라 실로 동포의 영광. 잡지를 순전히 영문으로 발행함으로 사람마다 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5PwrvLiQOKgGSD8ONdMpw 1909-08-17 신한국보 檀君敎 新布 재작년 정변후에 七대신 암살사건으로 유명하던 라인영 오기호 씨 등은 단군교를 널리 전도하여 민생을 구도할 목적으로 방금 진력하는 중이라더라. 유학생 귀국 일본에서 유학하던 김일 씨 종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40 1909 8 0 0 0
a.5nCsObuQC2c-RqwrCaZYQ 1936-12-30 국민보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TEL 3332 307 DAMON BUIL CINGCITY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