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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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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VIRyHmTXeoD0ag2rl0SQ 1937-11-10 국민보 국민회 총임원회 회의록 민국 19년 11월 6일 하오 7시에 총회관 내에 총회장 조병요(趙炳堯)씨가 승석(昇席) 개회하니 출석원이 7인이더라. 처리한 사항이 다음과 같으니, 1. 합동문제에 대하여 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BKTfTSrlS5OJOq03iv9uyw 1909-06-22 신한국보 개몽상을 입어 미국 뉴욕의 부호 부인 맬 씨가 파리경에서 五千원을 주고 개 하나를 사다가 지극히 사랑하더니 하루는 홀연히 잃어버리고 부모상을 당한 것처럼 심히 애황하여 다시 파리경에 가서 지단을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2:11 1909 6 0 0 0
BkrJS0lEQtm6FF2wdp65pg 1909-05-11 신한국보 國民地方會報 거월 二十二일에 체임식을 거행하였는데 신임원의 씨명이 여좌함. 회장 황선경, 부회장 최주선, 총무 이영준, 서기 박군옥, 재무 이창근, 학무원 조덕진, 법무원 강시준, 구제원 이운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2:10 1909 5 0 0 0
Bkr.s1j8RU2TsRMs88Vi5w 1914-04-22 국민보 한인청년회의 임원 선정할 일자 본월 二十三일에 회집. 한인의 씨티, 와이, 엠, 씨, 에이(CITY YMCA) (성시에 있는 청년회)는 금월 二十三일 (목요, 하오 칠점 반)에 다시 회집하여 규칙위원회 예정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BkowLrGzROyuV3n1xiDyiA 1937-10-27 국민보 목공과 칠의 선수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bKonf2OFR4CZgA78Iffh7Q 1937-03-10 국민보 일본금을 외국에 수출 일본금 일千六百만원 가치를 三월 중순에 미국에 보내고 그 후에 계속하여 일본금 수출이 二억원 이상 三억원 이하에 달하리라 하니 일본 국회는 이것이 또 일본돈 개개의 저락의 원인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BKNKsmjXSK6kE..g7TcjMA 1910-11-08 신한국보 약 광고 본인이 좌개한 신약을 본국에서 무래하와 일반 동포 제군께 염가로 수응하오니 육속 구매하시옵. 장양복원단 이 약은 전혀 뇌증과 폐경쇠약과 색상과 심경과 신경의 허약과 양기가 활동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bKMUxCxyRB6ivFRm6KO9OQ 1937-06-30 국민보 특고 본사 광고 모집과 광고료 수봉은 한길수 씨에게 위임하였사오니 일반 고객의 조량하심을 바라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BKmFbAoZTJerLEqgmsziCQ 1938-02-02 국민보 의무금 와히아와 김상원 7원 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BkkdK1EsTcGEpgpY72cUrg 1914-05-27 국민보 부인 양복점 본점에서 재봉하는 부인의 양복은 제도가 선명하고 가격이 상당하며 또한 수응이 신속. 호놀룰루 정거장 월편 안원규양복점 다음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bkIiXZoGT6aplzBZmm6oYg 1936-12-30 국민보 동양왕래 배편 동양으로 가는 배 1월 1월 1월 12일 용전환 1월 1월 1월 동양에서 오는 배 1월 1월 1월 21일 천간환 1월 1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
BkH91EHyQMOJOMQQ16Ta8w 1913-11-12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bkFEfkFASlaNiEO-9-s-eg NULL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二시로 四시까지 주일에는 오전까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BkDrdDxTSeOX0KiItI9jkQ 1914-05-13 국민보 군사 통신원을 포박 합중국(미국) 휴직사관 육군 참위 메인은 오늘 육군경 케리슨의 명령으로 베라크루스에서 포박을 당하였는데 메인은 원래 육군군인으로 근자에 퇴직하여 신문 사업에 종사하여 이번 미묵전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bKCbAmaNSAyqOh81DiSVAQ 1914-06-03 국민보 부친 찾는 광고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BK7mt3lMRzGrdhxU-qwpQg 1910-05-17 신한국보 市加固(시카고)의 人口 목하에 진행하는 인구 조사의 결과로 시카고 시의 인구는 근년에 이르러 비상히 증가함을 알았는데 지금까지 세계 대도시 중 제五위에 거하던 것이 제四위에 거하게 되었고 一千九百년도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bk2u3j5xRHOieQYHYwG7.A NULL 국민보 오국 차관의 파의 영국정부는 오늘 공식으로 반포하여 소위 중국정부에 취하여 주는 오국 차관은 파의가 되었다 하며 또 각국 사이에 서로 화동하기를 힘써도 다시 여망이 없다 함. 정치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6-01-25 08:14:41 NULL NULL 0 0 0
BK.X-indSGabeeK9EjYMxw 1909-02-12 신한국보 至急 廣告 전흥 합성의 연합한 일은 일반 동포가 다 아시는 바이거니와 전 전흥협회에서 발행하던 월보의 기관을 신한국보사에 합설하고 전후 재정을 조사하여 본월 二十七일 국민총회에 보고하옵기 이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2:09 1909 2 0 0 0
BjyHz2lnT4iouhlPtM3VXw 1910-05-10 신한국보 日英同盟 反對 최근 런던 통신을 거한즉 근래 일본 사람이 연속하여 영국으로 건너가는 고로 점점 인종적 반감이 성하게 되는 징조가 있는데 이 같은 일은 런던에서 가장 심하여 영국 인민의 대다수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Bjy0hrDNTDy.cB4HR.6ALg 1910-07-26 신한국보 人心 격앙 근일에 합방문제가 성행하므로 아령(러시아령) 각처에 재류하는 일반 한인이 크게 격 앙하여 일인을 만나면 곧 고기를 먹고자 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