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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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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FcJiN3TKezgNQBDfHxoA 1910-03-15 신한국보 교회기도 뉴욕교회보를 거한즉, 三月 二十日에는 미국과 외양에 있는 각처 교회에서 금년에 한국에서 백만 명 신도를 얻기로 결정한 것을 위하여 기도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M3vnlrqQqahxW-Ul6ulzA 1909-10-26 신한국보 曾彌(曾彌荒助)惡疾 일본통감 중미(曾彌荒助)의 병상에 관하여 근일에 여러가지 말이 있어서 경성전보도 또한 두 가지 뜻으로 타전한 고로 일본인 측에서는 ●●● 인구가 극도에 이르렀다는데 고야마 국수의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0:57 1909 10 0 0 0
am28ioVnSkWxo1uAIa9-OQ 1937-09-01 국민보 혈성금 기부 사연들 호놀룰루 이경삼씨는 구제를 받고 지내는 터인데, 혈성금을 내려고 해도 힘이 없다고 내외분이 걱정하는 말을 듣고, 그 따님 이순복양이 학비를 위하여 여름동안에 일한 돈을 겨우 책값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AM22djGCRDqAG2TUiIh4vQ 1938-02-16 국민보 호놀룰루지방회 통상회 2월 13일 호놀룰루지방회 통상회(通常會)에서 혈성금수봉위원(血誠金收捧委員) 중 사업관계로 시무하기 어려운 이들이 있는 고로 전부 개선(改選)하였는데, 신임된 혈성금수봉위원은 황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AM1iawE0RAeE.ZRTNAxDQg 1938-11-02 국민보 인쇄소 개량계획 국민보사 인쇄소는 일반 설비가 너무나 구식적이니 시대의 요구와는 맞지 않는 것이다. 손으로 식자하는 구식의 활자를 가지고 식자를 ●해서 구식의 인쇄기계에 인쇄를 하는 것이니 이 같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ALZWiglSR5u4nQ7bV8LIXQ 1937-11-03 국민보 조미구락부 호상예절 5. 호상 본의 각 교회와 각 단체의 대표자나 또 개인들이 시시로 전도나 기도식 봉행 시에 일체로 참 배하며, 종종 호상가(護喪歌)를 지성 축원으로 창가할 때마다 일체로 병창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ALZVBV9VQ2y6gjLy1sFR7A 1914-04-29 국민보 멕시코의 "대승전" 멕시코신문이 거짓 소문을 전파 오늘 멕시코도 하각신문은 거짓소문을 전파하여 멕시코 군대가 미국 엘파소를 점령하였다 하며 또는 베라크루스 미병을 격퇴하였다, 미국 군함 루이지애나를 침몰시켰다 하여 허무한 바람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alwg.N4yQtCyw-5SRSuTAQ 1910-09-27 신한국보 兩雄의 會談 뉴헤븐 九月 二十日발 현 대통령 태프트 씨와 전 대통령 루스벨트 씨는 어제 당지에서 회견하고 정치문제로 서로 담화하였는데 태프트 씨는 다시 추천이 되면 재차 대통령으로 출사하겠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aLrpACtySkCV26-bYZsKPw NULL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중무는 매 예배 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광고,일상,종교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4:09 NULL NULL 0 0 0
AlQmZNoxSoqsbNB51tPrwQ 1914-07-25 국민보 마차 부리는 광고 본인이 마차 부리기를 시작하온바 특별히 한인첨존의 사랑하심을 더욱 바라오며 주접한 처소는 리버 거리 원승희 씨의 세의점 문앞이오며 전화는 四七四五호를 쓰는데 자주 찾으시는대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alKdFT4HQlupVe1hwp2tAA 1910-08-16 신한국보 집조 찾아 가시오 조대홍 씨에게 임치하였던 이성삼 김순기 양씨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추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aLJBqKfzQvSHMAfjqv2kJA 1910-02-22 신한국보 旅順情報 이등(伊藤博文)을 포살한 사건에 대한 연루자로 체포된 자가 十七인이러니 조사한 후 먼저 방면된 자가 十三인이오, 목하 구루중에 있는 자는 의사 안중근 씨와 연루자 조도선, 우연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aLHCPCy.Rxu2gjhzd-g8FA 1942-02-18 국민보 광고 식물 상점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각종 식물과 술이 구비하오니 다수 동포는 애고하심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alBSgxuVRh6Btyzu66F66A 1910-03-22 신한국보 總會록 본월 十五일 임원회의 체결한 사항이 여좌하니 一은 대의장 강영소 씨의 의결보고를 의지하여 좌개한 사항을 인준하니. 一 총회장 이래수 씨는 사면한 사. 一 총회장은 내통상 대의회까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LbdfzlTRquAfL6o9x2twQ 1910-03-01 신한국보 칙재 전창순 전보 잡보란 내에 기재한 전창순 기사에(공박한다니 전가도 양심이 있다고 할는지) 한 것은 분명히 전창순이만 가르쳐 책한 일이라 하노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aL5HWV5rQGeuhpO64K1yUA 1938-06-29 국민보 청장 본인의 장녀 연히와 김성진 씨의 차자 운봉 군과의 결혼식을 와히아와 미감리교회 예배당 내에서 七月 二日 하오 八시에 거행하겠삽기로 자이 앙청하오니 계기 왕참하시면 우리 양가에 생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al3D9oVZSeWq5SV5aXu0mA 1910-05-17 신한국보 학교는 많다마는 한성내 현재 학교수는 관공립학교가 十一이요 사립학교가 九十四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al1r5NQrTZq7cxmxAwnRqQ 1937-02-23 국민보 부인구제회 의무금 호놀룰루 심영신 1원 5각, 이정임 1원 반, 정덕순 1원 5각, 김복순 1원 50전 전호 박주수는 박금우 1원 50전으로 정오(正誤)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Akyij4axQW2mMoC5Obf-RQ 1910-06-28 신한국보 묵국인(멕시코인)을 수입한단 말 하와이 이민과에서 아국(러시아) 이민에게 실패한 후로 포추기(포르투갈) 이민을 수입하기에 전력한다더니 지금 또 묵서가(멕시코) 이민을 수입하란단 말이 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AKxqYsDdTtS4v55cD-KGmw 1909-05-18 신한국보 의식 변경의 건의 이순하 등 제씨가 관혼상제 의식을 변경하기로 중추원에 건의서를 제정하였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0:55 1909 5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