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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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HFZiudRH2FSrAhznP3AQ | 1909-06-15 | 신한국보 | 정부의 강경 수단 | 정부에서 동 十일 하오 四시에 경찰 장헨리 씨로 하여금 파공 선동자 영수 일포 시사사 기자 二 인과 사원 四 인과 증급회 회장 서기 회계 三 인을 착지하여 각각 엄수하고 十一일 상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3:59:44 | 1909 | 6 | 0 | 0 | 0 |
| a.D4wzSYQQUefno5LkmL4vg | NULL | 국민보 | 廣告 | 본인이 신병으로 고통하는 중에 본지방 여러분 형제께서 정으로 도우실뿐 아니라 많은 재정으로써 도우신 김치순, 김경락, 문군필, 송영걸 제씨의 자선하심을 더욱 감사하옵나이다. | 광고,일상,애국 | NULL | NULL | NULL | NULL | 김치순, 김경락, 문군필, 송영걸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44 | NULL | NULL | 4 | 0 | 0 |
| a.D4Ek8N4TRmuS1WM9RZwzQ | 1937-06-30 | 국민보 | 광고 | 식품과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一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a.D3VPQKCRNKjsNao3CyfVA | 1909-11-09 | 신한국보 | 太平洋郵船發着期 | 호항(호놀룰루)에서 동양으로 가는 배 일본환 十一月 九日 시베리아 十五日 차이나 二十三日 만주리아 二十九日 동양에서 호항(호놀룰루)으로 오는 배 지양환 十一月 十二日 아시아 二十日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3:59:43 | 1909 | 11 | 0 | 0 | 0 |
| a.CweSgMhRs2vP4O7OLfSKw | 1914-01-07 | 국민보 | 중국 사천성(쓰촨성)에서는 一年 三百六十일 동안에 사람 二萬四千 명을 처참 | 一千九百十三년 동안에 중국 사천성(쓰촨성) 한 지방에서는 사람 二萬 四千여 명을 목을 베었는데 이는 다 정치상 국사범이나 혁명적 수모자의 이름으로 생명을 희생.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a.ctar2hTRkCPLCwEBEgV4Q | 1938-06-08 | 국민보 | 라디오 기계 상회 | RADIO APPLIANCE COMPANY 50 SO. BERETANIA STREET TELEPHONE 2544 핫포인트 냉장고(아이스박스)는 식물 보전에 제일이요 얼음이 속히 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a.CNW4n2mR5GWA495SRsKdg | 1909-10-05 | 신한국보 | 海東旅館 廣告 |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공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3:59:42 | 1909 | 10 | 0 | 0 | 0 |
| a.CLwd8iNQZuUvL0DfTEG0Q | NULL | 국민보 | 昔日今日 | 대한 광무 十년에 토지 가옥 등 부동산 증명 규칙을 반포 대한 광무황제 을유에 감계 사리●하가 청국 관인으로 회동하여 국경을 감정. | 정치,경제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43 | NULL | NULL | 0 | 0 | 0 |
| a.cL2OYVIS42qw9wzZwKmeA | 1938-03-02 | 국민보 | 공화당 개조 계획 시작 | 미국 정계의 공화당의 수구파-진보파 갈등으로 말미암아 세력이 감소되고 인하여 희소의 가능이 적은 것을 느끼던 바 전국 총재 해밀톤 씨와 공화당 순서위원장 글랜푸랑크 씨는 미국의 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a.ChAs1PPRkyEa28MIimBKg | 1938-03-16 | 국민보 | 동양약 전문가 |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매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a.c7nKzLzSwiQR-pGNpgr6Q | 1914-01-28 | 국민보 | 백일규 씨의 기서 북미 한인학생의 책임 | 기왕은 못하였으나 지금이라도 힘쓸 일 북아메리카 대륙과 하와이에 있는 우리 학생의 수효를 말하면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 있는 학생보다 못지않으나 오직 일본 유학생이나 북간도 학생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정한경, 윤치호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2 | 0 | 0 |
