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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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aqichhRz6BatixPFH4Tw | 1909-09-28 | 신한국보 | 外交家의 例態 | 멘니아무리쓰 九月 二十일 발 미국 대통령 태프트 씨가 작일 미주를 유람하는 일인 상회의 대표원을 환영할 때에 말하기를 내가 미국이 일본으로 더불어 국교가 항상 돈독함을 바라며 또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1:06 | 1909 | 9 | 0 | 0 | 0 |
| Ar9.fMKASSCNdqlQ9QHwSw | 1937-09-29 | 국민보 | 누우아누 장의소 |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ar8WxkSGROSMk4GFaJt7Rw | 1938-08-03 | 국민보 | 신문 대금 | 이번호에는 해당사항 없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AR.2Am5CQcyOMfUzco0XWg | 1909-10-12 | 신한국보 | 각 지방 농형 | 수원 평양 대구 광주 경성 등 군은 농형이 양호할 모양이오. 전주 해주 진주 평북 각군은 수한과 충재를 인하여 여간 손해가 있으나 흉년은 면할 터이며 함북 강원 일부는 충재가 극참 | 경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1:05 | 1909 | 10 | 0 | 0 | 0 |
| Ar-kZdJPSQGCPm5dWtnrQg | 1913-11-12 | 국민보 | 불가리아 왕이 용상을 빼앗길 듯 | 불가리아 왕 퍼디난드는 발칸반도 제二차 혁명을 일으켜 온전한 권리를 잃고 도리어 수치를 취함을 말미암아 백성들에게 신앙을 잃은 고로 자기의 용상이 위태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제 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퍼디난드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1 | 0 | 0 |
| aQxdYkTvTyCri4sDnf4..w | 1937-11-24 | 국민보 | 친구다운 국제 친구들 | 아라사(러시아)는 중국을 돕겠다고 한 후에 도움이야 얼마를 주었던지 비밀리에서 신강성에 세력을 확장하였고 최근에 와서는 중국이 만일 일본과 직접 교섭을 하면 아라사(러시아)는 신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AqRwcWc3R-KBLyEafCAgYQ | 1909-09-07 | 신한국보 | 國民會 敎育部 學生에게 一言을 告함 국민회 교육부 학생에게 한 말씀을 고함 | 본월 三十일은 국민회 교육부에서 학생을 시취한 날이니 그 시취한 과정을 듣건대 국한문 영어 등 작문과 안력검사며 당시에 피선한 학생은 한시대 씨라더라. 무릇 교육은 국민회의 중요한 | 교육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1:04 | 1909 | 9 | 0 | 0 | 0 |
| aQriyJzKQeuAQx94NCgAiQ | 1909-06-22 | 신한국보 | 國民會章程 사가시오 | 매권 十전이외다. 선금으로만 시행함.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1:03 | 1909 | 6 | 0 | 0 | 0 |
| AqoUQPKXTkagRBYLBw7aeA | 1910-03-29 | 신한국보 | 哭安義士 | 오호통재라, 三년간을 북간도 부근에서 의병을 모집하여 마병을 누차 토벌하다가 금번에 의병 참모중장의 자격으로 독립전쟁을 하얼빈에서 꾀하여 도적 이등(伊藤博文)을 일격하여 그 백발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aQOoevkBSuKzucd6M7d3Hg | 1913-12-10 | 국민보 | 일본 병함과 일인의 애국성 | 본 기자가 일본의 운명을 근심하여 전호 논설에 말하기를 일본을 말할 자는 곧 무비라 하였으나 대개 나라의 위엄을 드러내는 것은 원래 군함과 대포를 의뢰하여 시작하는 것인 고로 일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0 | 0 | 0 |
| AqO8a77ORDawa-n9HlZ4lA | 1913-12-06 | 국민보 | 산현유붕은 다시 추밀원의 장으로 | 유신공신 원로대신으로 오늘까지 추밀원의장의 자리를 가지고 있던 산현유붕은 근자에 나이가 늙고 몸에 병이 많음을 인하여 사직서를 올리고 황제의 처분을 기다리되 아직도 비답을 받지 못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산현유붕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1 | 0 | 0 |
| AQMwvZV1R5GiN990LBAqYQ | 1914-04-18 | 국민보 | 내각 친임식을 거행 | 각 원을 새로 선정한 대외내각은 본일 궁중에서 친임식을 받았는데 당초 탁지대신으로 선정되었던 무부시민과 체식대신으로 선정되었던 약규체차랑은 그동안 변경이 되어 무부는 체신대신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AqIuJMXYQkywdOIzoIDDCw | 1937-06-09 | 국민보 | 한인 양로원 번지 |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Aqik-6ARSs6ckUQ3pWnUBw | 1910-05-03 | 신한국보 | 오피엄대화 | 지난 四月 二十八일 오전 三시 五十五분에 불기계창 기적소리가 十八번 경보를 전하매 누아누와 베레다니아에 출화된 줄을 알고 사방에서 자던 사람들은 눈을 부비고 모여들어 인해가 되었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AQG2kjoaSIW56.ADa42KNA | 1910-03-22 | 신한국보 | 철도법안제출 | 워싱턴 동일발 정부에서 제출한 철도법안은 작일에 상의원에 제출하였는데 찬성파와 반대파의 격론이 있었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aqflM1jAQx6EcSkMkZiIBw | 1913-11-08 | 국민보 | 한민학교에 학생수 | 우리 민족의 희망심을 가장 많이 붙여둔 곳은 원농 각지에 있는 우리 청년동포들이라. 이제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로 좇아 오는 소식을 듣건대 당지에 있는 신민학교에서는 본년 추기 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Aqe-Rx6BQOmbI7So68Wd-w | 1937-08-04 | 국민보 | 김영식 씨 부인 심방 | 본항 김영선 씨 부인은 라나이에 있는 그 자제 성수 씨 댁에 가서 체류 중이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aqCQGFhZSKuX0sSoG3X7Vw | 1938-08-17 | 국민보 | 한인구락부 | 번지 五七五호 북 빈야드 거리오니 한국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홍섭 씨와 상의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aQcK.PX3QaS-yxobvYfjUg | 1914-07-22 | 국민보 | 고향의 풍물을 구경코자 본항에 내착 | 예일대학교사 핑크햄씨 현금 예일대학교 임원중의 한 사람으로 있는 하일냄 핑크햄 씨는 자기의 출생지를 다시 한번 구경코자 하여 일신 만추리어 선편에 그 부인과 자녀를 대동하고 당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aqAofUnWScSmbzpsikTa6Q | 1910-06-21 | 신한국보 | 오씨의 열심 보아라 | 송항영 다리골에 거류하는 오흥권 씨는 교육에 열심하여 三百금 가치의 가옥을 당지 광동학교에 기부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