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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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0t6mxRgiXYQLIuyViFA | 1913-12-13 | 국민보 | 에와 농장은 기계창을 시작 | 본도 에와 농장은 명년도 제당 사업을 개시하여 본월 칠일부터 착수하였고 십일부터는 사탕 베어들이기를 시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0 | 0 | 0 |
| c.M1BQHXTHSUAG6QQTRaQg | 1910-06-14 | 신한국보 | 內地株式會社 趣旨書 | 대지는 광막하나 경쟁이 더욱 격렬하고 사회는 발전하나 생활이 점점 곤란하니 그 이유를 미루어 궁구하건데 전혀 영업 단체에 몽매함을 인함이라. 이로써 쇠퇴함이 날로 심하거늘 만근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
| c.GsxJDpRbO9jaUnB5HGUQ | 1914-06-24 | 국민보 | 民籍의 消長 | 하와이 나리후 김운구 씨는 六月 十六日에 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c.cOrdJ8RFen9iZ18upylQ | 1913-08-27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호항(호놀룰루) 지방 전도원 五元 이상은 작년도 의무금 와히아와 이병운 五元 하익구 지방 박경화 五元, 이래식 二元五十戔 라하이나 김덕만 五元 박동준 一元 五十戔 기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이병운, 박경화, 이래식, 김덕만, 박동준, 김문옥, 이군명, 우의조, 강명운, 황윤수, 최선여, 이달영, 이준경, 박봉서, 박준배, 한형보, 이윤찬, 정치흔, 홍한식, 편성원,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27 | 1913 | 8 | 22 | 1 | 1 |
| C.6gOYUQSkGJyS6eS9jEuA | 1913-12-17 | 국민보 | 중국정부의 재정 곤란 | 다년간 중국 내지에 있어 중국의 정치 · 경제와 인정 · 풍속을 정통하는 찰스 케이 씨는 목하 본항(호놀룰루)에서 체류 중인데 모처에서 중국 재정문제로 진술한 바를 듣건대, 지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찰스 케이 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1 | 0 | 0 |
| c-uo7ulPTL2pMSLunmsHiw | 1914-01-28 | 국민보 | 생산 많이 한 부인 | 뉴욕 미들턴 지방의 어떤 부인은 지금 四十六 세의 연광인데 가장 생산을 많이 함으로 세상 사람의 희귀한 소문을 전할만하니 이미 자녀 二十二 명을 낳았는데 그 중의 쌍태가 한 번이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연광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1 | 0 | 0 |
| C-jwQj8WSxajODnGEDTW-g | 1914-07-04 | 국민보 | 합중국(미국)정부 일 년 경비에 一百여만원이 부족 | 윌슨정부의 처음 일 년 경비와 일 년도 지출을 회계하여 탁지부에서 공포하는데 세입보다 세출이 一百○四萬 二千二百八十九원이 초과. 작년 十월 一일부터 금년 六월 三十일까지 일 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c-iqmmaOROKy1aK5adU3Fw | 1937-02-23 | 국민보 |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 본점에 각 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혜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우육점 고백 PANGS MEAT MAR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C-eB6tCSQqu65hMDCMIAKw | NULL | 국민보 | 산본권병위의 성명 | 일본 백성은 산본내각이 중국 사건에 대하여 너무 관후하고 강경한 수단을 쓰지 않는 것을 불평이 여기며 공격이 자심함을 인하여 일본 총리대신 산본권병위는 백성에게 대하여 성명하기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C-DPnOttQVOI5C4WyF3W-w | 1914-02-21 | 국민보 | 國民義務金 | 와이메아 지방 한취성 二元 五十戔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의무금. 와이메아 지방 박근영 五元 후라이아 박원숙 五元 이상은 四二四六년도 의무금. 하나 지방 박승삼 五元, 최진성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근영, 박원숙, 박승삼, 최진성, 김광옥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27 | 1914 | 2 | 5 | 1 | 0 |
| c-b9KRWIQ4a055De92SYww | 1937-12-22 | 국민보 | 한인 양로원 번지 |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 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C-b3TB6QRuutFyw2zIC7pw | 1911-01-03 | 신한국보 | 억지로 자진케 해 | 북부계동 거하는 전판서 조병직의 손녀는 방년 十六인데 연전에 전판서 이재현의 영윤과 결혼하였더니 조씨를 부도에 불순함이 있다 하고 그 친가로 환송한지라 조씨의 대부인은 이를 통분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1 | 1 | 0 | 0 | 0 |
| C-5ARA8IQzuDlEIHJLJFAA | 1938-02-23 | 국민보 | 호항(호놀룰루) 실업학교 | Honolulu Technical School 800-808 S Beretania St Telephone 6340-9 Harry I Choy, Registrar 논리적 공부를 하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c-4Mhk-mQ3WwbJoOLpQO8g | 1914-06-27 | 국민보 | 세르비아 왕의 선위 | 세르비아 왕 피터 폐하는 신병으로 말미암아 왕의 위를 그 둘째 아들 알렉산더에게 사양하였는데 그 장자는 원래 왕의 위를 원치 않는 고로 이 같이 결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C-2DUBocTwi9PMNdhOy5xw | 1914-06-27 | 국민보 | 평화 조정의 성공 | 조정 각국 위원은 멕시코 새 정부 승인 미국은 배상을 묻지 않고 다만 인민의 손해만 의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6 | 0 | 0 | 0 |
| BZyyOr67Q4ORisPvubuqGg | 1914-05-13 | 국민보 | 건장한 군인이 평안이 돌아옴 | 부모국의 위급한 소식을 듣고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여 국가의 부끄러운 욕을 씻고 동포의 무한한 영광을 주고자 하여 호놀룰루를 하직하고 발칸반도로 향하던 조지 게라스모스는 본래 희랍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Bzynh0XzSO60QiHbNiNJ.Q | 1937-06-30 | 국민보 | 한웅택 씨가 별세 | 본항 폿쇄푸터 육군병원에서 장시 신음하던 한웅택 씨는 六월 二十七일 상오 八시에 별세하여 국민회 주간과 임두화 목사의 주례하에 다음날 하오에 누우아누 매장지에 안장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bzY7munvTZ2Vwj0gQ.0ziA | 1938-10-19 | 국민보 | 일본 돈 시세 |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 돈 二十八元 二十五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bZXmBOhCTrCvgpyBd5wsqg | 1913-08-23 | 국민보 | 平海旅館廣告 | 경계자 본인이 하와이 힐로항에 여관을 신설하온 바 숙식범절이 정결할 뿐더러 혹 물품거래와 윤선 기차에 모두 편리케 주선하오며 또 각국 손님네를 잘 영접하오니 보세군자는 육속내림하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0 | 0 | 0 |
| BzXbzyqQSJKL4sGOC2rg5Q | 1914-03-25 | 국민보 | 전임 대통령은 대심원 판사로 피선될 듯 | 가신처에서 전하는 소식을 듣건대 미국 전임 대통령 태프트 씨는 대심원 판사로 임명되리라 하는데 태씨는 백궁(백악관)에 전왕하여 현임 대통령 월슨 씨와 면회하기를 이미 두 차례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태프트 씨, 월슨 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2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