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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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8vNURvNT4yd1n64xdeEuw | 1914-03-14 | 국민보 | 매일신보와 효종사 | 매일신보의 건장한 붓이 부러지고 창귀배가 신성한 자리를 점령한 후에 날마다 때려잡는 것은 자기의 동포요, 날마다 칭송하는 것은 일황 폐하의 망극한 성덕이러니 근일 또 본항에서 발행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0 | 0 | 0 |
| A8tUHL6VSZWvLJAjuZuaIQ | 1914-04-01 | 국민보 | 사탕 시세 三月 | 二十九日 매 근 二전 九리 五호 매 톤 五十九元 三十日 매 근 二전 九리 五호 매 톤 五十九元 三十一日 매 근 二전 九리 五호 매 톤 五十九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a8QXeUJtTm-stXdMwK4A3g | 1910-10-18 | 신한국보 | 內田自行車店廣告 | 본점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것과 부속 물품과 새 자전거를 파옵는데 대한 첨군자께는 특별 헐가로 수응하겠삽. 킹 앤드 알나파이 스트리트 七一三號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a8OwNbdER26ChRfzY1J1wQ | NULL | 국민보 | 윤선에서 화재 | 영국영지 캐나다 윤선 회사에 속한 불티노 윤선은 우로터담에서 더 뉴욕으로 향하다가 대서양 중앙에서 화재를 당하여 선객 一百三十六 명은 생명을 잃고 겨우 五百二十一 명이 보전. 향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윤선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4:00 | NULL | NULL | 1 | 0 | 0 |
| a8nvL9siQBKZjebkfANGBw | 1910-03-15 | 신한국보 | 교과조사 | 일본 통감부에서는 학부로 조회하고 한국 내에 창립하여 소교 학교의 수효와 설립자의 씨명과 교사 수효와 종파를 조사하여 시명하라 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a8IcyQTrQ522fI6IZ688.A | 1914-04-25 | 국민보 |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의 소식 베라크루스가 온전히 미병에게 함락 | 十二 명 미국 군사는 죽고 三十 명은 중상하였으나 베라크루스는 어제 온전히 미국해군의 손에 함락되었으며 대서양 함대 제三함대 사령관 플레처는 벌써 항구에 들어가 터미널 여관으로 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a8dYgC6gR-mTBgyVBllZDQ | 1942-03-25 | 국민보 | 건축 수리 광고 | 본인이 건축과 수리며 칠하는 것을 한인에게는 염가로 잘해드릴 터이니 누구시든지 가대와 가구 수리를 주의하시오. 돌담과 콘크리트도 합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8 | 2025-12-06 11:20:06 | 1942 | 3 | 0 | 0 | 0 |
| a8aa1281cb83987f0f6cc678473ef546 | 1942-05-13 | 국민보 | 기독화원 전화 八九三九三 | KOREAN CHRISTIAN INSTITUTE 2134 Hallna St. Honolulu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0-30 08:00:35 | 2025-12-06 11:20:06 | 1942 | 5 | 0 | 0 | 0 |
| a7swcHJ.QRW9oHIUmflx4Q | NULL | 국민보 | 입장료가 七萬 五千여 원 | 뉴욕과 필라델피아 두 곳에 있는 야구대가 회동하여 세계의 승부를 겨룰 새 관광자에 입장권을 판 가액이 七萬 五千二百五十五元에 달하였으니 이 중에서 七千五百二十五元은 주선자의 이익이 | 경제,문화,일상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3:59 | NULL | NULL | 0 | 0 | 0 |
| a7NZoyz1Q9iRIVTA0ZwUTQ | 1937-02-23 | 국민보 | 영국 군비 확장 계획 | 영국의 七十五억元 군비 확장 예산안은 국회의 가결을 얻었는데 의원 중 진보파들은 그것을 반대하였고 크립쓰 씨는 선언하되 이는 세계 자살책의 조약에 대한 제일 굉장한 동의라 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a7lMCmcQTBSiGmAkEbDkvg | 1937-12-08 | 국민보 | 국민회 송금에 대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답신 | 대한민국 19년 10월 26일 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재무장 송병조(宋秉祚) 인 하와이대한인국민총회장(하와이大韓人國民總會長) 조병요(趙炳堯) 귀하 송금영수(送金領收)에 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a7GTVOntQZWTMdkgqo2E4A | 1938-06-22 | 국민보 | 부인구제회 일자 | 대한부인구제회 호항(호놀룰루) 지방 통상회를 매달 셋째 주일 오후 두시에 국민총회관 내에서 개최하오니 회원은 물론 참석하시려니와 비회원 부인들은 당일에 참석하여 회원이 되어 회무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A6ZFudn0ScmuA-BqxLBkiA | 1910-05-17 | 신한국보 | 北美印도 人起勢 | 뉴멕시코 이스라스 뷔가스 동일발 인도인 一군은 당지 부근에 거주하는 백인촌에 침입하여 백인을 일소하려고 협박하였고 당지 주둔기병 제 三연대 二중대는 급히 파출할 명을 받았으며 지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a6YTaDmyQYKUwapkK.Z.pQ | 1910-03-22 | 신한국보 | 시하당파 | 이재명 씨의 연루로 형탐하는 중 있던 당파의 열 명 사기가 발표되었는데 六十여 명 가량이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A6uK9E9LQs-JPitRSC.7XQ | 1937-09-22 | 국민보 | 한인구락부 | 회관 번지는 북 빈야드 거리 五七五호이오니 한국 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홍섭 씨와 상의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A6TMCferQA2tiKm5.bujPw | 1937-09-08 | 국민보 | 코할라지방회의 국치일기념 | 이 구역에서 황희중・김우옥 두 분의 주선으로 이번 국치기념일에 코할라구역 동포들이 하위 9동에 모여서 공동회를 열고 시국형편을 상론한 후에 혈성금을 성력껏 모집하기로 상약(相約)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a6SeILfpRRSGw4GW3muukQ | 1938-03-23 | 국민보 | 실제주의 외교의 실패 | 영국의 챔벌레인 내각은 이든 외무대신의 외교정책이 너무나 이상적이요 따라서 실행력이 부족하다는 혐의로 외무총장을 갈았는데 이든 씨의 사임과 핼리퍽스 씨의 계엄이 실상 덕국(독일)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A6goaNElTwCiAMOT.YNX5A | 1914-04-25 | 국민보 | 깃가하 동포와 김종운 씨 | 깃가하 상동에 거류하는 우리 동포는 이번에 총회장의 공포서를 받은 후로 의무금을 수합코자하는 마음이 심히 촉급하되 도급처소가 되어 매삭에 십오원 월봉을 받는 곳인 고로 그 할 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a6duZtD1Q92MHrfGAmtSXQ | 1910-08-02 | 신한국보 | 뉴욕의 炎熱 | 뉴욕 七月 二十六日발 당시의 일기가 심히 더워 어제 十九人이 죽었다는 공보가 있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
| A63oWIiMTdmWN1nIEtfU7A | 1914-05-09 | 국민보 | 야전포와 탄환을 요구 | 여단소장 윌리엄 크로스는 국민군대의 사용할 삼촌야전포와 탄환 十七萬발 주문하기로 육군생에 대하여 요구서를 제출하였는데 이는 프랭크포트 군기고에 소용될 것인 듯.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