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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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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mAV-njTJOazu4NeSBzUA 1910-04-26 신한국보 白官(백악관)의 兩雄會見 워싱턴 四月 二十日발 작일 오후에 윌리암 제닝스 뿌라이앤 씨는 대통령 태프트 씨를 백궁(백악관)에서 방문하고 일 시간이나 담화 하였는데 이에 대하여 비설이 분분하나 당국자는 이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byhSRpOwSeKi-UGSBPtCdA 1910-11-22 신한국보 羅府폭發事件과 勞働同盟 九月 三十日에 싸우스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타임스 신문사가 폭발한 사건은 근래 희유한 불행한 일인데 이 사건이 노동동맹원의 소위라하여 세간에서 노동동맹을 의심하는 자도 많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byFF9TXHQEeZf2EHMiQfvg 1914-07-01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olu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byExAhy5STunHKuV.BKAFg 1937-12-01 국민보 일본 군대의 살기 등등 일본 군대는 남경을 기어이 들어 치겠다고 전력하는 동시에 남경을 직접으로 들어 치는 대신에 뒷길로 들어가서 남경과 하구사이를 끊으려 하니 그 이유는 중국 군대의 남경방어가 너무 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bYarN9WMSz6mrpMpTud7-A 1914-01-14 국민보 본국 물품 광고 참기름, 송이버섯, 도라지, 민어알, 암치, 석청, 황률, 생률, 소라젓, 꼴뚜기젓, 조개젓, 대합젓, 새우젓, 새우쌀, 국수와 짚신과 반닫이 등 물과 이외에 각종 약재와 서적과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BYaOZHiXT3qkynxJ7X08GA 1909-09-14 신한국보 복고나 지방회 전합성회원 한명교 씨는 다시 입참하다.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3:11 1909 9 0 0 0
bY94aQsPRcqttG7c178lLw 1909-03-16 신한국보 영국의 해군 런던 三월 十三일발 전을 거한즉 영국의 결정한 해군비가 거년에 비교하면 十五조원을 증가하였다더라.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3:10 1909 3 0 0 0
By2ZLsr-RiOptLcBFJeh6g 1913-11-22 국민보 유영경주대의 환착 본항 유영구락부에서 헤엄 잘 치는 장정을 뽑아 상항(샌프란시스코)에 보내었던 경주대는 저곳에서 설치한 유영경주회에 승부를 낙이하여 하와이 사람의 물오리 같은 재주를 세계에 공포하고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By1Fb0PpTK2FJRiUIKCu7Q 1938-03-09 국민보 동춘당약국 신체와 정신의 염역, 장병 등 각종 병세에 쓰는 국약들이 있고 특별히 풍, 담, 습, 종, 상과 신, 간, 폐, 심, 위, 장의 증세와 감기, 해소, 인후호흡, 부인과 등 병에 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By-y4iRQRBiQEzOXE0W.fw 1910-03-15 신한국보 심한씨 경상도 해창 사는 한기운 씨 계신 곳을 아시는 이는 신한국보사로 통기하여 주시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bY-fZ9g4Q3G7UlcRqC2mag 1909-08-31 신한국보 各洋廉 發色鞋 價賣 본점에서 각색 양혜(신)을 특별 염가로 방매하오니 대한 첨군자는 육속 왕림하시기를 바라나이다. 킹 누아누 스트리트 문패 一千十八號 우함 九百九十號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3:09 1909 8 0 0 0
bY-fThxVQ7yncs.cKdyGhw 1910-05-17 신한국보 루氏 因山 참렬 뉴저지 빠사이구 五月 十日발 대통령 태프트 씨는 루스벨트 씨를 미국 사신으로 고 영국 황제 폐하 인산에 참렬케 하겠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by-4mHeCQ-qBspUmSwvWyg 1909-03-30 신한국보 廣告 경고자는 본항 우체국이나 각 은행소에서 본인의 이름이 이래수로만 신행되는데 각처에서 본인에게로 오는 돈표지나 등기편지에 엔 에쓰 리로 씌어서 올 때마다 돈을 추심하기에 수다한 승강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3:08 1909 3 0 0 0
bxZ.59wAT0-xeXU5uZMMJQ 1914-03-04 국민보 기특한 학생 북간도 와룡동 창동학원 중학과에서 공부하는 학생 최봉성은 十六세의 묘령으로 품행이 단정하며 학력이 풍부하여 선진부형에게 칭찬을 입는 바라. 그러나 그 부모는 전일의 습관으로 가합한 NULL NULL NULL NULL NULL 최봉성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BXwRN62RRqq2uCLzYkahNA 1914-07-15 국민보 마차 부리는 광고 본인이 마차 부리기를 시작하온바 특별히 한인첨존의 사랑하심을 더욱 바라오며 주접한 처소는 리버 거리 원승희 씨의 세의점 문앞이오며 전화는 四七四五호를 쓰는데 자주 찾으시는대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bXVdKqNTTpC00s6Sy5bo9w 1909-09-21 신한국보 가익기 지방회 본월 五日 임시회에 이석술 이장원 나장수 최삼봉 사씨가 신입하다.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3:07 1909 9 0 0 0
bxM.UFNMQ0GGgAHTWYPjEw 1914-03-28 국민보 혁명장 빌라에게 향하여 합중국(미국) 하의원의 언론 대통령 윌슨의 “지키고 기다리는 정략”으로 하의원 의장은 외교위원에게 분부하여 멕시코 정형을 사실하여 보고하라 한데 대하여 펜실베니아 대의원 알르니는 의회에 나서서 우선 대통령 윌 NULL NULL NULL NULL NULL 대통령 윌슨, 알르니, 브라이언, 빌라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4 0 0
Bxkt9jxKStCV8Teh4HeACA 1910-10-18 신한국보 헐드新聞의 同情 폭발이 일어난 후 二시간에 총사무장 촨들 씨는 뉴욕에 장문 전보를 발하여 인쇄기계를 주문하고 헐드 신문사의 호의로 동일 오후에 타임스신문을 발간하였는데 원래 타임스와 헐드신문은 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BxisBJYPS0-6hzC7uvodwA 1937-09-22 국민보 와이파후지방회 혈성금 박근오 1원 반, 오춘하 1원, 장익환 50전, 조만식 50전, 송성찬 50전, 신순희 부인 5각 보고서 혈성금을 성력껏 모이는 대로 부치겠습니다. 본 하나구역 내의 우리 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bxcHDA9CS5COUsSW-V5wNQ NULL 국민보 멕시코 난민과 미병(미국병)의 충돌 미국 육군 멕시코 변방 순라대는 멕시코 난민과 서로 충돌하여 멕시코 사람 하나는 죽고 여섯은 중상하고 열 넷은 생금하였는데 당일 멕시코 사람들이 군기를 가지고 미국 지경을 넘으려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