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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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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U3edlRGm.LF0fPkQqgw 1910-08-16 신한국보 白國(벨기에) 박람회의 大火 벨지엄(벨기에) 브뤼셀 동일발 백이의(벨기에) 박람회는 어제 대화의 쓸어버린 바 되었는데 이는 상항(샌프란시스코) 진재 후의 처음되는 일이요 물화의 손해는 당시와 상등한데 대략 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Buit0dJHRsO.M0qHCn65Pw 1914-07-11 국민보 황흥 장군의 시국론 본보 제一면에 기재한 바와 같이 황 장군의 일행이 본항에 도착하매 각 사회 각 단체가 모두 뜨거운 기운을 발하여 서로 보기를 다툴 때에 그중 신문 기자들은 가장 특별한 기회를 얻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BuHkLkx5Q8CCexo7Im9c9w 1937-03-10 국민보 특고 신문 분전에 오착 및 주소 변경 등은 국민보 발송부로 소식과 기서 등은 국민보 편집부라 편지 겉봉에 써 주시면 착오됨이 없겠소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BUGakdTqRkqCejGdtH0V4w 1938-08-24 국민보 일본정부의 난국 일본정부는 중국문제로 극도의 걱정이 생겨 해결책을 얻지 못하니 二十三일에 종일 종야를 토의 하다가 五대신 회의가 그대로 닫혔고 다시 二十四일에 회집하여 아라사(러시아)문제가 더 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BUDYEHRLSdq3OvAglkJ5ng 1910-08-09 신한국보 연루자 복역 일전에 공소판결한 이재명 씨의 연루자 김병록(역十五년) 오복원 전태선(역十년) 박태은 김용문(역七년) 제인은 복역하고 이재명 씨 이외 三명은 미정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bUdSNbyzSwuZLbunvOPtPQ 1937-10-06 국민보 광고 본인의 구두 전방은 일반이 익히 아는「뉴욕 슈 스토아」상점이온 바 특별히 대한인 첨위에게 대우하여 상당히 수응하오니 일반 한인은 시험하시옵소서 NEW YORK SHOE STORE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BUBHv9BtSUGGOd1.qEuR0A 1910-10-18 신한국보 지방회록 十月 八日 통상회에 궐임한 총무는 문봉현 씨로 학무원은 윤봉주 씨로 선정하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bUBasRbSSVCF4XUduFCZXQ 1910-02-22 신한국보 최씨 감은 카우아이 에리엘리 병원에서 적년 치료하던 최용운 씨의 정세를 연민하여 리휘에서 九元 六十五전, 푸리아에서 三元 五전, 하나마루에서 八十五전, 하리학가에서 七十五전, 합 十四元 三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Bu8zgXhwTUC2cSo.Zg4nWA 1909-03-16 신한국보 진가를 누가 알아 본항 일신상회 재무 전종필이가 회중 적립금 三十六元 二十五전을 거월 二十八일 야에 적한에게 견실한 양으로 청탁하는 고로 해회에서 전종필을 초치하여 질문할 때에 경무청에서 어찌 알았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2:57 1909 3 0 0 0
BtZ1u.vMQY2OcKYn8aYemQ 1914-01-17 국민보 녹아도(가고시마)가 멸망할 때에 녹아도(가고시마) 영웅이 함께 사망 해군대장 이동이기세 녹아도(가고시마)는 화산으로 멸망을 당하는 날에 녹아도(가고시마) 영웅 이동우형은 본일에 세상을 이별. 이동우형은 본래 녹아도(가고시마) 사람으로 일찍이 해군에 뜻이 있어 해군군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동우형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BTWc6aBLRm2Cp5quPqsrCw 1913-08-30 국민보 昔日今日 대한 융희 二년에 공사립학교 인허하는 규칙과 사립학교 보조하는 규칙과 또 각양 교과서에 쓰는 도서를 검사하는 장정을 제정 조선 연산군 무오에 김일손 등 사옥이 일어나 국중이 소요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일손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1 0 0
bTw7yw3tTVClj9B39whthQ 1910-07-12 신한국보 총독의 귀기 ●●●●● 에 있는 본현 총독 필리아●●●●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하는 만추리아호에 탑승하고 내十八일에 본항에 ●●하리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bTv3m1vRSg-lGkpSO9h6Mg 1938-10-12 국민보 의무금 와히아와 박복수 7원 5각 호놀룰루 지봉조 2원 5각, 최경수 7원 반, @경애 2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btU6PaApQn2cIqLqgsmE0Q 1938-03-02 국민보 미국의 군사상 극비밀 미국의 군사상 비밀은 국회의 조사석에까지 보고치 아니하니 해군부장 에디슨 씨가 국회 조사석에서 선언한 바 비밀이 비밀이리함이 정부의 정책이더라. 미국 사법성 대리인들의 활동으로 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bTqehNtvRMGHxwMsbU5yBA 1937-12-01 국민보 시내보증인 회사 경무청과 이민국 권한이며 기타 일반 법률계의 보증금과 담보금여 보증 등속과 보방 담당함. 밤과 낮으로 수응합니다. 八一七 누아누 거리 전화 四四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BTq.DF-dT9qo.UgaiAjijg 1913-11-26 국민보 일인의 일년 주초비 일인신문 일포시사의 기재한 바를 거하건데 일인의 주초가를 대강회계하면 一개인 一개년의 담배 값이 一元 五十九戔이요 술값이 六元 十戔이니 매인의 一년 낭비가 합 七元 六十九戔이니 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bTppaezSTd-CwRMI0PZ2jQ 1937-12-08 국민보 양약 광고 쓸게에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 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 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BtPmpYH1Snu-0JmGRLdRmw 1937-01-13 국민보 모로코정부 덕군(독일군) 축방 약속 파리 전 – 덕국군(독일군) 상륙 허가에 대한 불국(프랑스)의 강경한 항의를 접한 서반아령(스페인령) 모로코정부는 불국(프랑스)의 경고에 좇아 이미 상륙한 나치 군대에 대하여 즉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BTP1n7vrTKq4TxniJ8QiuQ 1909-04-13 신한국보 사람 찾는 광고 본국 제주도 서문외 두모리 살던 이사만 씨의 거류를 아시는 이는 본인에게로 통지하시옵.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2:56 1909 4 0 0 0
btmScD1gRbqx8.DFWNya8Q 1914-07-15 국민보 아동범죄자의 ●● 순회재판소에서 금년 ●●●●●까지 일 년 동안에 미성년자의 재판한 수효를 조사한 바 그 비례표는 하와이인 一百十八 인, 포도아인(포르투갈인) 九十四 인, 중국인 三十六 인, 일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