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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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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IE6EKREWGsbHdvlmyHQ 1914-04-29 국민보 民籍의 消長 四月 二十三日에 가와도 하리학가 백만금 씨는 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AaloY61rTyWeH0n2O2vcTw 1910-06-21 신한국보 육상의 世界만유 워싱턴 동일발 육군 대신 띅킨손 씨는 六月 二十八日에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떠나는 시베리아호를 타고 세계를 만유하는 길에 七月 四日에 호놀룰루에 도착하리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aAlN1MieQO2S1puhf4v-HQ 1910-03-01 신한국보 날로 심하구나 학부에서 교과서 창가 등을 엄밀 단속하여 국민사상 억제에 비상히 요력하되 여간 학부 직원의 순회로는 도저히 주공키 어렵다 하여 일인편에서는 경찰관리를 사용 엄금함이 가타고 창언하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aJMYm.GRNSeiGhHH63RpA NULL 국민보 공화당의 정권을 회복할 자는 오직 루스벨트 한 사람 향자에 루스벨트에게 도처에 공격을 당하던 펜실베니아 대표자 펜우로스는 전일의 혐의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대하여 말하기를 오늘날 백일중천의 형세를 가진 민주당을 엎어 놓고 나라를 들 정치 NULL NULL NULL NULL 루스벨트, 펜우로스, 반스, 크레인, 제인, 케니 2025-09-14 05:59:50 2026-01-25 08:14:01 NULL NULL 6 0 0
AAIT0czUT9GCOnGlnxAazw 1937-01-27 국민보 광고 전화 五一九八 룸 三一四호 델링햄 빌딩 호놀룰루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5 06:36:16 1937 1 0 0 0
aAgLOnYQTsG26Mi1zLHTKg 1913-12-10 국민보 김홍기 씨 도미 우리 동포 김홍기 씨는 가장 유지한 청년이라 유학차로 미국을 향하고자 하는 결심으로 수 삼년 전에 본국을 떠났으나 본래 가세가 넉넉지 못하여 적당한 경비가 없음으로 뜻을 이루지 못 NULL NULL NULL NULL NULL 김홍기, 김현구, 홍승국, 김헌식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2 4 0 1
AAgKc6viT.av-ydfIZi8Mg 1937-03-10 국민보 전국 노동운동의 현상 미국 각처의 노동자 동맹파업에 걸려 일 못하는 사람이 三만여 인에 달하는데 그중에 당분간 제일 중요한 한가지는 더글라스 비행기 제조회사의 동맹파업이니 그 동맹파업통에 미국 정부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AAetGCfJRPuap9Bl6R0jZw 1938-06-22 국민보 덕국(독일)의 유태인 학대 덕국(독일) 나치는 대규모적으로 유태인 학대를 개시하였는데 덕국(독일)에서 유태인의 재산을 몰수하는 까닭으로 유태인들은 추호의 안전이 없게 되었고 그것을 우려하는 얼마 유태사람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aa8OteRvSyKXujOXaWmXTA 1910-10-18 신한국보 강씨도미 강영소 씨가 미주로 건너간다는 말은 전보에 이미 기재하였거니와 지난 十二日 씨에라선 편에 발정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AA7XFxwKQXqh0RrAA5TPoQ 1937-07-07 국민보 국민보사 보조금 엄시문 1원, 최찬영 1원, 김예준 1원, 안영호 1원, 김성옥 10원, 이달준 2원, 정남도 3원, 박은신 1원, 김우옥 10원, 이춘식 2원 반, 이병준 3원, 이천만 2원 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aa7JFWA2QKK4y8QGncXj6A 1938-07-27 국민보 광고 자동차 수선소 자동차 고치는 것은 무엇이나 다 정미하게 하오며 값을 상당하게 하오며 한인들께는 특별 감가로 신속히 수응합니다. 김 자동차 수선 딜링햄 블르바드 一四一四호 전화 八二○三 주택 전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aa6bSoD5SkKd1aOFevpG4w 1914-07-22 국민보 총회장은 순행차로 발정 금일 오후에 에와로 향함 총회장 김종학 씨는 오아후 순행을 계속할 차로 금일 오후 二시 十五분에 에와 지방을 향하여 출발하였는데 연로 각 지방의 동포를 차례로 심방하기를 예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a.bkNwQQaSGQB.Rxv9Q2w 1909-07-27 신한국보 海東旅館 開業 廣告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 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9 1909 7 0 0 0
a9ZLUHrGSqmt5pvQkG6UVQ 1909-10-19 신한국보 滑稽魂 우스운 소리 玉甑生 한 사람의 집에서는 본래 문질로 남녀 간 자식을 낳으면 곧 외눈퉁이가 되는지라. 하루는 그 집 부인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내외가 서로 의논하기를 이 아이가 필경 한 눈은 소경이 될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8 1909 10 0 0 0
a9TjgdcZR2qQEJ.pfdOYgA 1937-07-21 국민보 김선흥 씨 댁 우환 케에모 농장에 거류하는 김선흥 씨의 따님은 맹장염으로 가후구 병원에 입원 수술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A9pOqephTbq9QQYvzEV6oQ 1909-10-05 신한국보 세입 증가 한국 조세는 원래 물품으로 수봉하던 것을 개국 百百四년에 대전으로 상납케 하였는데 그시 세입 총액이 四百八十만 九千四百十원에 조세액이 二百二十三만 八千三十三원이더니 본년도 세입 총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7 1909 10 0 0 0
A9ns.9m-SzS0Tfo0uBPQ5Q 1914-04-04 국민보 民籍의 消長 오아후 카할루 전록영 씨는 三月 二十六日에 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a9NetYtESi-Va3EeIKrWfw 1938-02-09 국민보 일본돈 시세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돈 二十九元 八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A9APwvr2T6WZR.s9-6Fk5w 1938-08-10 국민보 중일전쟁의 일군 곤경 일본 군대는 한구를 향하여 계속 전진 중이나 그 전진이 특별히 지완한 것은 중국 군대의 방어가 심한 까닭이다. 양자강이 범류하여 一千二百방리를 덮은 고로 일본 군대의 중포격기는 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A9A68huCQF6MQCxf2KdR0A 1909-07-27 신한국보 NULL NULL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26 1909 7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