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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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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x2nXfmS.O3HByU9FMK8g 1909-10-12 신한국보 한인 한인아 척식회사의 진개활동할 기한은 금년 일년간으로부터 二년 후에 이르기까지라는데 이민은 아직 장해된 사정이 있는 고로 상금 신중한 태도를 가지나 그 실행은 점차 진보될지요, 또 이 사건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04 1909 10 0 0 0
a.LvWODCQTXaPOxeQ8WBN2w 1910-06-21 신한국보 革命軍士氣大振 뉴욕 동일발 니가라과로부터 온 전보를 거한즉 닥터 매드리스 대통령의 군사는 혁명군 대장 에스츄레다 장군에게 크게 패하여 혁명군의 기세가 대단히 떨치었는데 각 지방에서 응원하겠다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a.lvIx9xUQfGKrslOQK3L3A 1914-05-30 국민보 大洋洗衣店 전화로 통기하면 더욱 신속 一二八一호 리버 거리 전화 四七四五 Phone 4745 1821 River ST. Oceanic Clothes Cleaning Works ca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a.LVD9UVTTJi3e3VgAw3UgA 1942-02-04 국민보 독립금 라나이 조영옥 3원, 이창선 2.25, 이철연 2.25, 한창교 5원, 이기원 1원반, 김인규 5원, 이대일 2원, 이정근 2원, 한성오 1원, 정현철 1.25, 박춘식 2원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a.lUsDyEaS2C7trERPutQ-w 1910-06-21 신한국보 米價 고등을 禁해 근일에 일기가 가물어 쌀값이 점점 고등하는 고로 경시청에서 각 미상에게 순사를 파송하여 쌀값 고등케함을 엄금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a.ludSwi1SputC81lb-dypg 1937-12-08 국민보 이관묵 목사 병환 라나이 대의원으로 출항한 이관묵 목사는 독감과 귓병으로 인후가 부어 수일 위석 하였다가 지금은 좀 차도가 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a.LP-EECbSEC7e2vzQ7jsNA 1938-10-12 국민보 광고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五一九八 사저 전화 六九五○八 호놀롤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a.lNzWMYuRfaUa-I0iqV4iw 1937-12-01 국민보 미국의 거대한 건축안 대통령 루스벨트 씨는 국회에 교서를 보내어 五개년 계획으로 정부배경과 사유자본의 모집으로 一百二十억원 내지 一百六十억원까지의 재정을 구취하여 전국에 사가를 건축하되 매가건축을 四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a.lNWyIt5QoitJb.ChGUyqQ 1909-05-25 신한국보 무료도 할 터이지 전보에 기재한 류창근 씨는 지난 十七일에 고등 재판을 경하여 무사히 방면이 되였는데 十三개월 내에 죄를 짓지 말라고 당부하였다더라. 말녀무나 와일누아 통신을 거한즉 김성근이란 자는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0:03 1909 5 0 0 0
a.LLifKJ5SHGOc5JqIgJJig 1909-08-24 신한국보 맥클 여사의 성의 여사 맥클 씨의 여행은 이미 본보에 보도하였거니와 씨가 八월 三일에 상항(샌프란시스코)에 하륙하여 해지 한인의 신한민보사에 가서 기념품을 내어 보이며 간절한 뜻을 표하고 그 분요한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02 1909 8 0 0 0
a.lkR.LmhQ-uVu67q9MbJqQ 1937-01-13 국민보 동료 입원 와히아와 지방에서 우리 공회에 대하여 분투 노력하시는 김성옥 씨와 김례준 씨 부인은 심장병으로 큐인병원에 입원하여 의사의 수술을 받고 치료 중인 바 경과가 양호하고 본항 이성무 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a.lj62bRwS4OoykL3LcdQew 1938-06-08 국민보 광고 수십년 경력이 있는 재봉가로 양복점을 차렸습니다. 옷을 만들고 옷을 빨고 다리고 옷을 고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a.litGdInTPWMZn1O-urlYA 1909-11-09 신한국보 양 지방회의 의무 마우이 부네네 十二번지와 가일누아 양 지방회에서는 거월 二十一일 와일녹구 재판시에 김진규, 함호용, 김영진, 김유섭, 네 명을 총대로 특파하여 전후 선력이 다대하며 또한 총회법률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01 1909 11 0 0 0
a.lHQQJerSnGVsf6LFhX6NQ 1938-05-04 국민보 일본의 참혹한 실패 산동성에 일본 군대가 참패한 후에 다시 구원을 얻어 공격을 시험하다가 중국 군대의 강경히 내어 미는 통에 다시 실패하였고 동시에 산서성에서 일본 군대의 여졸이 진멸을 당하였으니 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a.lfZrPHWQcuoQSJQMIHi.w 1909-05-25 신한국보 일진의 다사 금번 관광단 일행 중에 송병준을 찔러 죽이려는 자객 二 명이 따라 건너갔다는 말이 있던지 一진회에서 해단 일행의 거주 씨명을 조사하였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0:00 1909 5 0 0 0
a.lbmMOc0SMGg6Sr6INcQyw 1914-04-08 국민보 우함 고치는 광고 본 지방회에서 전일 쓰던 우체함 四十호는 쓰지 안이하고 이제부터는 二十五호 우함을 새로 사용하기로 아에 성명함. 하와이 국구헤리 지방회 우함 제 二十五호 P.O.BOX 25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a.l9kTwpwTvSFT-hB-O0bsg 1914-05-30 국민보 일본 녹아도(가고시마)에 큰 화재 이백육십호가 몰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a.l41PfLARK65SU3i8sHNzw 1938-03-30 국민보 국민회 총임원회 소집 월례통상회를 4월 2일 「토요일」 하오 7시에 총회관 내에서 소집하오니 총임원・참의원・찬무위원 제씨께서는 기어이 백난을 제하시고 내참하심을 간망하나이다. 특별히 중요한 사건이 있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a.l3NSYRiQIKh7nyFl4OJJA 1938-08-03 국민보 아일전쟁(러일전쟁)의 또 한 계단 아라사(러시아) 군대는 비행기로 정평 철도와 교량들을 폭파하여 일본 군영을 폭파하였다 한다. 중국 안 일본군사령은 중앙 중국에 점령하였던 영지들을 다 버리고 만주 한국 서백리아(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a.l..nGA0REOnc7HdT5XZmA 1937-09-22 국민보 안학선 씨 자의 입원 와일루아에서 다년 거류하던 안학선 씨는 근일에 본항으로 이거하였는데 술을 끊기 위하여 성프랜시스 병원에 입원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