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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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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aWaP7iRCK4n8EPJfwucw 1910-10-04 신한국보 집조 찾아 가시오 조대흥 씨에게 임대하였던 김순기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취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A0A2E9OEQm-y9gH2vK9m4w 1914-03-07 국민보 하와이가 낙원이냐 지옥이냐? 인간을 지옥을 만들고 사람을 금수를 만들고 또한 二十세기 문명을 변하여 태고시대 야만을 만드는 경우에는 비록 천만 사람이 다 욕을 하고 천만 사람이 다 공격하기를 꾀할지라도 국민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a.Zw-PsZUToK7pwK.ge1avQ 1910-03-15 신한국보 김씨형람 근일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지방으로서 건너온 김준길 씨가 사동 등지에서 유련한다 하여 경시청에서 형탐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ztqzLi4QLyoSOPeEFrn9A 1914-02-18 국민보 우함 광고 본지방회 중 사용하는 우체함은 四十四호로 정함 P.O.BOX 44 PAAUHA HAWAII T.H.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a.ZpH8L6eQEOpVvd6.ypRww 1937-10-13 국민보 여자 청년회 국제부 본항 여자 기독청년회 국제부는 밀두레드 라울 양을 주무원으로 고빙하였는데 양은 十월 六일에 대륙으로부터 내도하였더라. 양을 위하는 성대한 환영회가 동회회관 내에 十월 七일에 있었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a.Zklm-u5Rf6suDAFru8qYg 1910-03-01 신한국보 日美戰爭의 警告 미국 메리쓰탕 二월 二十四일 발, 전임탁지대신 리슬네사 씨는 작일 연설하여 합중국 상선항무의 진흥을 극력 찬성하였고 또 씨가 예언하기를 장래 미국이 일본으로 더불어 전쟁이 있을 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ZKdzLivRrSFFoG0di4aaw 1937-11-10 국민보 광고 국민총회에 관한 공전을 이후로는 이하 임원에게 오착이 없이 주의하여 주시오.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권도인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a.zIrt6N2Re-iU93SN6WONw 1913-12-06 국민보 경신학교 생도의 동맹파학 한성 동부련동 경신학교는 설립된 이후로 미국교회에서 일절 경비를 담당하여 교무가 매우 발전하는 중인데 미국인 군예빈 씨가 교장임무를 새로 맡은 후에 일반 학도가 홀연히 동맹 파학 NULL NULL NULL NULL NULL 서병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a.ZgizNZdTOeI4anaDWYIiQ NULL 국민보 국민보의 첫돌 종이는 장수를 증가 기계는 묵은 병이 복발 四千二百四十七년 八월 ●일은 국민보가 세상에 나온 지 첫돌이● 만가지 희락이 고초를 합하여 三百六순이요 또 五일을 지나올새 내외국인사 애국,경제,일상,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5 08:13:56 NULL NULL 0 0 0
a.zFc-ea7RVi4i0H2ZwFASg 1938-03-23 국민보 김동성 선생 기항 본항을 경유하여 나성(로스앤젤레스)에 전왕하였던 김동성 선생은 귀국하는 길에 三월 二十二일 캐나다 여황 선편에 잠시 귀항하였다가 동일에 다시 기정하여 귀국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a.ZcVCGFDTKOM5vp3AIy9RA 1938-07-20 국민보 청찬관 호항(호놀룰루)에 제일 구군인 청찬관이올시다. 개인객과 소수, 혹 다수의 연회를 소원대로 공급하오. 미리 전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소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a.yvdi1GnS6aZFNUaiklffQ 1938-08-24 국민보 광고 식물 상점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이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 과실 각색 고기와 생선이 구비하오며 한인동포께 특별히 염가로 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a.yGZu2OsROevJUhvepZFkw 1910-11-29 신한국보 동종 상보 가와이(카우아이) 골로아에 재류한 이순홍 씨는 막가월리에 있을 때부터 신병으로 오래 신고하더니 그 곳 동포의 곡진한 구제를 많이 받아 점점 증세가 감삭되다가 동지에 내도한 후에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a.yfdzZRNRAyoJmFbFR2fBA NULL 국민보 義興旅館廣告 마위(마우이) 라하이나항구에 여관을 신설하고 숙식범절과 물품운송을 신속 편리케 주선하오니 첨위동포는 조량하시오. 경제,일상,광고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55 NULL NULL 0 0 0
a.ydFWXEUSESP.--NWOuAIQ 1938-06-08 국민보 용부 패물상점에서 고물(금)들을 즉전으로 사기도 하며 시계, 혼인 가락지 각종 패물을 헐가로 방매합니다. 각종 동서양 패물제조 시계수리 조각장식 수선 가격상담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거리 一○二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a.Y5TECJ6SGyCs3dvk98RwA 1910-07-19 신한국보 추포굉굉 본월 十四日은 법국(프랑스)혁명 당시에 바스티유 감옥을 함락한 기념일인데 본항에 정박한 동국 갑장순양함 먼트캄호는 만함식을 베풀고 축포를 굉굉히 발하는데 미국 군함에서도 또한 예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a.XSU6SRoRpajYXwirKltXw 1909-04-13 신한국보 特別 廣告 본보의 제호를 신한국보로 개명하고 재정을 정리하기 위하여 전 합성보 출간시 문부를 마감 하옵기 자에 광고하오니 각 지사원 제씨는 전 합성보의 대금을 일일이 수쇄하여 본월 내로 송교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0:18 1909 4 0 0 0
a.xS3-oFzQCmA3VEESf0WRw 1910-12-13 신한국보 明年 美國 海軍 豫算案 워싱턴 十二月 五日발 一千九百十一년도의 해군예산이 작일에 발표되었는데 예산 총액은 一億 二千六百四萬 六千六百五十九원이라 一千九百十년도보다 一千一百萬원이 감삭되었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a.xFyBXn0R4WNVJe8x4riRw 1910-07-19 신한국보 本報 廣告 代金表 四行 一次 四十錢 一箇月 一元 五十錢 三箇月 三元 七十五錢 此外에 行之多少와 限之長短을 計하여 加減이 有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a.x8o4Q.bSvmBKRSRdgyRFA 1913-08-13 국민보 조선 사나이 하나를 다시 찾을 듯 김학준이 국어를 배우고자 본래 우리 동포 김영순의 아들로 부모된 자가 등한이 버림으로 인하여 처음에 토인종의 집에 가서 기르고 다시 백인의 구세군 교회의 보호를 받고있는 김학준은 나이 이제 열아홉이나 조선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영순, 김학준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8 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