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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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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LTFoeESPiuE2G7ReNlTQ 1938-03-30 국민보 일본의 군사 계획 종종 일본정부는 묵서가(멕시코)정부와 교섭하여 매년 五억 바텐 중유를 사기로 주선 중이라더니 묵서가(멕시코)정부는 미·영(미국·영국) 양국인의 기틀을 다 점령한 후에 미·영(미국·영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BTkGz74PTWKbzuoHpxDEUw 1909-10-26 신한국보 가일루 지방회 본月 十七日 통상회에 궐임된 총무에 김진규 씨가 피선하고 유도범, 임중삼, 김문숙, 백운영, 네 명은 신입하고 나태무심한 함호용은 출회하다.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2:55 1909 10 0 0 0
bTgC31pCQHmOiHAgAZGGbQ 1910-07-19 신한국보 韓人廣濟局 開業廣告 본국은 오직 영업만 위주할 뿐 아니라 특별히 재류동포의 수토불복과 악증 급질을 구료하기 위하여 한국으로부터 품질이 선명한 약재를 다수 구입하였으며, 의술이 정명한 의사를 연빙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btFcaQrdTkiFNZoG8.9ZRg 1938-10-12 국민보 미국 퇴병회 미국 군인으로 복역하신 일반 동포께서는 미국 퇴병회(아메리칸 이주언)회원들이 되셔야 하겠으니 본인에게로 통지하시오. 퇴병 상여금(보너스) 못 타신 분과 시민권 못 얻으신 분들은 특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BTEQBzRnSPmrWr12P5lvTQ 1910-07-12 신한국보 人種的 暴動 뉴욕 동일발 네바다주 레노에서 흑인 존슨이 백인 제퍼리스를 지웠다는 보도가 전국에 전파하매 뉴욕 피스버그 세인트루이스 로스앤젤레스와 기타 지방에서 흑백 양인종의 충돌이 있어 다수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bteeezJwRDOu7WOiG-UNVQ 1938-05-18 국민보 재봉소 본인이 북킹 거리 六二九호에 새로 양복점을 차리고 남자의 각색양복과 적삼과 여자의 슬렉을 못 만드는 것이 없사오며 동포 고객들에게는 각별히 염가로 수응하오니 한번 시험하여 보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BTD09J-bQbiaYH2wsd881A 1914-06-03 국민보 미묵 강화회의(미국·멕시코 강화회의)의 결국은 오직 양국 주권자의 승낙만 기다릴 뿐 당지에 개회한 미묵 강화회의(미국·멕시코 강화회의)는 양국간에 화평할 조건의 전부 토론을 필한 고로 다만 윌슨 대통령과 우에르타 장군의 승낙할 여부만 기다리고 있는 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BtA3qOdHREiEO7ZOkq.TRw 1909-08-31 신한국보 急急急 급한 본 총회에 각항 경비도 군간하옵고 교육금 구제금도 지발하여야겠으니 조량하신 후 각 지방회 재무는 교육금 구제금과 미납하신 예납금을 속속 수송하시옵.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2:54 1909 8 0 0 0
bt91qikUSNCFT-5I4uTReg 1938-11-02 국민보 광고 본인의 구두 전방은 일반이 익히 아는 「뉴욕 슈 스토아」상점이온 바 특별히 대한인 첨위에게 대우하여 상당히 수응하오니 일반 한인은 시험하시옵소서. NEW YORK SHOE STOR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BT8cYaBaT.mtIIFmGY3mAg 1914-06-20 국민보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부인회는 여자 학교를 건축코자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에 거류한 한국 부인의 조직으로 저명한 자혜부인회와 대한여자단의 두 단체는 이제 합동하여 대한부인회라 명칭하고, 금전 저축과 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bT1twOqbTXi2oSfAY..mTw 1909-06-08 신한국보 共益 聚集社 廣告 본인이 하와이 각 경지에 재류하신 동포 제씨의 물품 수용을 편리토록 공급하기 위하여 공익 취집사를 창립하고 통용 장정을 이 위 발포하였사오니 본사의 규모를 대강 아시려니와 이는 곡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2:53 1909 6 0 0 0
bt.oIL74SQC7kwgqxb9Y.A 1909-07-13 신한국보 국구헤리중처 소지방회 거월 二十일 체임회에 피선된 임원의 씨명이 여좌함. 회장 안경준, 부회장 고석연, 총무 김영수, 서기 박중원, 재무 박경준, 학무원 임학규, 법무원 김영한, 구제원 김익선, 평의원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2:52 1909 7 0 0 0
bt.nTOyuR6uZW2hDIi1vbA 1910-05-17 신한국보 因山日字 연기 런던 五月 九日발 고 영국 황제 폐하의 인산은 구주(유럽) 각국 황실 친척의 내참함을 기다릴 필요가 있으므로 예정한 十七日을 변경하여 二十日로 정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BsvRYffXRv2uHGvcGMXhBQ 1938-04-20 국민보 이성호 씨 댁 참척 본항 이성호 씨는 一개월 전에 새 아기를 얻었더니 아환이 있어 해부하고 그 산모의 피를 아기에게 주었으나 구하지 못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bsvcSyBlTH6KBcznFdPzxQ 1913-11-29 국민보 자봉침 광고 스탠드 자봉침은 기계가 견고하고 모양이 아름다울뿐더러 단추 구멍 만드는 기계까지 있는 고로 장봉침계에 제일등 지위를 점령하여 사람마다 환영하는 바라. 그런고로 본인 등은 그 회사와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BsuU9cGUSme8LiSaa8UWwA 1910-03-29 신한국보 韓人廣濟局 본국은 오직 영업만 위주할 뿐 아니라 특별히 재류동포의 수토불복과 악중급질을 구료하기 위하여 한국으로부터 품질이 선명한 약재를 다수 구입하였으며 의술이 정명한 의사를 연빙하여 중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bsTy4XysSDOmLRUgYjzFIw 1914-04-18 국민보 “찹수이” 남의 가장된 사람들은 가정의 정을 익히지 못하여 배우러 가기를 주저할 때에 그 아내된 여자들은 남편을 재촉하여 어서 칼쓰기를 공부하라고. 십년 전에는 어른들이 아이더러 주색잡기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bSqXMgDyQa-exbzJuYMojg 1910-05-17 신한국보 늬가의 거처는 호항(호놀룰루) 근일에 五百원 상금을 걸고 포박하려는 늬가 그레스는 혹은 왜끼끼에 있다하며 혹은 와이파후에 있다 하며 혹은 일본 배에 올라 대만으로 갔다 하나 어느 것이 진정인지 알지 못하여 당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bspp.6B-RZi-a-ygTtzGBA 1914-04-15 국민보 大福旅館 廣告 우리 여관은 일본 신호(고베)에 있어 각국으로 왕래하는 윤선회사의 사무를 겸임한 고로 내외국 손님의 왕래가 빈번한 가운데 특별히 한인 행객을 위하여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한인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bsPKu-k0QAiBInyIyPKTKg 1938-07-20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