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aanIE6EKREWGsbHdvlmyHQ | 1914-04-29 | 국민보 | 民籍의 消長 | 四月 二十三日에 가와도 하리학가 백만금 씨는 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AaloY61rTyWeH0n2O2vcTw | 1910-06-21 | 신한국보 | 육상의 世界만유 | 워싱턴 동일발 육군 대신 띅킨손 씨는 六月 二十八日에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떠나는 시베리아호를 타고 세계를 만유하는 길에 七月 四日에 호놀룰루에 도착하리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
| aAlN1MieQO2S1puhf4v-HQ | 1910-03-01 | 신한국보 | 날로 심하구나 | 학부에서 교과서 창가 등을 엄밀 단속하여 국민사상 억제에 비상히 요력하되 여간 학부 직원의 순회로는 도저히 주공키 어렵다 하여 일인편에서는 경찰관리를 사용 엄금함이 가타고 창언하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AaJMYm.GRNSeiGhHH63RpA | NULL | 국민보 | 공화당의 정권을 회복할 자는 오직 루스벨트 한 사람 | 향자에 루스벨트에게 도처에 공격을 당하던 펜실베니아 대표자 펜우로스는 전일의 혐의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대하여 말하기를 오늘날 백일중천의 형세를 가진 민주당을 엎어 놓고 나라를 들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루스벨트, 펜우로스, 반스, 크레인, 제인, 케니 | 2025-09-14 05:59:50 | 2026-01-25 08:14:01 | NULL | NULL | 6 | 0 | 0 |
| AAIT0czUT9GCOnGlnxAazw | 1937-01-27 | 국민보 | 광고 | 전화 五一九八 룸 三一四호 델링햄 빌딩 호놀룰루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6-01-25 06:36:16 | 1937 | 1 | 0 | 0 | 0 |
| aAgLOnYQTsG26Mi1zLHTKg | 1913-12-10 | 국민보 | 김홍기 씨 도미 | 우리 동포 김홍기 씨는 가장 유지한 청년이라 유학차로 미국을 향하고자 하는 결심으로 수 삼년 전에 본국을 떠났으나 본래 가세가 넉넉지 못하여 적당한 경비가 없음으로 뜻을 이루지 못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김홍기, 김현구, 홍승국, 김헌식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27 | 1913 | 12 | 4 | 0 | 1 |
| AAgKc6viT.av-ydfIZi8Mg | 1937-03-10 | 국민보 | 전국 노동운동의 현상 | 미국 각처의 노동자 동맹파업에 걸려 일 못하는 사람이 三만여 인에 달하는데 그중에 당분간 제일 중요한 한가지는 더글라스 비행기 제조회사의 동맹파업이니 그 동맹파업통에 미국 정부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
| AAetGCfJRPuap9Bl6R0jZw | 1938-06-22 | 국민보 | 덕국(독일)의 유태인 학대 | 덕국(독일) 나치는 대규모적으로 유태인 학대를 개시하였는데 덕국(독일)에서 유태인의 재산을 몰수하는 까닭으로 유태인들은 추호의 안전이 없게 되었고 그것을 우려하는 얼마 유태사람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aa8OteRvSyKXujOXaWmXTA | 1910-10-18 | 신한국보 | 강씨도미 | 강영소 씨가 미주로 건너간다는 말은 전보에 이미 기재하였거니와 지난 十二日 씨에라선 편에 발정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AA7XFxwKQXqh0RrAA5TPoQ | 1937-07-07 | 국민보 | 국민보사 보조금 | 엄시문 1원, 최찬영 1원, 김예준 1원, 안영호 1원, 김성옥 10원, 이달준 2원, 정남도 3원, 박은신 1원, 김우옥 10원, 이춘식 2원 반, 이병준 3원, 이천만 2원 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aa7JFWA2QKK4y8QGncXj6A | 1938-07-27 | 국민보 | 광고 자동차 수선소 | 자동차 고치는 것은 무엇이나 다 정미하게 하오며 값을 상당하게 하오며 한인들께는 특별 감가로 신속히 수응합니다. 김 자동차 수선 딜링햄 블르바드 一四一四호 전화 八二○三 주택 전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7 | 0 | 0 | 0 |
| aa6bSoD5SkKd1aOFevpG4w | 1914-07-22 | 국민보 | 총회장은 순행차로 발정 | 금일 오후에 에와로 향함 총회장 김종학 씨는 오아후 순행을 계속할 차로 금일 오후 二시 十五분에 에와 지방을 향하여 출발하였는데 연로 각 지방의 동포를 차례로 심방하기를 예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Aa.bkNwQQaSGQB.Rxv9Q2w | 1909-07-27 | 신한국보 | 海東旅館 開業 廣告 |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 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0:29 | 1909 | 7 | 0 | 0 | 0 |
| a9ZLUHrGSqmt5pvQkG6UVQ | 1909-10-19 | 신한국보 | 滑稽魂 우스운 소리 玉甑生 | 한 사람의 집에서는 본래 문질로 남녀 간 자식을 낳으면 곧 외눈퉁이가 되는지라. 하루는 그 집 부인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내외가 서로 의논하기를 이 아이가 필경 한 눈은 소경이 될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0:28 | 1909 | 10 | 0 | 0 | 0 |
| a9TjgdcZR2qQEJ.pfdOYgA | 1937-07-21 | 국민보 | 김선흥 씨 댁 우환 | 케에모 농장에 거류하는 김선흥 씨의 따님은 맹장염으로 가후구 병원에 입원 수술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A9pOqephTbq9QQYvzEV6oQ | 1909-10-05 | 신한국보 | 세입 증가 | 한국 조세는 원래 물품으로 수봉하던 것을 개국 百百四년에 대전으로 상납케 하였는데 그시 세입 총액이 四百八十만 九千四百十원에 조세액이 二百二十三만 八千三十三원이더니 본년도 세입 총 | 경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0:27 | 1909 | 10 | 0 | 0 | 0 |
| A9ns.9m-SzS0Tfo0uBPQ5Q | 1914-04-04 | 국민보 | 民籍의 消長 | 오아후 카할루 전록영 씨는 三月 二十六日에 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a9NetYtESi-Va3EeIKrWfw | 1938-02-09 | 국민보 | 일본돈 시세 |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돈 二十九元 八十五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A9APwvr2T6WZR.s9-6Fk5w | 1938-08-10 | 국민보 | 중일전쟁의 일군 곤경 | 일본 군대는 한구를 향하여 계속 전진 중이나 그 전진이 특별히 지완한 것은 중국 군대의 방어가 심한 까닭이다. 양자강이 범류하여 一千二百방리를 덮은 고로 일본 군대의 중포격기는 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A9A68huCQF6MQCxf2KdR0A | 1909-07-27 | 신한국보 | NULL | NULL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0:26 | 1909 | 7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