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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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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8CmH8TIam2zBvxtXSOg 1937-08-25 국민보 감사장 본인의 여식 수갑의 초상과 장사에 재정과 꽃을 보내시고 몸소 위문하신 여러분 내외국 친구님께 면면이 찾아 뵈옵거나 각장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지 못하고 국민보를 통하여 감사장을 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a5Pt9mFrSSW.qJOtBcT2.g 1909-10-12 신한국보 滯信 廣告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거주를 분명히 기송하여 속히 찾아보시오. 정중길 서강렬 정문욱 임학기 선국순 백경득 이원서 김만옥 양치순 김홍찬 박기옥 신치준 조응용 이중구 김종호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5 1909 10 0 0 0
a5iXFviQSFOfFfZaYrMkvA 1914-07-11 국민보 청년회에서 직업을 소개 한인기독교 청년회에서 동포 간에 직업 얻는 일을 주선코자 하여 이미 직업소개부를 설립한 바 근일부터 이 일을 실행하기로 완정되었는데, 어느 동포를 물론하고 만일 직업을 얻고자 하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5GSBoYbS7GgDuscVKZ6WA 1938-05-18 국민보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A55UiCoQTiKuJlTO0fPSaQ 1909-03-16 신한국보 中美의 平和會 멕시코 三월 九일발 전을 거한즉 대통령 스레아 씨가 장차 인국을 초집하여 평화회를 열고 중미주의 평화를 보수하기로 의결한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0:23 1909 3 0 0 0
a4yRwjnmTX6CQwvH1Jx22Q 1937-09-15 국민보 대금 청구 국민보 대금을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사오니 국민보사 경상비를 치러 가기 위하여 대금을 청구합니다. 또한 벌써 보내신 여러분께는 감사 감사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a4V9NhJ6Q.GPObWb2inPJQ 1938-08-17 국민보 八十여 일 된 파업이 타협 각도 기선회사는 선원 급 선창 일꾼 동맹파업으로 인하여 각도 사이에 통로가 극히 불편하고 회사 측 손해와 노동자 측 생활 곤란과 일반 공중에 불편이 심하였더니 八十여 일만에 필경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a4tzAI6GQJ2utYdvBl-zOA 1938-04-06 국민보 미국 해군 확장의 표준 미국 해군 확장의 내용을 국회의 질문에 대하여 국무성은 대답하되 미국은 일본 해군에 대하여 원정한 五대 三의 비례를 유지할 만큼 확장하겠다 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A4Qs70OTRim8DwvdvnLlhA 1910-02-22 신한국보 아직도 안 죽었나 이완용은 거월 중순에 왼편 어깨 경골 아래에 악혈이 덩치가 져서 열도가 오른 고로 극히 우려하였더니 거 二十일에 대수술을 베풀어 약 七百그람의 피를 배제한 후에 적이 회복하여 지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a4jY6IO8SFa0ARLxQfjj7w NULL 국민보 멕시코의 독립 경절 작일은 멕시코의 독립 경절인 고로 일반 관민이 당시의 불평한 기색을 풀고 화락한 태도를 드러내며 길에서 비록 떠드는 소리가 있어도 경찰 관리는 시비를 묻지 않고 관민 간에 화기가 정치,문화,일상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3:58 NULL NULL 0 0 0
a4A2lYyrRBiO0tSN4kaN1Q 1910-11-15 신한국보 포병 도항 미국 제五 야전 포병 에프 중대는 三작일 저녁에 입항하여 스코필 병영에 주둔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a4-zFj6aQtyVGLheIASoyQ 1937-08-18 국민보 동양 왕래 배편 八월 三일 천간환 八월 十三일 린큰호 八월 二十一일 빈부틴 八월 二十一일 마리포사 八월 二十六일 쿨리지 八월 二十七일 대양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a3WG-W66QmOYHrAoW0vO5g 1914-06-10 국민보 감독 리스테릭 씨는 한인회석에 참여케 될 듯 성공회 감독 리스테릭 씨는 하와이에서 가장 존중한 지위와 명망을 가진 인물이요, 또한 한인 교회를 위하여 다년간 전력하는 목자라. 근일에 한인청년회의 청요함을 입어 집회석에 한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a3UcdKZFSfGHf0LJ66OxiQ 1909-09-28 신한국보 가파 지방회 본월 十八日 임시회의 손정심 씨로 평의원을 신선하다.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2 1909 9 0 0 0
a3tct40qRlKsFP5wA0Ec5g 1937-06-03 국민보 김신환 씨의 가약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재무 김신환 씨는 이수산아(수잔나) 부인과 결혼하여 五월 二十八일부터 동거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a3QgJM6lRI6u1AmIWiNkmw 1938-04-20 국민보 유럽의 알 수 없는 정령 영국은 이탈리아와의 친선적 조약을 체결하려던 중에 그 조약이 미구에 성립되리라 하며 그것을 따라서 덕·의(독일·이탈리아) 양국 사이에 소●동맹이 깨어지리라는 것이 영국으로부터 전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A3pvccKLQSutZdVT66UEQA 1937-02-03 국민보 국민회 대의회 회록 「정오(正誤)」전호 대의회 회록 회의록에 총부회장 투표를 계산한 난에 부회장 후보자 류명옥씨가 24표를 받았다는 것이 유락되(누락)였기에 정오함 1. 결의안 입안 1. 총회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a34w9ZQBQ8uHgNJnY9Yk9g 1909-11-09 신한국보 여자 교육까지 결단 일인 진강만회는 통감부의 추천으로 관립고등 여학교의 교사를 서임한다더라.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1 1909 11 0 0 0
a34vE7HgQguYipzXe7fUsQ 1914-07-08 국민보 太平洋 잡지 광고 태평양 잡지는 이 박사 승만(이승만) 씨가 정치, 종교, 교육 등 모든 긴한 문제로 매월 一차씩 발행하는 글인대 종종 고명한 기서도 있고 간혹 재미로운 소설과 각국 유람기며 세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335AscjQuusPLUsR4bp7g 1909-11-16 신한국보 영국인의 평론 동일 런던 전을 거한즉, 이등(伊藤博文)이 만주 각처를 유력하는 일에 대하여 각 국 외교가의 비상히 평론하는 바인 고로 내용에 극히 요긴한 일이 있는 줄 알았도다. 이 늙은 간물이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0 1909 1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