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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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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0t6mxRgiXYQLIuyViFA 1913-12-13 국민보 에와 농장은 기계창을 시작 본도 에와 농장은 명년도 제당 사업을 개시하여 본월 칠일부터 착수하였고 십일부터는 사탕 베어들이기를 시작.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c.M1BQHXTHSUAG6QQTRaQg 1910-06-14 신한국보 內地株式會社 趣旨書 대지는 광막하나 경쟁이 더욱 격렬하고 사회는 발전하나 생활이 점점 곤란하니 그 이유를 미루어 궁구하건데 전혀 영업 단체에 몽매함을 인함이라. 이로써 쇠퇴함이 날로 심하거늘 만근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c.GsxJDpRbO9jaUnB5HGUQ 1914-06-24 국민보 民籍의 消長 하와이 나리후 김운구 씨는 六月 十六日에 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c.cOrdJ8RFen9iZ18upylQ 1913-08-27 국민보 國民義務金 호항(호놀룰루) 지방 전도원 五元 이상은 작년도 의무금 와히아와 이병운 五元 하익구 지방 박경화 五元, 이래식 二元五十戔 라하이나 김덕만 五元 박동준 一元 五十戔 기해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병운, 박경화, 이래식, 김덕만, 박동준, 김문옥, 이군명, 우의조, 강명운, 황윤수, 최선여, 이달영, 이준경, 박봉서, 박준배, 한형보, 이윤찬, 정치흔, 홍한식, 편성원,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8 22 1 1
C.6gOYUQSkGJyS6eS9jEuA 1913-12-17 국민보 중국정부의 재정 곤란 다년간 중국 내지에 있어 중국의 정치 · 경제와 인정 · 풍속을 정통하는 찰스 케이 씨는 목하 본항(호놀룰루)에서 체류 중인데 모처에서 중국 재정문제로 진술한 바를 듣건대, 지나 NULL NULL NULL NULL NULL 찰스 케이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c-uo7ulPTL2pMSLunmsHiw 1914-01-28 국민보 생산 많이 한 부인 뉴욕 미들턴 지방의 어떤 부인은 지금 四十六 세의 연광인데 가장 생산을 많이 함으로 세상 사람의 희귀한 소문을 전할만하니 이미 자녀 二十二 명을 낳았는데 그 중의 쌍태가 한 번이요 NULL NULL NULL NULL NULL 연광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C-jwQj8WSxajODnGEDTW-g 1914-07-04 국민보 합중국(미국)정부 일 년 경비에 一百여만원이 부족 윌슨정부의 처음 일 년 경비와 일 년도 지출을 회계하여 탁지부에서 공포하는데 세입보다 세출이 一百○四萬 二千二百八十九원이 초과. 작년 十월 一일부터 금년 六월 三十일까지 일 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c-iqmmaOROKy1aK5adU3Fw 1937-02-23 국민보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본점에 각 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혜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우육점 고백 PANGS MEAT MAR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C-eB6tCSQqu65hMDCMIAKw NULL 국민보 산본권병위의 성명 일본 백성은 산본내각이 중국 사건에 대하여 너무 관후하고 강경한 수단을 쓰지 않는 것을 불평이 여기며 공격이 자심함을 인하여 일본 총리대신 산본권병위는 백성에게 대하여 성명하기를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C-DPnOttQVOI5C4WyF3W-w 1914-02-21 국민보 國民義務金 와이메아 지방 한취성 二元 五十戔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의무금. 와이메아 지방 박근영 五元 후라이아 박원숙 五元 이상은 四二四六년도 의무금. 하나 지방 박승삼 五元, 최진성 NULL NULL NULL NULL NULL 박근영, 박원숙, 박승삼, 최진성, 김광옥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5 1 0
c-b9KRWIQ4a055De92SYww 1937-12-22 국민보 한인 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 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C-b3TB6QRuutFyw2zIC7pw 1911-01-03 신한국보 억지로 자진케 해 북부계동 거하는 전판서 조병직의 손녀는 방년 十六인데 연전에 전판서 이재현의 영윤과 결혼하였더니 조씨를 부도에 불순함이 있다 하고 그 친가로 환송한지라 조씨의 대부인은 이를 통분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1 1 0 0 0
C-5ARA8IQzuDlEIHJLJFAA 1938-02-23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실업학교 Honolulu Technical School 800-808 S Beretania St Telephone 6340-9 Harry I Choy, Registrar 논리적 공부를 하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c-4Mhk-mQ3WwbJoOLpQO8g 1914-06-27 국민보 세르비아 왕의 선위 세르비아 왕 피터 폐하는 신병으로 말미암아 왕의 위를 그 둘째 아들 알렉산더에게 사양하였는데 그 장자는 원래 왕의 위를 원치 않는 고로 이 같이 결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C-2DUBocTwi9PMNdhOy5xw 1914-06-27 국민보 평화 조정의 성공 조정 각국 위원은 멕시코 새 정부 승인 미국은 배상을 묻지 않고 다만 인민의 손해만 의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BZyyOr67Q4ORisPvubuqGg 1914-05-13 국민보 건장한 군인이 평안이 돌아옴 부모국의 위급한 소식을 듣고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여 국가의 부끄러운 욕을 씻고 동포의 무한한 영광을 주고자 하여 호놀룰루를 하직하고 발칸반도로 향하던 조지 게라스모스는 본래 희랍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Bzynh0XzSO60QiHbNiNJ.Q 1937-06-30 국민보 한웅택 씨가 별세 본항 폿쇄푸터 육군병원에서 장시 신음하던 한웅택 씨는 六월 二十七일 상오 八시에 별세하여 국민회 주간과 임두화 목사의 주례하에 다음날 하오에 누우아누 매장지에 안장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bzY7munvTZ2Vwj0gQ.0ziA 1938-10-19 국민보 일본 돈 시세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 돈 二十八元 二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bZXmBOhCTrCvgpyBd5wsqg 1913-08-23 국민보 平海旅館廣告 경계자 본인이 하와이 힐로항에 여관을 신설하온 바 숙식범절이 정결할 뿐더러 혹 물품거래와 윤선 기차에 모두 편리케 주선하오며 또 각국 손님네를 잘 영접하오니 보세군자는 육속내림하심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
BzXbzyqQSJKL4sGOC2rg5Q 1914-03-25 국민보 전임 대통령은 대심원 판사로 피선될 듯 가신처에서 전하는 소식을 듣건대 미국 전임 대통령 태프트 씨는 대심원 판사로 임명되리라 하는데 태씨는 백궁(백악관)에 전왕하여 현임 대통령 월슨 씨와 면회하기를 이미 두 차례요, NULL NULL NULL NULL NULL 태프트 씨, 월슨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