| a.C..3HpsRYi9jBgP6ihylw | 1938-06-29 | 국민보 | 아·일(러시아·일본)관계가 점점 험악 | 일본 군대가 만주로 급히 가는데 지난 일주일 간에 간 것만도 十萬四千여 명이며 지금도 일본 군대는 계속하여 만주로 가는 중인데 그 목적지를 일본정부는 반포치 않는다더라. 외국군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a.Bzr2gYeS-iJDkBeWLEREA | NULL | 국민보 | 상해(상하이)에 큰 화재 | 오늘 아침에 졸연히 불이 일어나 다수한 가옥이 화독을 당한 고로 천여 명 사람이 시방 집이 없이 지내며 도로에서 방황.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42 | NULL | NULL | 0 | 0 | 0 |
| a.BWxVXLBTUqcDeU.UBSQsw | 1909-04-13 | 신한국보 | 잠수정의 진수식 | 미국 군쓰 四월 八일발 전을 거한즉 미국 해군의 잠수정 三 척이 금일 본처에서 진수식을 거행하였다더라. | 군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3:59:41 | 1909 | 4 | 0 | 0 | 0 |
| a.BuPmUWnRaWsmm-WfGtM0A | 1938-09-07 | 국민보 | 신여장{라이총}회사 | 하기 감가 대 방매!! 다 팔아 버릴 것 六月 一日부터 시작인데 기회 잃지 마시오. 면주, 자치 물기, 홑이불, 모시, 기타 가용품을 대 감가로 팝니다. 판박은 산동주 본가 四十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9 | 0 | 0 | 0 |
| a.bRUmaBKRtmrjiESifXFfQ | 1914-03-21 | 국민보 | 멕시코와 미국이 개전? | 오리건 주지사 웨스트는 근일 멕시코 국경을 시찰하고 들어와 말하기를“나는 미·묵(미국·멕시코)의 전쟁이 멀지 않은 줄로 믿노니 멕시코의 안녕 질서를 평화로 회복할 것은 도저히 능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웨스트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1 | 0 | 0 |
| a.BJVLpvCQkO5IkuSG5bTGg | NULL | 국민보 | 廣告 | 하와이에서 제일 위험한 컨섬션이란 해수병에 신효한 약이 있사오니 이병에 걸려 고통하는 동포는 기회를 잃지말고 속히 시험하시오. 힐로항 우함 五二○. | 광고,일상 | NULL | NULL | NULL | NULL | 신효한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41 | NULL | NULL | 1 | 0 | 0 |
| a.Bj9eKFqQamHvNe1HElr-Q | 1938-09-07 | 국민보 | 여러 학생들이 대륙행 | 금년 추기에 고등학식을 위하여 대륙에 전왕한 학생들이 많은데 그 중에 민타마스 군 하와이 대학 졸업생인데 제퍼스 의학 전문학교로 갔고 남페니 양 성앤드류 사립학교 졸업생인데 휘티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9 | 0 | 0 | 0 |
| a.Bf.r-h8TRmHEB3dkCx5wA | NULL | 국민보 | 혁명당과 자객 | 중국 망명당이 일본으로 몰려오는 동시에 그 가운데 암살을 꾀하는 자도 혼합하여 오는 고로 일본정부는 특별히 별순검을 파송하여 손일선, 황흥과 일반 수령들을 착실히 보호. | 정치,군사,애국,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손일선, 황흥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40 | NULL | NULL | 2 | 0 | 0 |
| a.bcKpC7Td-IEC0NAAngdA | 1913-12-20 | 국민보 | 기운이 세찬 부인 | 지난 十四일 하오 八시 반경에 남자 一 인과 부인 四 명이 자동차를 타고 파나마 거리 구화군 소방서 부근으로 지나가는데 난데없는 적한이 돌출하여 자동차에 뛰어오르며 기관수 미스 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미스 와이드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1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