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tags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a.dHFZiudRH2FSrAhznP3AQ 1909-06-15 신한국보 정부의 강경 수단 정부에서 동 十일 하오 四시에 경찰 장헨리 씨로 하여금 파공 선동자 영수 일포 시사사 기자 二 인과 사원 四 인과 증급회 회장 서기 회계 三 인을 착지하여 각각 엄수하고 十一일 상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44 1909 6 0 0 0
a.D4wzSYQQUefno5LkmL4vg NULL 국민보 廣告 본인이 신병으로 고통하는 중에 본지방 여러분 형제께서 정으로 도우실뿐 아니라 많은 재정으로써 도우신 김치순, 김경락, 문군필, 송영걸 제씨의 자선하심을 더욱 감사하옵나이다. 광고,일상,애국 NULL NULL NULL NULL 김치순, 김경락, 문군필, 송영걸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44 NULL NULL 4 0 0
a.D4Ek8N4TRmuS1WM9RZwzQ 1937-06-30 국민보 광고 식품과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一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a.D3VPQKCRNKjsNao3CyfVA 1909-11-09 신한국보 太平洋郵船發着期 호항(호놀룰루)에서 동양으로 가는 배 일본환 十一月 九日 시베리아 十五日 차이나 二十三日 만주리아 二十九日 동양에서 호항(호놀룰루)으로 오는 배 지양환 十一月 十二日 아시아 二十日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43 1909 11 0 0 0
a.CweSgMhRs2vP4O7OLfSKw 1914-01-07 국민보 중국 사천성(쓰촨성)에서는 一年 三百六十일 동안에 사람 二萬四千 명을 처참 一千九百十三년 동안에 중국 사천성(쓰촨성) 한 지방에서는 사람 二萬 四千여 명을 목을 베었는데 이는 다 정치상 국사범이나 혁명적 수모자의 이름으로 생명을 희생.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a.ctar2hTRkCPLCwEBEgV4Q 1938-06-08 국민보 라디오 기계 상회 RADIO APPLIANCE COMPANY 50 SO. BERETANIA STREET TELEPHONE 2544 핫포인트 냉장고(아이스박스)는 식물 보전에 제일이요 얼음이 속히 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a.CNW4n2mR5GWA495SRsKdg 1909-10-05 신한국보 海東旅館 廣告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공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3:59:42 1909 10 0 0 0
a.CLwd8iNQZuUvL0DfTEG0Q NULL 국민보 昔日今日 대한 광무 十년에 토지 가옥 등 부동산 증명 규칙을 반포 대한 광무황제 을유에 감계 사리●하가 청국 관인으로 회동하여 국경을 감정. 정치,경제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43 NULL NULL 0 0 0
a.cL2OYVIS42qw9wzZwKmeA 1938-03-02 국민보 공화당 개조 계획 시작 미국 정계의 공화당의 수구파-진보파 갈등으로 말미암아 세력이 감소되고 인하여 희소의 가능이 적은 것을 느끼던 바 전국 총재 해밀톤 씨와 공화당 순서위원장 글랜푸랑크 씨는 미국의 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a.ChAs1PPRkyEa28MIimBKg 1938-03-16 국민보 동양약 전문가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매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a.c7nKzLzSwiQR-pGNpgr6Q 1914-01-28 국민보 백일규 씨의 기서 북미 한인학생의 책임 기왕은 못하였으나 지금이라도 힘쓸 일 북아메리카 대륙과 하와이에 있는 우리 학생의 수효를 말하면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 있는 학생보다 못지않으나 오직 일본 유학생이나 북간도 학생들 NULL NULL NULL NULL NULL 정한경, 윤치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2 0 0
a.C..3HpsRYi9jBgP6ihylw 1938-06-29 국민보 아·일(러시아·일본)관계가 점점 험악 일본 군대가 만주로 급히 가는데 지난 일주일 간에 간 것만도 十萬四千여 명이며 지금도 일본 군대는 계속하여 만주로 가는 중인데 그 목적지를 일본정부는 반포치 않는다더라. 외국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a.Bzr2gYeS-iJDkBeWLEREA NULL 국민보 상해(상하이)에 큰 화재 오늘 아침에 졸연히 불이 일어나 다수한 가옥이 화독을 당한 고로 천여 명 사람이 시방 집이 없이 지내며 도로에서 방황. 사회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42 NULL NULL 0 0 0
a.BWxVXLBTUqcDeU.UBSQsw 1909-04-13 신한국보 잠수정의 진수식 미국 군쓰 四월 八일발 전을 거한즉 미국 해군의 잠수정 三 척이 금일 본처에서 진수식을 거행하였다더라.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3:59:41 1909 4 0 0 0
a.BuPmUWnRaWsmm-WfGtM0A 1938-09-07 국민보 신여장{라이총}회사 하기 감가 대 방매!! 다 팔아 버릴 것 六月 一日부터 시작인데 기회 잃지 마시오. 면주, 자치 물기, 홑이불, 모시, 기타 가용품을 대 감가로 팝니다. 판박은 산동주 본가 四十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a.bRUmaBKRtmrjiESifXFfQ 1914-03-21 국민보 멕시코와 미국이 개전? 오리건 주지사 웨스트는 근일 멕시코 국경을 시찰하고 들어와 말하기를“나는 미·묵(미국·멕시코)의 전쟁이 멀지 않은 줄로 믿노니 멕시코의 안녕 질서를 평화로 회복할 것은 도저히 능치 NULL NULL NULL NULL NULL 웨스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a.BJVLpvCQkO5IkuSG5bTGg NULL 국민보 廣告 하와이에서 제일 위험한 컨섬션이란 해수병에 신효한 약이 있사오니 이병에 걸려 고통하는 동포는 기회를 잃지말고 속히 시험하시오. 힐로항 우함 五二○. 광고,일상 NULL NULL NULL NULL 신효한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41 NULL NULL 1 0 0
a.Bj9eKFqQamHvNe1HElr-Q 1938-09-07 국민보 여러 학생들이 대륙행 금년 추기에 고등학식을 위하여 대륙에 전왕한 학생들이 많은데 그 중에 민타마스 군 하와이 대학 졸업생인데 제퍼스 의학 전문학교로 갔고 남페니 양 성앤드류 사립학교 졸업생인데 휘티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a.Bf.r-h8TRmHEB3dkCx5wA NULL 국민보 혁명당과 자객 중국 망명당이 일본으로 몰려오는 동시에 그 가운데 암살을 꾀하는 자도 혼합하여 오는 고로 일본정부는 특별히 별순검을 파송하여 손일선, 황흥과 일반 수령들을 착실히 보호. 정치,군사,애국,사회 NULL NULL NULL NULL 손일선, 황흥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40 NULL NULL 2 0 0
a.bcKpC7Td-IEC0NAAngdA 1913-12-20 국민보 기운이 세찬 부인 지난 十四일 하오 八시 반경에 남자 一 인과 부인 四 명이 자동차를 타고 파나마 거리 구화군 소방서 부근으로 지나가는데 난데없는 적한이 돌출하여 자동차에 뛰어오르며 기관수 미스 와 NULL NULL NULL NULL NULL 미스 와이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